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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리서치_인터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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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2025년 9월 20일 (토) 15:20~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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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1루트: 공덕역 6호선 1번출구 --> 광흥창역 6호선 3번 출구 / 2루트: 광흥창역 6호선 3번 출구 --> 마포 국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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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 이름/나이/성별김승혜 / 2002년생 /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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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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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SessionSub Session주요 질문답변추가 질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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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소개 및 Ori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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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배경*라포형성개인 정보 및 활동 습관주로 이용하는 활동(러닝,자전거,전동킥보드 등)은 무엇인가요?자전거 타는거 좋아하고 걸어다니는거 좋아한다. 걸어다니면 하루에 25000보/적게는 15000보 -> 2시간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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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활동을 얼마나 자주, 주로 어떤 장소(공원, 도로, 자전거 도로 등)에서 하시나요?주에 적으면 세번, 많으면 5번 -> 걸을 때는 학교 주변 효창공원, 공덕, 홍대 쪽/자전거타면 이촌한강공원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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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네비게이션 사용 경험현재 어떤 네비게이션 앱이나 기기를 주로 사용하시나요?네이버 지도 앱만 이용. 한국-> 네이버 지도 사용 해외-> 구글 맵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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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불편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만족:한국의 정확성이 다 담겨서 좋았다/불만족:경로 탐색을 할 때 말도 안되는 경로 소개(ex, 1) 애매하게 지하철을 타는 경우 노선이 없는 경우 30분이 걸리는데 버스 3분 타고 27분 걷는다던지 2) 지하도랑 지상도랑 헷갈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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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글래스 관련 인식AR 글래스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수업 시간에 교수님께서 언급하실 때 접해보거나 레퍼런스로 많이 접해봤고 사용하거나 시착용해본 경험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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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기가 네비게이션에 활용된다면 어떤 점이 가장 기대되시나요?걷거나 활동하면서 쓰기에 부담이 없다는 전제 하에, 번번히 폰을 보면서 가지 않아도 되는게 주 목적일 것 같고,초행길에서 자전거나 킥보드를 탈때 폰을 중간에 꺼내서 보는 것도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이 커버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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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1차 활동실험(관찰)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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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활동관찰1차 활동 경험오늘 내비게이션 앱을 사용하고 활동하신 경험은 어떠셨나요?걷는거나 자전거를 평소에 많이해서 킥보드는 많이 사용해볼 일이 없었다. 도로가 킥보드에 친화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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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 않은 초행길을 내비게이션 앱과 함께 활동하셨는데 어떠셨나요?✅도로로 달리니까 네비게이션을 손에 들고 타거나 킥보드에 고정시켜 탈 수가 없어서 중간마다 길을 멈춰서 네비를 다시 보는 힘든 경험. 걷는거나 러닝은 한번 지도를 보면 꽤 많은 길을 외워서 자주 확인이 필요없는데 킥보드 같은 경우는 도로고 옆에 차들도 많고 하니까 길을 많이 못외우겠다. + 300미터 앞에서 우회전 하라고 음성이 나오기는 하는데 운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다 보니 300미터가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옴. 이런 상황이 2-3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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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은 경험이나 인상적인 순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길을 잘못들었는데 보통 길을 잘못들면, 네비 앱에서 '경로를 이탈하셨습니다' 같은 정보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이 정보음성을 들으면, 길을 잘못들었구나 생각하고 네비가 새로 탐색해주는 길을 확인을 하거나 뒤로 다시 돌아가는데 시끄러운 도로 상황에서 네비 음성 소리가 들리지 않아 계속 잘못된 길을 다니고 있었는데 너무 화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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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경험전동킥보드의 네비게이션 앱에서 알려주는 속도정보는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네비 앱에서 전동킥보드에 대한 속도조절정보는 따로 X -> but, 속도 제한에 대한 단속구간 정보는 네비 음성으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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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인지하는 방식이 사용하던 기기(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이거나 몸으로 체감할텐데 어떻게 느끼시나요?킥보드 내에 화면에 달리는 속도로 인지. -> (이후 킥고잉에 가면 주행에 관련한 정보 안내로 확인 가능) / 평지에서 가장 빨랐던게 25km. -> 더 달리는 무섭다 / 오르막길 28km / 킥보드를 이용했으니 맨몸으로 속도를 달리는 느낌이 재밌지만 스릴 넘쳤다. 음성이 잘 들린다는 전제 하에 음성이 제일 효과적 -> 이유는 손이 프리하지 못한 상태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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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운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속도가 빠를 수록 기분이 좋아진다. 자전거나 러닝 같은 경우에는 속도가 빠르다는게 운동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거니까 건강 측면에서도 좋고, 킥보드는 탈때 운동 목적이 아닌 빠른 운동이 목적이니까 빠를 수록 본인한텐 좋다. 사람들이 마라톤을 하는 이유가 힘들어 죽겠는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하듯이 자전거나 러닝은 목표는 따로 없지만 운동이 되게끔 할려니까 그 목적에 부합하고 일을 수행한게 되니까 기분이 좋다.혼자서 러닝을 뛰는게 특정한 동기가 없어도 몸을 일으킬 의지가 있는지?혼자하면 아무도 없는 나만의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자유시간 속에서 속도페이스 조절을 해갈수 있다는 장점,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페이스가 동일하면 제일 베스트지만,그렇지 않을 경우는 또 맞추면 되니 2시간동안 많은 수다로 인해 덜 힘든 장점도 있다. -> 둘다 좋아하나(둘다하면 시간을 맞추는게 힘들다), 혼자 운동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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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구간 경험위험 구간에 대한 안내(예: '위험','주의',특정 지점 표시 등)를 받았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사고다발 구간입니다 주의하세요' 음성이 나왔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진 않는다. 걱정을 하게 되니 속도 낮추면서 조심하게 되는 효과가 있었다.-> but 이것도 음성이 잘 안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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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구간에 대한 알림 방식(시각,청각 등) 중 어떤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나요? ✅잘 들린다는 전제 하에, 청각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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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위험 구간을 만나기 전에 미리 알림을 받는다면 어떤 종류의 정보(예:'급커브','횡단보도','좁은길')를 가장 필요로 하시나요?정보의 품질 자체가 만족스럽지 못한 것보다, 상황적인 면에서 자주 길을 확인하지 못하고 잘 안들리는 상황이 불편했다. + 좌회전 우회전은 잘 말해주지만, 애매한 각도의 길은 시계방향으로 말해주는 (100미터 앞 2시 방향으로)데 운전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으로써 이 길이 뭔지 애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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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 정보 및 인지부하수동으로 확인하는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정보들(내비게이션, 속도, 위험 구간 등)이 운동 활동에 얼마나 방해된다고 느끼셨나요?보통 자전거나 산책/러닝 할때는 애플워치를 사용하는데 정확한 운동 시간, 거리, 걸음 수, 심박수가 워치는 다 제공이 되어서 좋고, 불편한 점은 산책을 열심히 하다가 물을 사러 편의점을 가거나 신호를 기다릴 때 정확한 측정을 위해 일일히 멈춰야하는데 그게 약간 불편하다. 핸드폰은 네비게이션 음성이 안들려서 자꾸 확인해야하고 도로에서 이걸 확인하기에는 복잡하고 위험하다.전동킥보드를 타면서 불안함이 컸을 것 같은데 어떤게 있는지?배달오토바이나 화물 트럭들이 길가에 세워두고 내리는데 킥보드는 맨몸이니 인도와 붙은 자전거도로로 달렸는데 화물 차들이 길가에 붙어있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안쪽으로 이동해야해서 불안했다. 유턴할 때 보통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1차선으로 들어가서 유턴을 하지만 전동킥보드는 차선이나 자전거우선보행도로에서 유턴하기도 애매해서 갓길로 가다가 보행신호에 맞춰서 횡단보도를 건너서 가다보니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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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를 이용하면서 어떤 정보를 어떤 방법으로 인터페이스에 배치하면, 운동활동에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유용할까요?아직 딱히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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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및 주의 분산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사용이 활동 중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집중하는 데 영향을 주었나요?시각적으로 봤을 때, 안내 음성으로는 모르는 길은 보면서 하면 더 도움은 많이 되었다. But 멈춰서서 유심히 봐야지만 길을 찾을 수 있었던 문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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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너무 많거나 복잡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나요?심한 부분은 아니었으나, 교통상황을 정리해주는데 네비라서 가능했지만 음성 정보를 주니 듣긴 해야하는데 집중해서 들어보면 "교통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원래대로 하겠습니다." 와 같은 헛소리와 불필요한 정보가 혼선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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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개인이동수단(PM) 서비스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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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개선기능적 니즈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속도와 관련된 AR 글래스 기능으로 무엇이 있으면 좋겠나요?(예: 경로 공유, 날씨 정보)✅과속일 때에도 빨리 인지할 수 있게끔 장치가 있으면 좋을것 같고, 도로에서는 킥보드를 탄다는 전제 하에 주변 차들과 비례해서 최고 속도와 최저 속도를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러닝이나 자전거를 탈 때에도 있었으면 하는 속도 관련 기능은 어떤게?애플 워치에도 있는 기능인데 심박수랑 속도랑 상관관계가 있어서 심박수가 최소 145-150 이상이어야 운동효과 O(심박수가 155가 되면 힘들다) -> 이걸 조절해줄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 이 속도로 얼만큼 더 뛰어보자 라는 지구력을 신경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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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구간 정보 외에 어떤 종류의 '사람 중심' 정보나 AR 글래스 기능(예:노면상태, 조명상태,혼잡도 등)을 제공받고 싶으신가요? 좋지 않은 자세로 러닝을 하면 몸에 무리가 많이 간다. (ex, 어깨를 피고 해야하는데 어느 순간 말린 상태로 한다던지.) -> 본인이 인지를 해야만 하는 건데 이런 기능이 주기적으로 리마인드를 시켜주면 인지를 해서 올바른 자세로 더 좋은 러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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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성 및 디자인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의 무게, 착용감, 활용성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가요?애플 워치는 괜찮고, 헬멧은 무겁긴 한데 안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고, 핸드폰은 무겁다. 개인적인 건데, 가벼운 가방이 있었으면 넣고 하면 되지만, 주머니에 넣고 하기에는 물리적인 불편함이 존재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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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중 조작 방식(음성, 터치, 제스처 등) 중 어떤 것 혹은 기능이 가장 편리하게 느껴지시나요?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았다. 로드뷰 or 2D 뷰 중 어느 것 사용하였는지?길 안내용 2D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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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및 기대AR 글래스 서비스가 정식 출시된다면 사용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익숙한 길을 계속 다니는 운동용보다는 초행길 안내용으로 많이 사용할 것 같다. 킥보드도 그렇고 자전거도 모두 두 손이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이럴 때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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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가 자신에게 가장 가치 있을 것 같은 순간이나 상황은 언제인가요?✅페이스 조절. 하다보면 페이스가 떨어지는 날들도 있고 속도를 제어를 못하는 상황에서 속도를 높게 낼수도 있으니까 관련 기능이 있다면 전체적인 질 향상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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