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고전DB 2016년 2-4분기 오류신고 처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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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명권수오류신고 내용오류 처리 결과바로가기
2
검요상권주석 중복 표현 문제

"피와 악물(惡物)이 산문(産門)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가지고 태(胎)를 상한 명확한 증거라고 한다면피와 악물(惡物)이 산문(産門)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가지고 태(胎)를 상한 명확한 증거라고 한다면{피와 악물(惡物)이 산문(産門)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가지고 태(胎)를 상한 명확한 증거라고 한다면:《增修無寃錄諺解》, 〈胎傷死〉:산문(産門)에 혈액과 더러운 것들이 흘러나오면, 이는 아이를 낳다가 낳지 못하고 죽은 것이다(産門에 血水惡物이 流出이면 驗是産子不下致命身死ㅣ어니).}"
시스템 보완https://mediclassics.kr/books/115/volume/1/#content_60
3
검요상권주석 파싱오류인지 데이터 오류인지 확인 필요

"부절死符!사부:저승 차사가 가져오는 부절(符節). 부절은 명령을 받은 신하가 소지하여 정상적인 상관의 명령임을 증명하는데 쓰인다. 여기에서는 저승 차사가 혼을 데려오라는 명을 받고 가져온 부절을 말한 것으로 보인다.}"
시스템 보완https://mediclassics.kr/books/115/volume/1/#content_43
4
검요상권"花文之敓出"

팝업되는 주석에 이상한 줄바꿈이 있음
시스템 보완https://mediclassics.kr/books/115/volume/1/#content_23
5
검요상권"모뢰(謀賴)모뢰(謀賴){모뢰(謀賴):《增修無寃錄諺解》의 본문에는 '야 힘 닙음'이라 번역되어 있고, 그에 대한 주석은 '도뢰(圖賴:죄를 덮어 씌우는 것)'와 유사하게 되어 있다.}"시스템 보완https://mediclassics.kr/books/115/volume/1/#content_19
6
경악전서권1"已甚"
http://www.zdic.net/c/2/db/215590.htm

◎ 已甚 yǐshèn
[excessive;undue] 过分;过甚

已를 '이미'로 보면 곤란하고, '너무' 정도로...
너무https://mediclassics.kr/books/139/volume/1/#content_165
7
경악전서권3"나는 감히 신중함을 모르니"
- 敢에는 岂敢, '어찌 감히'의 뜻이 있으니,
여기에서는 "어찌 (감히) 신중(해야)함을 모르겠습니까" 정도가 좋겠습니다.
醫가 비록 小道라도 性命이 관계되는데, 어찌 신중함을 모르겠습니까? 삼가 가르침을 듣겠다.https://mediclassics.kr/books/139/volume/3/#content_77
8
경악전서권8"不得越넘하여"
==> 不得越하여
不得越하여https://mediclassics.kr/books/139/volume/8/#content_82
9
동의보감잡병편 권3從輕이 從經의 잘못이 아닌지 알아보아야 함.확인 결과 원본에도 '從輕'로 기록되어 있음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74
10
동의보감잡병편 권7"刀圭"-오류오자대로 ~알 => 도규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5/#content_657
11
동의보감잡병편 권7"刀圭"-수정요함오자대로 ~알 => 도규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5/#content_655
12
동의보감잡병편 권3"因知"
큰 글자로 표시되어야 한다.
상한부에 큰글자가 전혀 표시되어 있지 않다
사부 형식으로 변환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558
13
동의보감외형편 권2"一撮"
- 데이터에 '1자밤' '1촬' '한 자밤' 등 다양하게 나옴. 모두 '1자밤'으로 통일해야 함.
한 자밤, 한 줌 등 용례에 따라 달라지므로 통일할 수 없음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6/#content_677
14
동의보감외형편 권3"감인(가시연밥)"

탕액편에는 "검인"으로 읽는다고 하였다.
감인=>검인
감실=>검실
으로 통일
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7/#content_1029
15
동의보감잡병편 권1" 태각(大角)"
태각인가요 대각인가요? 이 단락의 모든 대자(제목포함)가 태자로 어떤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니면 제가 뭘 착각하고 있는지요?
大자와 太자는 통용되어 쓰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시1)
與孔將鉏侯宣多納之, 盟于大宮而立之, 以與晉平.
공장서, 후선다와 더불어 공자 난을 정나라에 맞아들여서 태궁에서 맹약하고 그를 태자로 세워 진나라와 화평하였다.<<춘추좌씨전>>
*大宮(태궁): 정나라 시조의 사당, 즉 太廟.

예시2)
대상협음률[ 大常協音律 ]
고려 시대 제사(祭祀)와 증시(贈諡)의 업무를 관장하던 태상시(大常寺)에 근무하는 관리가 국가적인 행사나 의식을 주관할 때 연주하는 음률을 잘 살펴서 조화롭게 한다는 뜻. ‘대상’은 ‘태상(太常)’으로도 표기함.
(한국고전용어사전, 2001. 3. 30., 세종대왕기념사업회)
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9/#content_62
16
동의보감잡병편 권3"吐有宣涌, 探引者"
-吐有宣涌ㆍ探引者
吐有宣涌ㆍ探引者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82
17
동의보감잡병편 권3"汗有大汗發表, 微汗解肌之異"
-汗有大汗發表ㆍ微汗解肌之異
汗有大汗發表ㆍ微汗解肌之異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82
18
동의보감잡병편 권3"下有急下, 少與, 微和, 滲利之殊"
-下有急下ㆍ少與ㆍ微和ㆍ滲利之殊
下有急下ㆍ少與ㆍ微和ㆍ滲利之殊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84
19
동의보감잡병편 권5금불초산
: 沸의 음이 '불'인지 '비'인지 확인해야 하며, 확인된 것에 따라 서비스에 나오는 음을 통일해주어야 함.
금불초산으로 통일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3/#content_974
20
동의보감외형편 권3자감초탕? 구감초탕자감초탕으로 통일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7/#content_1697
21
동의보감잡병편 권3"如遺之在人也. 所謂遺者"
끊어진 것인지 확인바람
如遺之在人也, 所謂遺者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96
22
동의보감잡병편 권3"屬少陰, 厥陰. 外其餘身熱下利"
-屬少陰厥陰外, 其餘身熱下利
*少陰과 厥陰 사이는 중간점 넣을지 고민바람
屬少陰厥陰外, 其餘身熱下利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422
23
동의보감잡병편 권3"卽是陽證" -곧 두통이 있고 몸에 열이 나면 양증이니
* 주석을 달아주어야 함. 제목을 보아도 유추가 되나 주석을 달아 명확히 할 필요 있음
주석 보완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421
24
동의보감잡병편 권3" 如遺之在人也" -
원래 왕빙주 - “邪氣衰去不盡, 如遺之在人也”. “사기가 쇠하여 물러나되 모두 물러나지 않아 사람에게 남아 있는 듯한 것이다” 정도로 해석됨. ‘在’자가 여기에서는 ‘~에 달려있다’라는 용법으로 풀면 안 되고, 그냥 ‘~에’로 풀어야 함.
사기가 쇠하여 물러나되 모두 물러나지 않아 사람에게 남아 있는 듯한 것이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96
25
동의보감내경편 권1"Pb2O4"
아랫첨자 유니코드로 변경
시스템 보완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content_1158
26
동의보감잡병편 권3"脛痠."
정강이가 시리다라는 해석보다는
정강이가 저리다. 정강이가 시큰하다가 더 적당해보입니다.
수고하세요.
정강이가 시큰하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854
27
동의보감잡병편 권2* 문맥상 `마황 -> 마황탕`, `계지 -> 계지탕` 이라고 하는 편이 좋을 듯 <br>
* "그 변화를" 보다는 "증상의 변화를"이라고 명시적으로 하는 것이 좋을 듯
증상의 변화를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0/#content_893
28
동의보감탕액편 권1"津潤始萌, 未充枝葉"
萌자 해석이 안 되어 있음.
진액이 돌아 갓 움이 터서 가지와 잎은 채우지 않아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20/#content_9
29
동의보감내경편 권3"䐃, 謂肘膝後肉如塊者"

작은 글씨로 되어 있는데, 편집 오류로 보임. 원문 보고 확인하여 수정 요망
원문 확인 결과 작은 글씨로 되어있습니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3/#content_741
30
동의보감잡병편 권1"태음객"
한문은 소양객인데
소양객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9/#content_227
31
동의보감탕액편 권1" 甘爛水爛"
==> " 甘爛水"
甘爛水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20/#content_469
32
동의보감내경편 권1"진사영신환"
진사영지환
진사영지환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content_938
33
동의보감잡병편 권3"傷寒病已在裏卽不可用藥發汗"
傷寒病已在裏, 卽不可用藥發汗
傷寒病已在裏, 卽不可用藥發汗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427
34
동의보감탕액편 권3"천년 된 기와"

아주 오래된 기와
아주 오래된 기와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22/#content_1459
35
동의보감잡병편 권6" 새 기와에 끼워 놓은데 넣고 3일 동안 불에 쬔다"

새 기와 사이에 놓고 3일 동안 불로 말린다.
새 기와 사이에 놓고 3일 동안 불로 말린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4/#content_308
36
동의보감잡병편 권3활용법이다활용법이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86
37
동의보감외형편 권2당귀연교음 등 이하 처방은 "충식통" 아래 걸리는 것이 아니라 "牙齒痛有七"에 걸리는 내용이다.수준 처리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6/#content_827
38
동의보감외형편 권3"단진(丹疹)은 모두 악독"

'皆'라고 한 것으로 보아 "단(丹)과 진(疹)은"이라고 해야 할 듯
단(丹)과 진(疹)은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7/#content_1298
39
동의보감잡병편 권2"實"
대강활탕 인듯 합니다
대강활탕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0/#content_530
40
동의보감잡병편 권3"날 수가 중요하겠는가?"
- 날 수에 얽매일 수 있겠는가?
날 수에 얽매일 수 있겠는가?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86
41
동의보감잡병편 권3太陰桂枝湯, 少陰麻黃附子細辛湯, 厥陰當歸四逆湯, 是三陰未入于藏者, 汗之也.
-太陰, 桂枝湯, 少陰, 麻黃附子細辛湯, 厥陰, 當歸四逆湯, 是三陰未入于藏者, 汗之也.
太陰, 桂枝湯, 少陰, 麻黃附子細辛湯, 厥陰, 當歸四逆湯, 是三陰未入于藏者, 汗之也.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85
42
동의보감잡병편 권3"治之 各通其藏脈"
띄어쓰기 붙이기 바람
治之各通其藏脈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81
43
동의보감잡병편 권3띄어쓰기 전체확인 각자앞전체처리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44
44
동의보감잡병편 권3
ㅡ 가운데
가운데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32
45
동의보감탕액편 권2먹는 데
ㅡ 먹는데
먹는데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21/#content_1129
46
동의보감외형편 권4髮燥를 "머리카락이 마르는 것" 이라기 보다는
- 머리카락이 쇠락하다
- 머리카락이 줄어든다
- 머리카락이 푸석해 진다
머리카락이 푸석해 진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8/#content_491
47
동의보감내경편 권3"血逆竭" 혈이 없어진다
- 혈이 역행하고 없어진다.
혈이 역행하고 없어진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3/#content_1172
48
동의보감잡병편 권3♣ 조복, 미한지調服, 微汗之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22
49
동의보감잡병편 권6"各一錢 二分"
-띄워쓰기 없앰
各一錢二分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4/#content_94
50
동의보감잡병편 권5소나조환
- 발음대로라면 '소라조환'
소라조환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3/#content_956
51
동의보감잡병편 권5"貝母(薑製), 乾薑(生)"
-중간점으로 처리해야 함
중간점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3/#content_737
52
동의보감잡병편 권5"竹瀝ㆍ入蜜和丸櫻桃大"
-쉼표로 넣어야 함
쉼표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3/#content_731
53
동의보감잡병편 권5"蜂房, 杏仁"
-중간점으로 고쳐야 함
중간점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3/#content_731
54
동의보감잡병편 권3"當刺期門. "
마침표를 쉼표로
쉼표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35
55
동의보감잡병편 권3"如熱除而脈遲身涼"
- "如熱除而脈遲, 身涼"
- 표점 끊어야 할 것 같음. '맥이 지하다' 이하와 내용이 급변함. 번역은 다음과 같이 바꾸어야 할 듯함.
"열이 제거되어 맥이 지(遲)하지만, 몸이 서늘하고, 가슴과 옆구리 아래가 그득하고, 누르면 아픈 것을 혈결흉이라고 한다." 즉 열이 없어져서 맥도 좋아졌는데도 몸의 다른 상황이 안 좋다는 것으로 읽힘. 상의 바람.
如熱除而脈遲, 身涼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30
56
동의보감잡병편 권3"월경이 때마침 오더라도 "
-"월경이 때마침 올 경우" 아니면 "때마침 월경을 할 경우"
때마침 월경을 할 경우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30
57
동의보감잡병편 권3"돌아다니는 것은 "
이상함
귀신을 본 것처럼 조급해하는 것은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28
58
동의보감잡병편 권3"0. 5홉"
-0.5홉 (띄워쓰기 없앨 것)
0.5홉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91
59
동의보감잡병편 권3"治勞復食復,"
-쉼표 말고 마침표
마침표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225
60
동의보감탕액편 권1"병이 사지와 혈맥에 "
- "병이 사지의 혈맥에"
병이 사지의 혈맥에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20/#content_143
61
동의보감탕액편 권1" 호두(胡豆)"
여기에서는 오늘날의 호두가 아니라
'잠두콩'을 의미함.
'잠두콩[胡豆]'으로 고쳐야 함
잠두콩[胡豆]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20/#content_99
62
동의보감잡병편 권5"백출ㆍ백복령ㆍ반하ㆍ신국ㆍ진피 1돈"
- "백출ㆍ백복령ㆍ반하ㆍ신국ㆍ진피 각 1돈"
백출ㆍ백복령ㆍ반하ㆍ신국ㆍ진피 각 1돈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3/#content_275
63
동의보감잡병편 권5"사인" - 축사축사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3/#content_207
64
동의보감잡병편 권5"소금 1촬"- 소금 1자밤소금 1 자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3/#content_68
65
동의보감내경편 권4"黃芪蜜(炒)" - 黃芪(蜜炒)黃芪(蜜炒)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4/#content_851
66
동의보감잡병편 권3"누르면 유(濡)"-
누르면 부드럽고
누우면 부드럽고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86
67
동의보감잡병편 권3"舌上白胎滑者"
이 때 혀에 백태가 있으면
- 이 때 혀에 백태가 있으면서 미끈미끈하면
이 때 혀에 백태가 있으면서 미끈미끈하면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77
68
동의보감잡병편 권3"水一盞煎 六分" - 水一盞煎六分水一盞煎六分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71
69
동의보감잡병편 권3전체 문장을 표점과 맞추어서 재번역할 필요 있음상한에 머리가 아프고, 열이 나면서 입이 마르고, 입과 코에서 피가 나오며, 오후에 의식이 혼미해지고, 귀가 잘 들리지 않으면서 옆구리가 아픈 것을 민간에서는 혈한병(血汗病)이라고 한다. 서각지황탕에 소시호탕을 합한 것으로 치료한다. 《의감》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20
70
동의보감잡병편 권3"太陽病, 脈浮緊, 發熱無汗而衄者, 自愈也"
번역문과 표점이 서로 잘 안 맞음.
- 發熱, 無汗而衄者
태양병에 맥이 부긴(浮緊)하고 열이 나며, 땀이 나지 않으면서 코피가 나면 저절로 낫는다. 《중경》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19
71
동의보감잡병편 권3"身疼惡寒發熱則汗之可也" -
身疼惡寒發熱, 則汗之可也
이 앞에 표점이 있어서 여기도 끊는 것이 좋음
身疼惡寒發熱, 則汗之可也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17
72
동의보감잡병편 권3"떡을"
-국수를
: 索餠은 떡이 아니라 면으로 된 긴 다발(面条), 즉 국수를 의미함
국수를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11
73
동의보감잡병편 권3"아니라위(胃)" -
아니라 위(胃) - 띄어쓰기
아니라 위(胃)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88
74
동의보감잡병편 권3"下後下利, 日數十行"-下後, 下利日數十行
앞의 것으로 되어 있으면 '하후하리'를 하루에 수십번 하는 것임. 문맥은 하법을 쓴 다음 설사를 하루에 수십 번 하는 것이므로 표점을 반드시 변경해야 함.
下後, 下利日數十行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88
75
동의보감잡병편 권3"위(胃)가 허하여 기가 거슬러 오를 때에 주로 쓴다"
-위(胃)가 허하여 기가 거슬러 오를 때도 주로 쓴다
위(胃)가 허하여 기가 거슬러 오를 때도 주로 쓴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85
76
동의보감잡병편 권3"皆下後邪氣入裏. 與陽相結" -皆下後邪氣入裏, 與陽相結
쉼표처리 해주어야 함
皆下後邪氣入裏, 與陽相結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82
77
동의보감잡병편 권3"結胸, 宜用灸法, 熨法." -
結胸, 宜用灸法ㆍ熨法. (중간점)
중간점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58
78
동의보감잡병편 권3"但結胸無大熱者, 此爲水結在胸脇, 但頭汗出. 名曰水結胸" - 但結胸無大熱者, 此爲水結在胸脇, 但頭汗出, 名曰水結胸. 중간에 마침표에서 쉼표로但結胸無大熱者, 此爲水結在胸脇, 但頭汗出, 名曰水結胸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59
79
동의보감잡병편 권3"不差用枳實理中丸" - 不差, 用枳實理中丸不差, 用枳實理中丸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58
80
동의보감잡병편 권3"治傷寒, 發熱, 譫語, 呻吟, 睡臥不得" -
治傷寒發熱, 譫語呻吟, 睡臥不得
治傷寒發熱, 譫語呻吟, 睡臥不得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50
81
동의보감잡병편 권3治傷寒, 發熱
治傷寒發熱
治傷寒發熱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76
82
동의보감잡병편 권3"以陰陽相感, 動其毒着於人"
以陰陽相感動, 其毒着於人
以陰陽相感動, 其毒着於人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99
83
동의보감잡병편 권3"생강 1홉(썬다)"
생강(썬다) 1홉
생강(썬다) 1홉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91
84
동의보감잡병편 권3"밀가루나"
밀가루 음식이나
밀가루 음식이나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89
85
동의보감잡병편 권3"微汗之差"
微汗之, 差
微汗之, 差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85
86
동의보감잡병편 권3"治勞復, 氣欲絶"
붙임
붙임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83
87
동의보감잡병편 권3" 宜小柴胡湯, 麥門冬湯和之"
중간점
중간점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78
88
동의보감잡병편 권3"或從輕, 再汗再下"
다 붙여야 함
붙임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74
89
동의보감잡병편 권3"治百合病, 變寒熱者"
원래는 다 붙여야 함
붙임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70
90
동의보감잡병편 권3"取一升 五合"
다 붙임
붙임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76
91
동의보감잡병편 권3"右先煎 百合如上法"
백합 앞에 왜 띄웠는지 모르겠음
右先煎百合如上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68
92
동의보감잡병편 권3"治不經汗吐下, 百合證"
표점. 원래는 다 붙여야 함
한,토,하를 거치지 않은 백합증을 치료한다
이상이 직역임
한ㆍ토ㆍ하법을 쓰지 않았는데도 걸린 백합증을 치료한다
의역임
치의 목적어가 백합증임
治不經汗吐下百合證
한ㆍ토ㆍ하법을 쓰지 않았는데도 걸린 백합증을 치료한다
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68
93
동의보감잡병편 권3"治以 百合爲主者"
표점오류. 다 붙여야함
治以百合爲主者
治以百合爲主者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58
94
동의보감잡병편 권3"大病後未平, 復失於調理"
표점오류
大病後未平復, 失於調理
大病後未平復, 失於調理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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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내경편 권4"이것을 알지 못하고 따뜻한 약과 단맛의 약을 사용할 때가 많은데"

이것을 알지 못하고 따뜻한 약과 단맛의 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을 알지 못하고 따뜻한 약과 단맛의 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4/#content_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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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잡병편 권8<md>

"주로 모든 담음으로 인한 병 가운데 오로지 담종(痰腫)을 치료한다."

主를 '주로'라고 하면 안될 듯

담음으로 인한 모든 병을 다스리는데, 주로 담종을 치료한다.

</md>
담음으로 인한 모든 병을 다스리는데, 주로 담종을 치료한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6/#content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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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잡병편 권11<md>
> "함몰된 것은 기혈이 허약하기 때문이다. 기가 허약하고 혈도 모이기 어려우니 "

* "기혈이 허약하다"는 말은 없다. 다른 문장과 형식을 맞추면 좋겠다.

> "함몰된 것은 기가 허약하여 혈도 모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md>
함몰된 것은 기가 허약하여 혈도 모이지 못하기 때문이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9/#content_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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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잡병편 권11"급경풍은 속에 열이 있어 풍이 생기는 것이다. 혹 놀라서 발작하고 가래 끓는 소리가 나며, 경련이 일고 몸과 입 속이 모두 뜨겁다."

표점하고 번역하고 맞지 않는 듯 합니다.

-> 급경풍은 속에 열이 있어 풍이 생긴 것이다. 혹 놀라서 발작한다. 가래가 끓고 경련을 하며, 몸과 입 속이 모두 뜨겁다.
급경풍은 속에 열이 있어 풍이 생긴 것이다. 혹 놀라서 발작한다. 가래가 끓고 경련을 하며, 몸과 입 속이 모두 뜨겁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9/#content_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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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잡병편 권3"것이이니 "
--->
것이니
것이니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1/#content_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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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침구편 권1<md>
`散于魚際`
영추에 "散入于魚際"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어제에서 흩어진다`고 하기보다 "태음경과 함께 곧바로 손바닥으로 들어가고 나뉘어져 어제로 들어간다" 정도로 해야 할 듯
</md>
태음경과 함께 곧바로 손바닥으로 들어가고 나뉘어져 어제로 들어간다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23/#content_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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