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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트윗 ID | 의 견 ( 다른분들의 의견 맨 밑에 작성해 주세요) | 추가의견 쓰시고 뒤에 (본인 트윗 ID) | |||
2 | @kimseongjoo | 글씨가 있는곳에 쓰지 마시고 없는 빈칸에 채워주세요~!! | ||||
3 | @anshaus | |||||
4 | @atmark99 | 만화는 콘티를 책으로 만들어 파는걸 생각했습니다. 연재물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서 판매는 가능할듯 | ||||
5 | @atmark99 | 집단지성이 있다고 해도 비용이 들어가게 되면 이익에 대한 부분이 생겨서 문제가 발생할듯 합니다. 출판2.0이 아니라 베타테스트 시장으로 가서 POD시장에서 판매한 다음 어느정도 컨텐츠에 완성도가 있다면 출판사가 지원하여 대량판매를 할 수 있는걸 만드는게 낫다고 봅니다. ->기존 구매자에게는 초기50%할인 판매가 연계되면 좋겠죠... | ||||
6 | @atmark99 | 다양성의 기치가 있는 것은 좋지만 읽어볼 수 없이 구매한다면 퀄리티를 알 수 없으니 전문 공개하는 것이 좋겠네요... 어차피 POD방식으로 책을 가져야 하는 것이라면 그렇게 해도 무방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내용일부만 공개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본인교정, 1차외부교정, 편집과정을 알파, 베타판 등으로 나눠도 좋겠어요) | ||||
7 | @atmark99 | 불법복제를 방지할 필요가 있나요? DRM을 넣으면 자유도가 떨어질 것 같습니다. 전 인식의 차이라고 봅니다.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라는 말도 있지만 사실 도둑이죠... 그래도 MP3 처럼 인식전환이 되면 저작권을 지켜줄 것이라고 봅니다. 꼭 필요한 것 아님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동작하면 좋을듯...(저도 출판사 하지만 어차피 살사람은 산다는 생각을 합니다.) | ||||
8 | @bullfighter8131 | 아 이거 좋은 방법이군요 | ||||
9 | @ByEobs | ('출판물 유통변화'에 대한 의견을 올리는 곳이라 하셔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조금 확대된 얘기일 수 있겠는데요. "에머 수다방"을 이용해 각 개인들의 서재를 연결시키면 어떨까요? 물론 본인이 구입한 책에는 본인의 손때만 묻어야 한다는 신념을 지닌 분들도 많겠지만, 반면 저와 같이 아주 '애끼는' 책들을 제외하고는 필요한 사람들과 돌려보고 바꿔보는 게 여러 가지로 이점이 많을 꺼라 (공간절약, 비용절약 등등)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에머 수다방" 홈피 등에 개인 서재에 소장된 책 목록을 올려놓은 후, 서로 빌려 주고 받기를 한다면, 그리고 이 스트림에 "에머 수다방"에서 생산된 책도 포함시키면 세계에서 가장 도서관 (...자료를 수집, 정리, 보관하여,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신속하고 효과적이며 창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봉사하는 기관) 다운 도서관이 생기지 않을까요? (물론, 이러한 도서관의 탄생을 무척이나 싫어할 사람들도 많을 테지만...) 참, 도서를 주고 받는 문제는 미국의 NETFLIX사의 경우를 참고하면 어떨까요? 미국에 NETFLIX라는 On/Offline DVD대여 서비스가 있습니다. 인터넷상으로 대여를 신청하면 DVD를 우편으로 보내주고, 그것을 집에서 관람한 후 다시 돌려주려면 NETFLIX에서 보내준 봉투를 다시 이용해서 (뒤집으면 반납을 위한 봉투로 변합니다) 우체통에 집어 넣기만 하면 됩니다. DVD를 보내고 받는데 걸리는 시간이 하루 또는 하루 반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것을 보면 미국 내 각 주 또는 주 내의 큰 도시들에 조그마한 사무실들이 있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에머 수다방" 체인점이 큰 도시들마다 최소한 하나 씩은 생기겠죠? 도서의 수령, 배송, 파손된 도서의 복구, 픽업을 위한 임시적 보관 등의 기능을 "에머 수다방"이 맡아준다면, 이 또한 저 같이 게으른 사람들에게 무척이나 환영 받겠죠. 그리고 이러한 수고를 마다 않는 "에머 수다방"이 영원토록 건재하기를 기원하는 바램에서, 소정의 기부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절로 일어날 것만 같습니다. 이거 재밌겠죠? | 그냥 동네 편의점에서 바꿔보는 것을 하는 것이 좋겠네요... 잘되면 출판사들 많이 망하겠구요 ^^ (@atmark99) | |||
10 | @cityhntr | 검색엔진에 '출판2.0' 으로 검색하면 사례가 많이 나옵니다. (네이버, 구글, 모두...) | ||||
11 | @cityhntr | 올해의 출판2.0 사례들은 공동집필을 넘어서 새로운 유통방식들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 ||||
12 | @cityhntr | 출판기획과 집필 및 유통을 나누는 기존방식은 출판1.0 의 사고틀입니다^^ | ||||
13 | @cityhntr | 이런 논의를 하는데는 이런 스프레드시트형태도 좋지만 mind42.com 처럼 협업맵도 좋은 것 같습니다. | ||||
14 | @cityhntr | 오프라인 유통을 서브로 하고 디지털 유통(e북 형태)를 메인으로 논의하는 것은 어떨까요? | ||||
15 | @cityhntr | http://twbk.vcorea.kr 의 출판2.0 방식 트위터 출판의 유통에 대한 링크로 이 시트를 걸었습니다. 좋은데요 ^^ | ||||
16 | @cityhntr | 기존 1.0 방식의 출판물에서 블로그기반 출판보다 못한 결과물은 지금도 서점에서 숱하게 찾아볼 수 있다는 건... | 숱하게 보실 순 있으되 그런 것들은 99% 성공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LeoJJang) | |||
17 | @cityhntr | 살아있는 e북의 형태는 어떤가요? live eBook? 판매가 일어난 후에도 목차와 내용이 업그레이드 되는거요^^ | Cool idea! (@LeoJJang) 이런 것이 앳지있는 생각이겠죠?^^(@tulipbsh) | |||
18 | @cityhntr | 살아있는 e북으로 교과서와 교재를 만들고 기업이 해당 항목에 CSR을 거는 것은 어떨까요? | ||||
19 | @cityhntr | slideshare 와 springnote 도 눈여겨서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루요^^ | ||||
20 | @cityhntr | 9월24일 vCorea.kr 목요파티가 이번 트위터북 만들기 원고마감일인데 새로운 유통방식을 다뤄도 좋겠습니다. | ||||
21 | @cityhntr | |||||
22 | @cityhntr | 반대로 eBook 을 사면 오프라인 책을 덤으로 주는 방식을 강력히 권합니다 ^^ | ||||
23 | @coldflower | 현재 E북으로의 전환을 출판업계가 꺼리는것은 불법 복제때문입니다.사실 우리나라에 ipod toch,iphone을 사용하는 사람중 적지않은수가 공짜및 불법 app이 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e-book이용자가 저작권과 창작자의 노고를 충분히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기존의 개념으로 진입을 막는 기득권의 이기심이 더욱 문제인것 같습니다. (@kimseongjoo) | 맞습니다.기득권의 이기심이 더욱큰 문제입니다.저는 그 이기심을 넘어선 후 e-book체제로 전환되었을때 사용자들의 책임부분을 얘기한것입니다.@coldflower | 기본적으로 독자는 도둑놈이다 라는 개념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atmark99) | 오해가 있으신듯, 저도 DRM이나 어떤 장치를 통한 저작권보호는 사실 100%불가능하고 동의하지도 않고 궁극적으로 사용자의 인식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살사람은 산다라는 믿음도 좋지만 Twitter같은 소셜site의 힘으로 저작권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 낼수도 있을듯 합니다.지금까지 사례로보면 충분히 가능할듯합니다.@coldflower |
24 | @cool_ahn | 곧 트윗 소설/시나리오 같은 것이 나오고 Offlin Online으로 또는 영상물로 영화로 나올 것 같습니다. | ||||
25 | @cool_ahn | 트윗을 활용한 공동 소설도 가능할 것 같아요. 연결.연결.또 연결... | 하이퍼링크소설이 되겠군요. 2000년 초기에 디지털구보라고 시도된 적이 있었는데....(@tulipbsh) | |||
26 | @dajaldelguya | 글쎄요 퀄리티가 얼마나 좋을지는모르겠지만 @parkhyungjoo님말처럼 수익적인면에서 퀼리티가 별도의 문제일까?생각되어집니다.다양성을 이야기하기전에 돈을주고사는 소비자 입장에서 다양성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테니까요.. | 그렇죠. crap들이 다양해지면 쓰레기더미 밖에 안됩니다. 다만, 이런 논의에서 유의미한 것은 출판사 관계자들과 인연이 닿지 못해서 그간 세상에 빛을 보지 못했던, 퀄러티 있는 잠재 저자들이 새 유통구조를 만나서 세상과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일 테지요. (@LeoJJang) | |||
27 | @donisblue | 나중에는 저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세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가정마다 미니 출판기라는 현재 프린터기에서 up grade된 형태의 자동 인쇄 제본기가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 ||||
28 | @hajeongmin | 다들 열심히 하고 계세서 흐름을 끊을까봐 말을 못하겠네요. ㅋㅋ | ||||
29 | @hiconcep | 트위터 적극활용. SNS 이용하는 사람들이 쉽게 모일 수 있으면서 책도 찍을 수 있다. | ||||
30 | @hiconcep | 절판책 스캔을 자원봉사 개념으로 카페에 들렀다가, 아직 안된 것을 직접 십시일반 입력 | ||||
31 | @hiconcep | Blurb 라는 회사관련 글 참고하세요. http://health20.kr/404 | ||||
32 | @hiconcep | 맞아요. 집단지성 책쓰기와는 이것은 다른 개념이죠. 일종의 유통과 관련한 것이니 | ||||
33 | @hiconcep | 그거는 너무 이상적인 생각인 것 같아요. 수많은 사람이 하나의 주제로 책쓴다와 개인의 유통을 갖춰주는 것은 다른 문제 | ||||
34 | @hiconcep | 이상적인 말씀들도 좋은데, 일단 기존산업이 있으니 이와의 조화/transition 방식을 고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
35 | @hiconcep | 우와 아이디어 좋은데요? 흠. 처음부터 받아들이기는 만만치 않겠지만 ... | ||||
36 | @hiconcep | 기존 책들의 long tail 유통도 굉장히 중요한 이슈입니다. 그 꼭지를 놓치고 가면 안됩니다. | ||||
37 | @hiconcep | 좀더 확장하면 교육과의 연계도 중요하죠. 교육교재 부분. 대학 등의 교과서 교재 등. 그리고, 이러닝 관련 연계 방안 | ||||
38 | @hiconcep | 저도 형주님과 비슷한 의견입니다. 조금은 달리봐야 한다는 것이 그이유 | ||||
39 | @hiconcep | 맞아요. 공급자도 중요하지만, 책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들의 입장. 그리고, 시장이라는 것도 잘 고민이 되어야 하고, 이에 대한 밸런스가 중요! | ||||
40 | @hongss | 출판시장도 개인화쪽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책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 ||||
41 | @hongss | e북과 종이책에 연결은 향후에도 지속될 듯 | ||||
42 | @hongss | 책의 다양성이 갖출 수 있다면 퀄리티는 별도의 문제입니다. 이런 책들이 나올 수 있는 시장이 새로운 컨텐츠가 만들어지는 시장 아닐까 생각해요. 그러기에 비용적인 부분이 적다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게 될거라고 봅니다. 분명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죠. | ||||
43 | @hongss | 분명 책은 팔리는 것이 목적이지만, 약간의 비용이라도 자비출판을 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이런류의 출판은 매우 환영할겁니다. 분명 퀄리티 있는 책도 선택할 수 있지만 비주류의 책도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이 지금은 넘 부족하기 때문이죠 | ||||
44 | @hurphist | 어? 제 구글 독스 계정에 들어오니 이 <출판혁명> 내용이 보이네요 ? 트위터친구 누군가가 올려놓은것인지 ? 아니면 share 기능 ? | ||||
45 | @igotoo | 판매장소를 지하철역 가판대나 아니면 Take Out 커피점이랑 연계해서 shop in shop 형태는 어떨까요?? | 그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
46 | @igotoo | 장거리 여행하는 비행기, 선박, 버스틍에서 구글 엑스프레소로 사용하여 책을 판매한다면 구글 엑스프레소 노점상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 ||||
47 | @jaydenbest | ebook의 온전한 도입전에 일단 오프라인에서 책을 사면 ebook을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요?? | ||||
48 | @jaydenbest | 불법복제를 방지하기 위해 이북의 표지에 구입자의 이름을 표시하고 이북이 언제 어디로 다운되었으며 카피되었는지 히스토리를 이북파일이 자동으로 저장해서 가지고 있다면 어느정도 방지가 되지 않을까요?? | ||||
49 | @jaydenbest | 그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될 수 있겠군요~~^^ | ||||
50 | @jhandrew | 출판물 자체도 중요하겠지만, 그렇게 출판된 출판물이 잘 활용될수 있는 기반이 먼저 갖추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적극적으로 활용되지 못하는 기술은 사장되기 마련이지요...Balance가 중요할 듯... | ||||
51 | @joyshin | 책 같이 쓰는 거 정말 쉽겠군요.. | ||||
52 | @kimseongjoo | 구글 에스프레소 북 기계를 일단~ 한대 들여온다. | 들여오기로 결정~!! ㅋㅋ | |||
53 | @kimseongjoo | 신문도 가판대 대신 네트워크로 찍어주는 방향으로 간다.. 물론 신문값 받고.. | ||||
54 | @kimseongjoo | 저작권 상관없는 한글 출판물을 스캔해서 일정 공간에 올린다.. (다수의 자발적 참여 유도) | ||||
55 | @kimseongjoo | 킨들과 소니의 e-book을 비교해보면 유통과 결합된 모델이 어떤 시너지를 가지는지 알수 있다. 결국 문화를 만들어야 하므로 초기 선구자적인 방법들이 시도가 되면 단점을 보안하여 계속 추진을 해나갈 에너지를 축적하는것이 좋은듯.. | 맞습니다. 문화를 만들어가야죠.(@tulipbsh) | |||
56 | @kimseongjoo | 저작권문제로 원본은 기록에 의해 당빠로 보존되어지는 뭔가의 방법이 나오겠지요... | 그게 아니라 수 없이 많은 수정본들이(누군가에의한) 돌아다니게 될거란 얘깁니다. 지금은 제삼자가 가짜로 출판을 하진 않죠 | 그럼 법으로 엄중히 처벌 받게 됩니다. (@LeoJJang) | ||
57 | @markoncain | 출판구조의 변화는 당연히 홍보와 유통의 필연적 혁명을 가져오리라 봅니다. 전자책의 등장 또한 이런 변화를 가속화 시킬 것이라 봅니다. | ||||
58 | @messfilm | 책이 책이 아니고 출판물이 출판물이 아니겠네요... 원본이 보존될까요? | ||||
59 | @okgosu | --> 예전에 블로그로 책쓰기하는걸 본거 같은데 그 결과도 참조하는게 좋겠네요. | ||||
60 | @parkhyungjoo | 트위터 기반 p2p 거래, 개인간 직거래인데, 유통의 변화가 있으려면 출판시스템에 대한 변화가 선행되어야 할 듯 | ||||
61 | @parkhyungjoo | 맞춤형 이북 제작 및 즉각적인 유통이 가능할 것 같기도 하네요. | ||||
62 | @parkhyungjoo | 예를 들면, 주제별로 저자들이 모여 자신의 생각의 단편들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기획자와 교정자가 그것들을 필터링 한 후에 온라인에서 퍼블리싱 하면 그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 즉 소비자가 조각들을 맞춰가면서 자기만의 이북을 만들고, 바로 다운로드 받아 보는거죠. 너무 허황된가요? | 아뇨. 충분히 현실적인 의견이십니다. 출판업자로서 보기에도 말이죠... (@LeoJJang) | |||
63 | @parkhyungjoo | 지금도 목차를 보면서 책을 선택하잖아요. 저자별로 자신의 책에 대한 목차와 주제를 올려 놓고,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으면서 즉시적으로 발행과 구매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이 있다면 저작의 폭과 책 주제에 대한 다양성도 좋아질 것 같아요. |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nassol99) | |||
64 | @parkhyungjoo | 이미 이러닝 시장에서 도입된 적이 있는데, 이러닝은 시장이 특수해서 성공하지 못했죠. 블로그 기반 저자 직강 이러닝 콘텐츠 판매 | Good idea! (@LeoJJang) | |||
65 | @parkhyungjoo | 플랫폼만 뒷받침 된다면 이북은 가능할 것 같아요. | 며칠전 민트패드와 이러닝 상품과 연계한 서비스가 나온걸 보면 다른 플렛폼으로도 다양하게 응용 가능할것 같습니다. @photoni | |||
66 | @parkhyungjoo | 빠삐님께는 정말정말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블로그 기반 출판의 경우, 저는 살짝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시도와 경험은 중요하되, 결국 책도 퀄리티가 담보되어야 시장에도 유의미한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출판을 즐거움과 축제의 개념으로 본다면 약간 달라지겠지만, 사업성을 본다면 내용과 편집의 퀄리티가 결국 수익을 만들어내니까요. | 바로 그것이 아직까지 출판사와 기획자와 편집자가 생존을 할 수 있는 근거입니다. (@LeoJJang) | |||
67 | @parkhyungjoo | 제 도서 구매 패턴을 보면 소셜검색의 영향이 가장 큽니다. 그만큼 구매하고자 하는 책을 소개하는 온라인 지인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하게 되는데요. 이는 결국 온라인 지인이 그 동안 쌓아 놓은 콘텐츠의 퀄리티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 ||||
68 | @parkhyungjoo | 기존의 출판방식으로 나온 책들도 퀄리티가 모두 좋은 건 아니죠. 그러니 안팔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범주는 '사업성 있는 책을 낼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으로 한정하면 될 듯 싶네요. 출판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 분들에게 해당되겠지요. 아니면 최소한의 수익을 내고 싶거나요. | ||||
69 | @photoni | 저는 오늘은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저녁때 다시 들어와서 천천히 보며 생각을 좀 정리해야 할것 같군요 | ||||
70 | @photoni | 출판 방식은 다양한 형태로 가능합니다. 실제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출판을 하고 있구요... | ||||
71 | @photoni | ebook과 책의 유통을 덤으로 묶는것도 방법이겠지만 두 시장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고민해봐야겠죠... | ||||
72 | @photoni | 저는 원문 공개도 적극 검토하고 있답니다. pdf로 공개하는것도 소비를 이끌어내는 방법중 하나가 될테니까요 | pdf 방식은 좀 불편하지 않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불편하다는 생각이....(@tulipbsh) | |||
73 | @photoni | 컨텐츠의 질도 중요하겠지만 제가보는 관점에서는 다양한 저작물을 생산되고 소비될 수 있다면 컨텐츠의 롱테일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관점의 다양한 의견들이 소비되는... | ||||
74 | @photoni | ebook 과 종이책의 공존,OSMU 관점에서 보면 저는 민트패드와 연계하면 미니북 출판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
75 | @photoni | 주문형출판 서적에 대한 유통 방식도 기존 전통적인 서점을 통한 유통도 중요하겠지만 저자 스스로 유통하는 모델도 생각중에 있습니다. 그에따른 인세 지급도 현실화 해서 저자는 보다 나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독자는 더 많은 다양한 저작물을 만날수 있게 되는거죠... 독자도 물론 저자가 되어 자신의 컨텐츠를 판매하고 유통하는 것도 가능하게 될 것 같습니다. | ||||
76 | @photoni | 지난 며칠간 화두가 된 에스프레소 북 머신을 현실의 잣대에 대봤습니다.비즈니스 얘기는 잠깐 접고 장비 얘기만 먼저 정리해봤구요 ^^ http://tln.kr/f8p | ||||
77 | @Polaris_Love |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출반업계에 대한 의견은... 책을 비싸게 안만들었으면 좋겠다 외국의 경우 저렴한 갱지를 사용하여 재작하는 반면 한국은 책의 외형에 너무 많이 신경을 쓰는거 같다... 그것이 책의 가격을 높히고 독자들의 독서율 저하를 가저온다고 생각합니다. | 갱지나 일반 종이나 종이값 차이가 별로 안나요... 싸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재생지도 비싸다는... 디자인 안하면 가격을 낮출 수 있겠죠... 한국은 책을 보고 버리는 개념이 아니라는 것이 소장에 문제가 있습니다. (@atmark99) | |||
78 | @ppappi | 각자의 영역에서의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한다...그래야 줄이고 효율이 높아짐) | ||||
79 | @ppappi | 기존의 출판2.0의 형태는 필진의 블로그 해당 콘텐츠를 연결하는 트랙백을 이용했고 메타블로그도 운영했음 | ||||
80 | @ppappi | |||||
81 | @ppappi | 엑스그루님의 경우처럼 특정태그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사이트 | ||||
82 | @ppappi | 같은 주제로 책은 계속 계속 나올수 있죠. 버전별 출판...또는 선택 컨텐츠별 출판 가능 | ||||
83 | @ppappi | 출판2.0 사례 수집 http://blog.blogos.kr 지금 현재에도 주제 3건에 대해 진행중,,,트윗북도 있어요. | ||||
84 | @ppappi | 한달만에 트위터들과 책쓰기 http://twbk.vcorea.kr @kangkun님이 진행 중 | ||||
85 | @ppappi | |||||
86 | @ppappi | 현재 진행중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는 부모블로거 책함께 쓰기 http://ow.ly/q52F | ||||
87 | @ppappi | 유통의 개념이 알리는 것 부터 시작한다면 콘텐츠 생성 자체부터 유통의 개념이 들어가지 않을까요? | ||||
88 | @ppappi | 책의 목적에 맞는 블로거들이 공동집필하는 것은 그 자체에 유통기획이 들어가 있다고 봅니다. | ||||
89 | @ppappi | 유통만 따로 떼어 놓고 보는 것이 힘들죠. | ||||
90 | @ppappi | 다양성이 퀄리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 ||||
91 | @ppappi | 저번 한양대 처럼 포럼 한번 열죠?ㅋㅋ^^ | 넵. 준비하겠습니다. (@twtforum) | |||
92 | @sokum | '한페이지 단편소설' http://www.1pagestory.com/ 여러 개인들이 짧은 한페이지 단편소설을 올리고 이것을 편집자가 선택, 나중에 책으로 소규모 출판하고 나누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생각보다 글쓰기 욕구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 덕분에 좋은 정보를 @leenom | |||
93 | @sungwookim | 이런거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조금은 먼 미래의 이야기 ㅎㅎ 도서관의 변화 - 도서관에 가서 특정한 주제를 입력한 단말기를 들고 돌아다니면 책들이 바로 반응하는 시스템 어떨까요? 예를 들어 키워드를 몇 개 들고 돌아다니면 그 키워드에 맞는 책들이 번쩍거린다든가 ㅎㅎ 이걸 좀더 응용하면 텍스트 마이닝과 연결시킬 수도 있구요. 서점에서도 "자연과학" 이런 식의 섹션에서 책찾기 힘든데 특정 키워드나 내용에 책들이 반응하면 좋을 거 같아요. 먼 미래의 이야기겠지만요. 지금도 반즈앤 노블이랑 아이폰이랑 엮어서 하는 서비스가 있던데 그걸 훌쩍 넘어서서 책의 내용/인덱스와 모바일 기기가 결합된 시도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94 | @taeuk | 저자들이 직접 만든 컨텐트도 모아본다.? | ||||
95 | @taeuk | 이왕이면 장소나 기계는 IT 관련 기업이 홍보 비용으로 하는 것도 괜찮다. | ||||
96 | @taeuk | 누군가 동창회보를 출판 2.0으로 할지 모르겠네요.^^ | ||||
97 | @taeuk | 그래 이번 기회에 학교 졸업 앨범부터 없애는 거죠. | @photoni 대학교 졸업앨범과 포트폴리오를 주문형출판으로 작년에 몇 학교 진행을 했었답니다. ^^ 내년엔 판을 좀 더 벌여서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구요 ^^ | @taeuk 그랬군요. | ||
98 | @taeuk | 어차피 인류 역사를 봐도 지속적인 변화가 있었으니 지금 같은 초기 단계에서 출판2.0도 많은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특정한 사업 모델 같은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변화를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가 아닐까 싶어요.^^ | ||||
99 | @taeuk | 다시 종이 소비가 늘어나는 걸까요?^^ | 종이소비가 준적이 있었나요? (@kimseongjoo) | @taeuk 헛.. 그랬던가요.^^ | ||
100 | @taeuk | 출판 2.0이 음반의 싱글이 맡았던 역할을 책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디지털 싱글음반에서 디지털 싱글출판이 되겠군요(@tulipb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