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f 19

1

서른 살 이후 참여연대 모습 상상해보기

2 of 19

주제1 참여연대 첫인상, 기억하세요? 서른 살 참여연대, 앞으로 어떤 모습, 어떤 인상이면 좋을까요? 상상해 보세요

  • 주위에서 ‘참여연대 정체성은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어떤 정권에서도 야당'이라고 답합니다 . 정부에서 못하는 일을 지적하고 바로 잡는 것이 참여연대이니까요. 민주당에 치우치진 않았냐는 말에는 오해의 소지가 있고, 정치색이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어렵거든요. 독립 재정으로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이것만으로 설득하기는 어렵고, 정치적 편향성에 대해 반박하기 어렵다는 인상이 있습니다.
  • 엊그제 국회 본청에 규탄대회(1029 이태원 참사 이슈)에 가서 참여연대가 적극적으로 함께 운동을 해오고 있고 큰 역할하고 있는 모습 봤습니다. 국힘 관계자가 운동권의 일자리 창출이 우려되기 때문에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말을 했을 때 너무 화가 났습니다. 이런 몰아가기 발언 막아야 한다 생각하고, 참여연대는 시민운동을 빨갱이와 같은 이념론, 색깔론에 가두기 위해 운동하는 것 아닌데, 이런 이념론과 이태원 참사 운동을 모욕하는 발언을 막기 위한 활동도 하면 좋겠습니다. 참여연대의 활동을 이념론, 색깔론에 관계되지 않고 진행한다는 메세지를 시민들에게 어필해 주었으면 합니다.

3 of 19

  • 주거권 운동하면서 참여연대 알게 됐습니다. 외삼촌이 유통업하시는데, 갑질 당한 사건이 있어서 참여연대와 같이 해보려고 했지만 잘 안됐어요. 그 후에 참여연대는 콜센터가 아니고, 모든 것이 다 해결될 수 있는 곳은 아니지, 급하면 찾아가게 되는 곳이라는 인식과 경험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기후위기 운동도 한다고 하니 참여연대에 모든 이슈가 몰리고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검찰개혁은 물론이고, 재정자립도 유지하면서 이 정도 규모 쉽지 않잖아요. 지금 방향대로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뉴스레터는 앞으로도 꾸준히 해줬으면 합니다.
  • 창립 30주년이면 신생이 아닌 관록이 있는 단체라, 회원 연령층이 신세대도 있지만 5,6,70대도 있을 텐데요, 세대를 아우르는 고민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공동체에서 절대 버리지 않을 가치에 합의하면 정파에 대한 손해도 떠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여연대가 좀 더 순수한 단체이기 때문에 우리가 합의할 수 있는 이념이나 가치를 설정하고 제시하려고 찾아가는 모습이 있다면, 지금은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것 같은 느낌도 받습니다.
  • 참여연대의 팬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보수 언론사 계열에서 일했는데, 참여연대라는 말만 들어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참여연대 출신의 화려한 인사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눈에 많이 보이는데 참여연대 팬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4 of 19

  • 언론을 통해 보여졌을 때 신선했습니다. 1인시위, 통신비 인하 캠페인 등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제기하고 개선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윤석열 정부에서 시민사회가 해야 할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그 외 기후문제, 인구절벽 등 주어진 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언론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단체가 우리 사회에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대해 활동하는 시민단체가 없는 것 같은데 참여연대가 이런 문제를 다루면 좋겠습니다.
  • 여러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차근차근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아카데미를 통해 참여연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회원모임 산사랑에 들어갔는데 그곳에서 하고 소통하고 경험하면서 희망을 느꼈습니다.

5 of 19

  • 30년 역사 단체, 신선하거나 새로움보다 기존 이미지가 걸림돌이 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역사를 신선하게 이어갈 수 있는 방법 고해야 할것같습니다. 신뢰 뿐만 아니라 제안하는 정책이나 내용이 새로웠으면, 한발 더 나아가는 것을 제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30년 회원입니다. 처음 참여연대 사무실 갔을 때 조그만 했습니다. 그때부터 지켜봐왔습니다. 더 많은 회원이 함께 했으면 좋겠고, 10만명, 100만명 회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곁에 회원 더 만들기 같은걸 제안합니다.
  • 천안함 사건으로 참여연대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가 진실을 찾고 사람들의 평화와 생명을 존중한다고 느꼈습니다. 변함없이 정치적 진영이 아닌 시민들의 보편적 이익과 권리를 위해서 활동하는 곳으로 인식되고, 진실하고 성실한 단체로 인식되기를 바랍니다.
  • 전교조 소속으로 참여연대를 알고 있었습니다. 형부가 참여연대 회원이셔서 회원가입을 제안해 회원이 되었습니다. 평창에서 평화모임이 있어서 가족들과 참여했는데 좋은 기억이 남았습니다. 양양에 살아서 소모임 같은 적극적 참여를 못했는데 전체 모임을 가보니 좋았어요. 참여연대거 지역활동이 적어서 아쉬움이큽니다. 지역에도 직접 만나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고, 1+1 회원가입 한명이라도 더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겠습니다

6 of 19

  • 정치, 사회 부문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보며 참여연대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소외된 계층을 위해 노력하는 인상입니다. 앞으로는 더 젊은 참여연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 솔직히 말하자면 샌님 같은 인상도 있지만 온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방향을 제시하고,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 일깨워주는 등 역할을 지금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학인연(학교인권연대)’을 통해 참여연대를 알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가 지금까지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가 잘 되지 않은 듯합니다. 특히 네이버, 블로그, 카페 등에 노출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 정치나 사회 문제에 관심 있었는데 올해부터 참여연대 회원이 되었습니다. 이명박 정권 때도 직접 행동 등에 참여했으나 참여연대를 잘 몰랐습니다. 그런 점에서 홍보가 더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위비티’ ‘씽굿’ 등 대학생들에게 알려진 플랫폼에 참여연대가 더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대학원 재학 중 참여연대를 알게 되었습니다. 자원활동에서 시작해 활동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참여연대가 사회적 약자, 이주민에게 관심을 가지고 활동했으면 합니다.
  • 2008년 낙선운동할 때 알게되었습니다. 지하 느티나무홀에서 파티를 할 때 맛있는 게 많아 행복했습니다. 행사 때 먹을 게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참여연대가 어려운 일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부에 와서 보니 활동가 분들이 어려운 일들을 성심을 다해 하고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30년의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7 of 19

  • 정치지향적인 곳이라는 부정적인 인상이었는데 지역모임 소식을 듣고 참여하게 됐고 정치에 꿈을 가진 사람이 참여연대를 디딤돌 삼아 자신의 영역을 키우려는 욕심에서 파생되는 오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문제를 인식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치권에 잘 전달되도록 참여연대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소그룹 모임을 하며 참여와 연대를 키워가는 게 참여연대의 중심활동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전혀 정치지향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에 낸 검찰보고서 활동을 아주 좋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무이한 일을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정치지향적이 아니라 사회개혁적인 단체이며, 권력 감시를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고 참여연대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 저도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상근자가 많고 탄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가입할 생각은 안 했었습니다. 가입 권유 전화를 받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회원이 된 이후 더 관심을 갖고 보니 누구나 참여연대라는 단체는 알 거라고 생각했는데 20~30대는 참여연대를 모른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참여연대 활동을 바탕으로 더 주변에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느티나무아카데미가 좋다고 생각해서 청년들에게 강좌를 소개해주고있어요. 온라인 강좌가 더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참여연대가 서울 사람들을 위한 단체라고 느껴질 때도있어서. 지역 회원들을 위한 노력을 더 하면 좋겠습니다.
  • 참여연대만큼 조직화된 단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단체의 회원이지만 이번에 검찰보고서 다운로드를 받으면서 추가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8 of 19

  • ‘참여’를 강조하고 싶습니다. 동호회 형식으로 지역 모임, 친목도모를 강화하여 지역 문제에 대응하는 데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이끌어내고 수용해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많은 시민의 정치적 관심을 조직하는 행동을 하고 구체적인 얘기를 시민이 직접 논의하여 반영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정치권에서만 나오는 얘기는 실효성이 없어보여요. 정책의 영향을 실질적으로 받는 시민의 목소리가 지역 모임을 통해서 더 잘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참여연대는 회원들의 의견 취합의 과정을 더 많이 해서 시민들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고위공직자 공소시효 폐지를 희망하는데 이런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소그룹 중심으로 시민의 이야기를 모아 정책으로 입안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 현안에 대해서는 잘 대응하고 있고, 사람들이 참여연대의 의견을 궁금해 하기도합니다. 더하여 우리 사회가 미래에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청사진을 제시하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가 시민 생활에 더 밀착되도록, 정부가 바뀐다고 일상이 흔들리지 않게 노력해 주세요. 현안에만 대응하는 것보다 청사진도 함께 제공하면 좋겠습니다.
  • 청년들 이른바 ‘이대남’의 정치의식 고양을 위해 흥미와 참여 좀 강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육프로그램에 지역회원(시민)의 참여 위해 '줌 참여 할인제' 도입 제안합니다.

9 of 19

2

지속가능한 참여연대 만들기

10 of 19

주제2 지속가능한 참여연대를 위해! 회원확대, 지지시민 확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나는 이렇게 해볼래요!

  • 여러 SNS에 해시태그 운동을 하면 어떨까요. #참여연대의 30주년 기념 회원이 되어주세요(02-723-5300) 등. 참여연대로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직접 넣어주면 연결이 쉬울 것 같습니다.
  • 참여연대 홈페이지가 있는지조차 잘 몰랐어요. 더 많은 홍보가 필요합니다. 회원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활동보다는 홍보가 우선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네이버, 블로그, 카페 등에 노출이 부족하다는생각이에요.
  • 참여연대 후원을 망설여졌던 계기로 현실적으로 행사 등에 참여하기에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사실상 활동이 어려울 것 같았기 때문임. 회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보다는 온라인, 무거운 모임보다 가벼운 회원 소모임을 활성화하면 좋겠습니다.
  • 지역별 인증 활동 챌린지 등을 하면 어떨까요?내가 봤던 영화, 했던 활동 중 좋았던 것들 등에 대해 인증하고 공유하고, 나아가 지역 회원들끼리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 *(참고) 지역별로 회원 소모임 단톡방이 있어요! / 아카데미 느티나무 온라인 강좌도 있어요! / � 등산, 노래, 마라톤 등 참여연대 회원 소모임도 함께하실 수 있어요!

11 of 19

  • 청년에게 기득권이 우리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인식을 줘야 합니다. 피드백을 제대로 해야 하는데 이게 모두에게 숙제처럼 느껴질 것 같기도 합니다. 공동체의식을 심어줄 필요도 있습니다. 이 사회는 함께 어울려 사는 공동체이니 개인주의, 이기주의, 기회주의가 기후위기까지도 연결될 것 같은데 그런 식의 사고방식을 바꿔야합니다.
  • 참여연대도 꼭 서울에만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세종시에 사무실을 마련한 다음에 지방에도 홍보하고 규모를 키워나가야 합니다.
  •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이상 청년에게 도움이 될 단편적인 해결책은 없을 것 같습니다. 경쟁에 들어가지 않아도 대안적인 방식으로 자기 삶을 살고, 지역에서도 살아가는 청년 활동 모델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어요.
  • 게임이나 드론같은 IT를 통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방법을 더 연구하고, 대학교에 직접 찾아가서 시민단체 가입 홍보하면 어떨까요?

12 of 19

  • 환경운동연합처럼 지부를 넓혀서 활동을 하면 지속가능한 활동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있는 회원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향은 많은데, 회원 확대는 미개척지의 영역이라 어렵네요. 제일 좋은 것은 유튜브, 대중에 노출되는 것들로, 편하고 친숙한 매체를 통해 전달하면 되지 않을까요? 견인하는 많은 유튜버도 정치적인 주제를 피하지 않는데, 이를 쉽고 편하게 이야기하는 포맷을 사람들이 좋아하기도 하니, 참여연대도 유튜브같은 것들을 편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팩트체크가 된, 요새는 가짜뉴스랑 싸우는게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최신 동향을 알 수 있으면서도 믿을만한 곳이 참여연대라고 생각해서 이 강점을 어떻게하면 살릴 수 있을까 고민이됩니다. 유튜브까지 집중하기엔 여력이 없을거라 생각되지만, 뉴스레터같이 좋은 컨텐츠를 홍보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카데미느티나무의 좋은 강의를 온라인으로도 접근할 수 있게끔 하면 좋겠습니다.

13 of 19

  • 참여연대의 문제제기가 구체적인 게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여연대의 활동을 언론사뿐만 아니라 회원들에게도 잘 전하면 시민확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쓰레기 버리는 것에서부터 태도와 가치가 드러납니다. 주택가, 아파트 사이로 들어가서 의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홍보가 있으면 좋을 것습니다. (주민센터 활동 등)
  • 참여연대에서 23년 봉사하면서 시야가 넓어졌습니더. 참여연대 봉사를 다니면서 많은 분들, 젊은 간사들도 만나고 시간을 보내기도 좋습니다. 시간이 많은 노인들이 참여연대에 나오시면 좋으니 주변에 많이 권하겠습니다.
  • 학습동아리를 만들어 회원들끼리 함께 배우고 소통하면서 세상을 이해하는 활동을 운영한다면 시민사회에서 참여라는 가치를 잘 드러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카데미가 거리가 멀고 시간이 늦는데 줌으로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4 of 19

  • 다양한 분야 좋은 일 하지만 돈이 있어야 활동을 하니 다른 생각도 해볼 수있을 것같아요. (물품을 제작해서 판매 등 이익사업 제안)
  • 30년간 보면서 오래된 회원에 관심을 가지고 의사소통을 하고 도움을 요청하면 도움 줄 분들 많으니 적극적으로 회원에게 다가갈 필요가 있습니다. 회원이지만 회비 외에 더 기여하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회비 납부만 하니 무관심하게 되니 적극적으로 회원과 소통했으면 합니다.
  • 평창 전국 모임의 기억이 좋았습니다. 회원 간에 얼굴을 보고 만날 수 있는, 회원 간의 친목이 도모할 수 있는 만남, 분기별로라도 지역을 돌면서 게릴라 형식으로라도 회원이 모이는 행사가 있었으면 합니다. 서울 외 지역 모임 활성화를 제안드립니다. 먹거리 물품을 판매하는 이익사업(예시: 딴지마켓 다스베이다)을 하면 구매 후 사람들과 나누면서 참여연대 이야기를 하기도좋아요. 홍보와 수익 1석 2조

15 of 19

  • 활동가들이 현장에 나갈 때 참여연대가 드러날 수 있는 옷 같은 것을 입고 가서 참여연대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참여연대 가입하면 10년, 20년 마다 감사인사는 너무 오래 걸리니 더 짧은 기간 가입한 회원에게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감사장을 보내면 좋을 것같습니다. 게릴라 소모임 의견에 덧붙여서 지역단위로 회원모임 책임자를 두고(노사모 처럼) 온라인/오프라인 모임을 운영하면서 회원을 확대하는 방법도있습니다.
  • 회원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합니다. 20, 30대는 조직문화 참여에 소극적인데 앞으로 조직문화가 달라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회원모임이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15년 회원임에도 모임에 가면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불편한 경험을 할 때가 있어서 회원모임이 화목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가장 좋은 광고는 매스컴에 많이 나오는 것, 뉴스에 참여연대가 민첩하게 목소리를 많이 내면 자연스럽게 광고가 되고 회원이 늘어날 것입니다.

16 of 19

3

회원과 함께 만드는 30주년 행사

17 of 19

주제3 (30주년 행사에 참고할 수 있도록) 그동안 참석해 본 행사나 소모임 중에서 좋았던 경험을 나눠주세요

  • 뉴스타파에서 창립 때부터 회원이었던 회원들의 인사 영상 같은 걸 제작한 게 있었습니다. 회원들 입장에서도 본인이 기념 영상 등에 직접 참여한다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30주년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온라인으로 병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30주년을 회원들끼리 기념할 수 있는 단체 팔찌나 반지 같은 굿즈를 제작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오프라인 행사 때 지역이나 연령대가 유사한 사람들끼리 앉을 수 있게 해서 어색하지 않게 자리 구성을 하면 좋겠습니다.
  • 지역별 인증 활동 챌린지 등을 하면 어떨까요. 내가 봤던 영화, 했던 활동 중 좋았던 것들 등에 대해 인증하고 공유하고, 나아가 지역 회원들끼리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만들면 좋겠습니다.
  • 회원캠프로 버스 타고 남도에 갔던 행사가 기억납니다. 전방의 양구, 인제에 갔던 일도 기억에 남습니다.
  • 회원캠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실물을 직접 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행사가 좋을 것 같습니다.

18 of 19

  • 온라인 모임이 오프라인으로 이어질 때 관계가 끈끈해진다고느낍니다. 부천에 살고 계시지만 누가 회원이 있는지 모릅니다. 지역 회원모임이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 참여연대 평화모임 1번 참여경험 있습니다. 같이 이야기하고 프로그램도 좋았습니다. 총회나 아주 큰 행사 때만 할 수 있는 1회성 행사보다는 지역에서 자주할 수 있는 모임이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30주년이니 30명 선착순 제한 모임이나 정기적이지 않더라도 지역회원모임이 이어졌으면 합니다. 후원회원 돈만 중요한 게 아니니까 회원을 확대할 수 있는 소소한 모임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참여연대 연말 회원 시상식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분야를 만들어서 올해의 참여연대 회원을 시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참여연대 자원활동가분들이많은데 그분들과 같이 했던 모임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역 회원모임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지 못하고 있는데, 지역에서 작은 일이라도 같이 하면서 참여연대 활동을 같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좋은 것 같습니다. 선착순 30명 같은 30회 활동 같이 30에 의미를 부여해서 활동을 기획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9 of 19

  • 지난 가을 참여연대 창립기념식에 참여했는제 테이블별로 소개하고 특정 주제로 얘기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큰 행사지만 소그룹으로 토의할 수 있는 방식이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 전국적으로 촛불행동에서 하는 집회에 참가해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집회에 참여해서 좋은 부분은 벤치마킹해서 전광판 동원한 집회 등을 명분이 생기면 해봐도 좋겠습니다.
  • 지원활동가분들과 회원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모임을 회원모임으로 산쪽으로 워크숍을 갔었는데 별박사님이라는 회원이 계셨습니다. 참여연대 와서 정치얘기도 좋지만 별 이야기를 들으니 좋았습니다. 다양한 회원 특성을 고려해서 서로에게 배우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행사는 많은데 거리와 시간 때문에 가기가 힘듭니다. 환경문제 등 삶의 터전을 지키는 활동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바다에 가서 쓰레기 줍는 모임을 해봐 것도 좋을 것 같고, 일회용품 안쓰기 챌린지 같은 것을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월간지, 소식지를 보다 보면 시각이 바뀝니다. 외국에서는 30대 정치인, 여성 정치인이 나오기도 하고 평화교육을 하기도 하는데 시민들이 참여연대에서 하는 좋은 활동들을 많이 알아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