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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자활작품 모음집

내 인생나무의 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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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나무의 사계 목차

1. 내 인생나무의 봄날

2. 내 인생나무의 열정 가득한 여름

3. 내 인생나무의 시린 겨울

4. 내 인생나무의 익어가는 가을

5.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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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봄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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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잡아먹기

자두나무

어린 시절

초등학교 3학년 때

친구들과 산에서

개구리를 잡아 먹었다.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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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키우기

해바라기

어린 시절 친구들과

철길 위에서 함께 놀던 추억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때 그 친구들을 그곳에 없지만

달리는 기차 소리는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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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밟았던 추억

진달래 꽃

초등학교 1학년 때

산에 가서 산딸기를 따먹다가

뱀이 나타나는 바람에

혼비백산하고

내려왔어요.

내려오다가 그만

똥을 밟았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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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치기

캐모마일

국민학교 1~2학년 시절

동네 친구들과

비석치기하고 놀던 때가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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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소독)

양귀비 꽃

저는 서울에서 자랐어요.

길거리에서 방역차를

따라다니며

해맑게 지냈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생각납니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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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 생각

해바라기

저는 고향이 멀어요.

필리핀에서 태어났어요.

엄마랑 같이 학교 공부하며

보냈던 그 시간들이

너무 그리워요.

엄마 보고싶어요.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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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치기

제비꽃

친구들과 겨울에

개울에서

팽이치기하던

기억들이

나를 즐겁게 합니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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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줍기

은행나무

어린 적 아빠와 함께

강에서 다슬기를 줍던

즐거웠던 순간들이

생각이 납니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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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기차 여행

대나무

내 나이 어린 26세 때

아들과 정동진으로

기차 여행을

갔을 때가

나에겐

행복이었답니다.

지금도 그 추억이

많이 생각이 납니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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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시락

장미꽃

우리 학교 교실.

초등학교 다닐 때

도시락을

난로에 얹어서

따뜻하게 구워서

먹던 그 시절이

나에겐

봄이었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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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추억

초롱꽃

중학교 2학년 때

사촌 동생과

단 둘이서

바닷가로 놀러갔던

그 시절이 생각이 난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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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먹고 취한 나

소나무

7살.

부모님 모내기 하실 때

막걸리 심부름 갔다가

막걸리 먹고 취해서

길가에서 잤던 나의 모습…

집에 아버지에게

업혀 왔다.

다음날 엄청 혼났던 추억이

떠오른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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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기

밤나무

집마당에서

자치기 하던,

어린 시절이

기억이 나고,

매우 그립습니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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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의 기억

백일홍

고향 마을

어릴적 친구들과

개천에서

수영하며 놀았다.

그때,

함께 물놀이 하던

친구는 하늘나라에

갔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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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소풍

물방울 꽃

초등학교 시절

가족들과

소풍을 갔었다.

엄마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우리 가족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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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 검둥이

목련 꽃

나의 어린 시절

10살 때

강아지 검둥이와

놀던 시간들이

가장 즐거웠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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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억

노랑장미 꽃

어린 시절 10살 때

예쁜 장미 꽃 옆에서,

나는 너무 배가 고파

빵을 맛있게

먹었다.

그 때가 참 행복했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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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추억

버드나무

쨍쨍 태양이 내리쬐고

토끼와 고양이가 놀고 있고,

포도 한송이가 놓여있던

그 시절의 추억이

생각난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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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뒷산

수선화

어릴 적 우리집

뒷산에는

나무들이 우거져 있고,

나는

소들에게

풀을 먹이던 생각이

문득 떠오른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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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매

배나무

초등학교 시절,

나는 나무로 직접

썰매를 만들어서

논에다 물을 대놓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았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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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에 봄날

안개꽃

우리집 옆에는

커다란 나무가 있었고,

나는 맛있게

감자를 먹었던,

그 시간들이

떠오른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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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 타기

버드나무

5살 때

처음으로,

나는

한강에서

아주 신나게

썰매를 탔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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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

개나리

우리집 옆에는

아주 커다란 감나무가

서 있었고,

나는 친구들과

자차기, 삔침놀이를 하며

신나게 놀았던

그 시절이

그립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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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을 잡았다!

진달래

나는 스무살 때

오음리에서,

친구들과

뱀을 잡고 놀았다.

그리고,

집에서는

소도 키웠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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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방과 후

라벤더

초등학교 때

여름 방과 후,

학교 근처 폭포수에서

친구들과

책가방을 휙 던져놓고

수영하던 시절이

떠오른다.

신나게 놀고나서

젖은 옷을 입은 채로

집에 돌아가던 때가

생각이 난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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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투구 꽃

어린 시절 7살 때

강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놀았던,

그 시절이

생각이 난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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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강에서

개나리

어릴 적에…

부모님과

산이 보이는 멋진 풍경 앞에서

낚시를 하던 그 순간이

나에게는

봄날이었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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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큰집

서 해바라기

시골 큰집에서

감자를 먹으며

놀았던

그 시절이

그립다…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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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아네모네

내 인생의 봄날은…

글쎄…

내 인생 봄날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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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열정 가득한 여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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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힘들었다!

해바라기 꽃

내 인생에 여름은 없었다.

20대에 너무 고생했다.

시집을 일찍 가서

아이 키우느라 힘들었다.

내 인생에 앞으로 여름이 올 수도 있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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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20대 나에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서 노력하고 건강을 되찾으려는

나에게 감사하고 뿌듯하다.

남아있는 마지막 20대를

찬란하게 마무리하게 되면

원 없이 행복한

나의 20대 일 것 같다.

28살이 된 내가 20대를 돌아보니

20대 초반에 친구들과 놀고

연애에 열정을 다했고,

20대 중반에 일을 시작하면서

돈을 모아야 한다는 의지로 살았던 나…

20대 후반이 되어

몸과 마음이 병이 들고 보니

나를 돌보지 못했다는 것에 많은 후회를

하고 있다.

초롱 꽃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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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앞을 보며 살아가는 나에게

소나무

지금 앞만 보고 사는 준호야!

많이 힘들지?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나중에 너는 행복할거야.

잘하고 있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구나!

희망 잃지 않고 살아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화이팅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나 자신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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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나에게

은행나무

바쁘게 하루도 안 쉬고

열심히 산 죄!

그 시절 아이 크는 것도

살펴 보면서

즐기며 살 걸…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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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여름'

백일홍

지나간 세월들을 힘들게 살았지만

지금의 60대를

나는 가장 열정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꿈과 희망이 있고

앞으로 남은 생애동안,

주님의 은혜로 형통하길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공하길 기도합니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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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여름은?

대나무

내 인생에서

20대, 30대, 그리고 40대…

아이를 키우느라

쏜살같이 지나갔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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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여름 20대에게

지금 이 시점에서 제 2의 인생을 사는 나는

그래도 조금은 복 받았다.

아무것도 없는 것,

무의미한 생활보다 하루하루 출근하고

퇴근하면서 이 몸으로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느껴진다…

그건 바로

희망이라는 단어를 맘 속에

품고 살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정말 다시 돌아가고 싶은 나의 20대…

행복이란 단어가 정말 정말 실감나는 나의 20대.

꿈도 하고 싶은 것도 내가 원하는 것은

다 이루어지는 줄 알고 살았던 겁 없던 20대.

이제 나이를 먹고 보니 후회가 되는 것도 많다…

조금 더 성실히 ,

조금 더 나를 위해 살았다면,

나의 삶 자체가 조금 더 변해있지 않았을까?...

진달래 꽃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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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열심히 살아왔다!

안개 꽃

나 영자는 항상 열심히 살아왔다.

지금도 열심히 살고 있다.

내 건강이 따라주는 한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남을 도울 수 있으면

이웃도 도와가면서 살고 싶다.

언제나 이웃과 함께

항상 행복하고 즐겁게…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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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노랑 장미꽃

행복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한국에서 많은 것을 즐기세요!

Be happy happy life and

Enjoy much here in korea!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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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사과나무

내 나이 70대.

나이 상관없이 행복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잘 살겠습니다.

이제부터 내 인생의 시작.

앞으로 전진, 전진…

서로 배려하면서…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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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름이 안 왔다!

아네모네

나의 여름은 언제 올 것인가?

아직 내 마음은 겨울에 멈춰 있는데…

나는 여름을 위해 천천히 걸어 가고 있다.

나는 여름을 위해서 열심히 걸어간다.

나는 행복을 찾아서 간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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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철이의 인생� 케모마일

은철이의 20대.

난 정말 20대에 추억이 없다.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어린 나이에 사회에 나와서

어두운 세계에 들어가면서

나의 삶이 많이 망가졌다.

하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새 삶을 살아보려 했지만,

나에겐 시련이 참 많이 닥쳤다.

암, 청각장애, 어머니의 죽음…

하지만 이젠 모든 것을 잊고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고 있다.

60대에 접어들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내 마음처럼 살기가 힘들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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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자두나무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나는 잘 살았다.

근데,

술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다.

이제는 술을 줄이고

열심히 살자!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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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시절 나의 20대

그 때 그 시절

서 해바라기

그 때 그 시절

나는 시골의 산과 들이 있고,

개울 물 흐르고 가재도 있고 밭과 논도 있었다.

들에는 나비, 꽃과 나무들…

거기에 나도 있었다.

이제는 시간이 어느덧 흘렀다.

그때는 꽃만 봐도 좋고,

산과 들과 시골 냄새, 새소리, 소 똥 냄새,

시냇물 흐르는 소리…

그저 그것만 생각해도 행복했다.

어느덧 세월 흘러 그 때 그 시절은 없고,

지금 나의 마음은 그 때 그 시절로 잠겨 잠시 생각해 봅니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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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나의 청춘 수선화

20대에는 그래도 풋풋한 청춘이어서

희망도 있고 행복도 있었지.

지금의 60대인 나는,

그래도 잘 살았다.

지금의 나는

만나는 인연도 행복이고 축복이라고 여기며

오늘도 열심히

내 삶을 살아 가련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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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헌이의 살아온 세상 � 해바라기

나는 여지껏 살아온 나의 삶이 후회가 된다.

그러나 자활에서 일을 하면서 아내를 만났다.

아내는 죽을 뻔한 나를 살려 준 생명의 은인이다.

앞으로는 나를 살려준 아내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고 싶다.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노력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내를 사랑합니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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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종수에게

밤나무

종수야 안녕?

세월이 어느덧 흘러

지나간 시간이 나도 모르게 벌써

50대 후반이 되었네.

군대는 면제를 받고 싶었는데

그것이 제일 후회가 된다…

그러나 지금은 나의 삶에 충실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려 합니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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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시절(삶)

양귀비꽃

순아! 잘 지냈니?

그 땐 그랬는데,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니?

지나고 보니 지난 세월이 정말 그립구나.

다시 돌아간다 해도

난 똑같은 너의 삶을 살고 싶다.

지금의 나 행복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 살 것이야.

순!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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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이

그립고 그립다.

그래도

항상 열심히 살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나에게 고맙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자!

20대의 미경이에게

장미꽃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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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있어서 그리 찾아 헤매었나…!� 배나무

헤매이고 헤매여도 찾지 못한

그 무엇이 아직도 보이질 않네.

산으로 들로 헤매여도 잡히질 않네

그저 의문에 혼자 자문하기만 할 뿐…

그러던 중 좋은 스승님 만나 힌트는 얻었지만

아직도 헤매기만 합니다.

아마도 내 생 다하기전

해답을 찾을 수 있으려나…!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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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20대 나에게

물방울 꽃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았을까…

가여울 정도로 너는 최선을 다하고 또

선하게 살려고 노력 했어…

대단하고 큰 나무도 아니고

예쁘고 큰 꽃은 아니지만, 작지만도 순수한 꽃을 피우려고

많은 노력을 했던 내가 너무 안쓰럽고 그립고 보고싶다.

나는 벌써 50대 후반이 되어서 돌아보면,

좀 더 많은 칭찬을 해줄 껄…

후회도 하지만 지금이라도 말해 줄게.

‘잘 하고 있어!’

너의 인생도 꼭 꽃 피우게 될 꺼야.

안녕!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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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있을 나에게”

버드나무

지금 짊어지고 있는 게

인생이라면,

가벼웠다 말해주라.

주머니 속 짚이는 돈이 없더라도

괜찮다 말해주라.

너는 나의 희망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나는 너 란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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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내 인생의 여름!

개나리

60대 현재의 내 인생

지난 30년 그때를 좀 더 노력했더라면,

지금의 나에게 조금 더 좋은 삶이

되지 않았을까?...

그래도

열심히 살았다!

고생 끝이다!

지금처럼 열심히 살면 된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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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

진달래

시간이 지나 어느덧 60대...

삶이 힘들고

건강이 조금은 좋지 않다.

앞으로 좀 더 건강에

신경 쓰며 살자!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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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투구꽃

나무는,

바르게 자라야 한다는

편견보다는

구부러짐의 멋.

그런 삶이었다고 자부하며

늘 푸른 소나무처럼

건강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아 보련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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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세월개나리

어느덧 세월은 흘러 80대구나!

지난 세월 생활이

어려워 의식주 해결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구나!

이제 남은 인생 길 건강하고 행복이 함께하길…

여름이 오면,

좋은 벗들과 수영하며

낚시도 해가면서 세월을 낚아보고 싶구나!

여행도 하고 봉사도 하면서

열심히 살아갈까 생각한다!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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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름

목련 꽃

나의 20대에

아이 낳고 아이를 키우고

세월이 가는 줄도 모르고 살았네.

이제는 아이들이 다 커서

독립해서 살고 있네.

열심히 사는 보람과 흐뭇함이 나에겐 있다네.

오늘도 파이팅!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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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 여름에게 라벤더

천방지축 친구들과

무작정 여행도 떠나고

아무 걱정없이 즐거운 시간들만

이어질 줄 알았지만,

내 여름 같은 시간은 아버지의 와병으로

잠깐의 찰나였지…

간병한 7년의 시간을

후회하진 않지만,

그렇게 내 20대는 지나갔지.

하지만 아직 인생은 안 끝났다!!

내겐 다시 여름이 올 꺼야!!!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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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나의 여름� 제비꽃

꿈도 많았던 내가

어느덧 세월은 흘러

60대 후반이 되었다.

내 인생에 다시

새로운 여름이 온 것 같다.

지난 젊은 날 많은 후회를 하며…

내 인생의 여름, 나에게 글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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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시린 겨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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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겨울은 차갑고 시리고 아팠다!

밤에 아무도 모르게 숨 죽이고 울면서 기도하는 데,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할까 봐 하나님께 매달리는 우리 엄마를 보면서 나는 살아 보겠다고 발버둥을 쳤다.

지금은 겨울의 터널을 지나 봄으로 가고 있다.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는 있고,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병이 있지만,

엄마를 보면서 열심히 나의 자리에서 긍정적으로 살아가려고 하고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우리 엄마는 아직 살아 계시고 96세이다.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내 마음의 겨울은 50대 되는 해. 나는 절친으로부터 갑자기 뇌경색이 와서 돈이 필요하다는 말에 있는 돈, 없는 돈, 카드까지 내서 다 해줬는데 야밤 도주를 했다…

그 많은 세월을 같이 한 나를 버렸다는 배신감에

미친 듯이 찾아 다녔다. 매일을 술과 친구를 하면서 지내는데 엄마가 내 옆에서 펑펑 울고 계셨다. ‘내가 대신 해 줄 수 있는 일이라면 해 주면 좋겠다. 능력 없는 엄마여서 미안하다고…

나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내가 죽을 것 같아서 내 옆에서 나만 바라보는 86세 넘은 엄마를 미쳐 돌볼 겨를이 없었다. 나는 내 생활에 빠져서 허덕이고 있었고 그제서야 나만 바라보고 사시는

울 엄마를 보게 되었다.

진달래 꽃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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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목표를 위해

아네모네

나는 지금 현재 겨울의

길을 걷고 있다.

천천히 걷다 보니

나의 마음에 천천히

봄이 오기 시작했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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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추운 겨울

안개 꽃

내 인생의 추운 겨울

어느 해 겨울은 너무 추웠다.

내 마음처럼 바람도 불고

눈도 너무 많이 왔다.

그렇게 추운 겨울, 그래도 내마음을 나 혼자 녹이면서

그 해 겨울을 보냈다.

이제 그 추운 겨울은 다 잊고

따뜻하고 행복한 시절로 돌아와서 살고 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하다.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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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길

그러나 또 다시 나의 시련…

암이 나를 찾아와 힘들게 했다.

항암 8차, 방사선 37회 등 나는 너무 힘겨웠다.

그러나 나는 이것이 나에게 ‘그동안의 벌을 받는구나‘ 생각하고 달게 받았다.

마음을 내려놓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암도 내가 이긴 것 같다.

이제 모든 시련이 지나고 자활이란 곳에 오게 되었고 60대에 접어들어 열심히 살고 있다.

지금 나의 인생이 행복합니다!

내 인생의 겨울은 참 힘들었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 어릴 적 우리 집은 너무 찢어지게 못 살았다.

12세에 집을 나와 무작정 열차를 타고 내린 곳이 서울 망우리였다.

그 때 겨울이라 마땅히 잘 곳이 없어서 어느 5층 짜리 아파트 지하에서 박스를 깔고 잠을 청했던 그 시절을 생각하니 너무 힘들다.

내 나이 16세에 유흥가에 발을 들여 싸움박질, 폭력으로 3년이란 시간동안 겨울을 보냈다.

케모마일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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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겨울

배나무

가장 아팠던 기억.

2019년 10월 자활센터에 출근하던 길에 교통 사고를 내서 크게 다쳤다.

소방 앰블런스에 실려 강릉 아산 병원에 보내졌다.

중환자실에서 약 1개월 입원하는 동안 군대 간 아들이 휴가를 받고 나를 돌봐 주었다.

중환자실에서 있는 동안 비몽사몽 헤아릴 수 없는 꿈만 꾸고 지냈다.

그로 인해서 아직도

병원에서 몇 개월에 한번 씩 진찰받고 약 처방을 받는다!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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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솔방울

개나리

내 인생 겨울,

세월이 지나갔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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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그 겨울

수선화

30대의 혹독한 그 겨울, 생각만해도 끔찍한 그 겨울…

내 인생의 최고의 겨울 이었습니다.

마음도 몸도 다 망가지는 느낌,

그 힘들고 추운 겨울에 그래도 자식이라는 아이가 있어서

그 힘든 때가 그래도 지나갔습니다 .

뒤돌아 생각하면 끔찍한 그 시절이지만,

지금은 머나먼 추억으로 돌아봅니다.

백 프로의 인생은 못 살아도 지금은 만족하며 살려고 합니다!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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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겨울

사과나무

외로운 고양이.

혼자 있어서 더 외로운

새 한 마리...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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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꽃

젊음이 항상 있는 줄 알았던 시절,

왜! 돈을 쫓아 가야 하나? 지금은 알 것 같지만 그 때는 몰랐다.

돈이 좋아 그저 가야만 했던 그 시절, 나의 30-40세 때….

사업을 하다 잘 안되어서 힘들었던 그 때.

좌절을 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그래도 다시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제는 삶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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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겨울 이야기

장미꽃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 성인이 되기까지,

그리고 결혼 후에도 항상 불행하고 힘들었다.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서부터 나를 이해해주고 배려하면서

항상 나를 생각해 준다.

너무 고맙다!

그 힘으로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다.

잘 살지는 못해도 마음이 편하고 행복하다.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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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 나무 해오기

진달래

겨울에는

지게에 나무단을 칡으로

묶어서 가린다.

그리고 추운 겨울에

나무를 땐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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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우리집과 도계

서 해바라기

내 인생의 겨울은,

쉬는 날이면

도계에 계시는 엄마 집에 가는 거였다.

먼 거리의 기차를 타고 가느라 힘에 겨웠다.

병원비와 빚이 있어서 더욱 힘든 겨울이었다.

지금은 돌아가셔서 안 계시고

이제는 봄이 올 것이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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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들에게

목련 꽃

아들아, 너 낳고 병원에 입원하는 동안

저녁에 눈이 많이 내렸다.

아들 낳았다고 너의 외할머니가 오셨다 .

눈이 많이 내리는 날이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아들, 중학교 들어가서 사춘기가 오면서 엄마 마음을 아프게 했었지…

지금은 엄마의 행복이고

사랑스러운 아들로 자라서 고마워!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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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을 보다 First time see snow

창문을 열었는데, 남편과 시어머니가 집 앞의 눈을 치우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내 고향 필리핀에는 겨울이 없기 때문에 눈을 보니 너무 기뻤다. 너무 행복했다. 남편이 집에 전화해서 눈이 온다는 소식을 알려 주었다.

동네가 온통 새하얗다. 내 눈에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그리고 저녁에는 가족 모두 국수를 먹었다.

이제 25년이 지났지만, 이전 보다 별로 행복하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 가족은 겨울 내내 보일러 기름을 살 돈을 충분히 저축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집과 우리모두는 추울 것이다.

그러나 겨울 내내 모든 것이 좋다. 겨울이 없다면 한국의 사계절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겨울은 추운 계절이다. 사람들은 감기에 걸린다.

나는 눈이 와도 출근을 한다. 눈 길을 걷는 것은 꽤 어렵다. 하지만 나는 집안 일을 하고 일을 하러 가야 한다. 나는 매일 일어날 때마다 생명의 선물에 감사드린다. 당신이 나와 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놀라운 축복에 대해…

겨울에는 가끔 고구마를 삶아 먹곤 했다. 출근할 때는 눈에 미끄러지지도 않고 목발도 짚지 않으려고 게처럼 걸었다.

내가 처음으로 눈을 본 것은 1999년 12월 5일 이었다. 사람들이 밖에서 일하는 소릴 듣고 잠에서 깨어났다.

사과 꽃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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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겨울

은행나무

내 인생의 겨울은 아직…

앞으로도 오지 않길 바라며...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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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힘들다!

해바라기

지금 너무 힘들다.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지금이 내 인생의 겨울이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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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겨울

밤나무

내 인생의 겨울은,

봄, 여름, 가을 전부이다.

그래서 마음이 겨울이다.

노력은 하는데,

잘 될지 큰 걱정이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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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겨울

백일홍

우리 엄마와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고 그립습니다.

어머니는 생전에 많이 아프시다가 소천하셨습니다.

일평생을 어머니와 살아오면서,

좋았던 일도 많고 슬펐던 일도 많았습니다.

항상 그리운 엄마!

엄마의 믿음 따라 예수님 믿고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주님 섬기며 살겠습니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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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 소나무와 눈

노랑 장미꽃

소나무에 눈이 내리는 모습은,

아주 멋집니다.

Fine tree is snowing falling

very nice looking.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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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덕분에 이겨 낸 겨울

소나무

둘째 딸 7살 때 이혼하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이 둘을 생각하며

이겨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 사랑하며.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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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형태

초롱 꽃

사람마다 겨울의 형태는 다르다.

가족 간의 상처, 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오는 마음의 병…

나는 아직 겨울이 오지 않았다.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 겨울을 이겨내는 방법 또한 다르다.

그러나 그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한다.

주변의 도움을 받든지, 약의 힘을 빌려서 이겨낼 수 있다.

그로 인해 우리 인생에게는 봄이 찾아 온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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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겨울

대나무

나는 현재가 겨울이다.

그러나 봄은 언젠가 오겠지...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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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겨울

물방울 꽃

한국에 시집와서 지내는 7년 동안

말도 안 통하고, 친구도 없고, 남편은 말도 없고…

거기에 남편의 교통 사고와

태풍 루사 때 집을 잃어 모든 것을 잃었다.

나는 매일 매일 집 앞에 있는

강가(냇가)에서 산을 보면서 고향을 생각했던 그 때가

내 인생의 겨울이었다.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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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눈사람처럼

투구 꽃

삶은 누구에게나 힘들지만,

둥글게…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살면.

그것이 행복한 삶이라 생각한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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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겨울

라벤더

20대 초, 7년 간의 아버지 간병은

나의 직장, 친구, 청춘을 모두 앗아갔지…

시간이 더해 갈수록,

통장의 잔고가 줄어 들수록,

더 해줄 수 없음을 느낄수록,

높은 벽 앞에 웅크린 아이처럼

어찌할 바를 몰랐지…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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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의 겨울

제비 꽃

나의 나이 40대 후반에서부터

50대 중반 까지가

내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 겨울이었다.

몸이 아파서 일도 할 수 없었던 시기.

그 후 자활에 참여하면서

내 인생의 겨울을 나는 극복하였다!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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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겨울

자두 나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을 때는,

보증을 잘못 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괜찮다.

비싼 술 한잔 먹었다 생각한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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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겨울

개나리

약 20년 전, 그 많은 재물은 눈처럼 사라지고

명예와 재물은 1세대도 못 가는 것을

그렇게도 매몰차게 욕심을 부렸다.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자활에서 생활하면서 마음의 즐거움을 누리는구나!

모두들 자활 생활 속에서 건강, 행복, 희망을 누렸으면…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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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넘어 산.

버드 나무

여기가 정상이어야 하는데,

내 손으로 더

큰 산을 만들어 버렸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시린 겨울을 보낸 나에게 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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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미로야 1

진달래꽃, 해바라기꽃, 자두나무, 케모마일, 사과꽃

인생은 미로야, 나에게 쓰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함께 살아야 해.

사랑은 나누고, 행복을 찾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사랑하며 살아야 해.

인생아 인생아 우린 모두 찾아야 해.

인생을 지금처럼 행복하게 다 함께 살자.

인생은 힘들고, 지치고 아픈 그림

그래도 우리는 모두 함께 이겨야 해.

내 인생의 겨울, 협동 시쓰기

우리야 우리야 우리 모두 행복하게

희망차고 알차게 힘든 일을 이기며 살자.

인생은 미로야, 끝없는 마음 조각

그래도 우리는 함께 이겨야 해.

그래도 우리는 희망 가져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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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그렇게 그린 그림 2

양귀비꽃, 장미꽃, 밤나무, 해바라기, 제비꽃

인생은 시작과, 끝까지 가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항상 즐거워 해.

사랑은 언제나, 즐거운 행복 노래

그래도 우리는 언제든지 즐겨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리 모두 즐거워 하자

따뜻한 우리들은 언제든지 즐겁게 살자.

인생은 추억 속, 그렇게 그린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살아야 해.

내 인생의 겨울, 협동 시쓰기

친구야 친구야 우리 모두 아름답게

친구처럼 그렇게 사슴처럼 그렇게 살자.

인생은 언제나, 부서진 산산 조각

그래도 우리는 즐겁게 살아야 해.

그래도 우리는 행복하게 살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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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알 수가 없는 편지 3

대나무, 소나무, 초롱꽃, 백일홍, 은행나무

인생은 물음표, 알 수가 없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찾아 헤매야 해.

사랑은 물음표, 누구도 모르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슬기롭게 살아야 해.

사랑아 사랑아 우리 모두 행복하자

행복한 사람끼리 더 행복하게 기대어 살자.

인생은 물음표, 알 수가 없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찾아 헤매야 해.

내 인생의 겨울, 협동 시쓰기

친구야 친구야, 우리 모두 행복하자

힘들고 어려워도 씩씩하게 보듬어 살자.

인생은 느낌표, 찾아 헤매는 조각

그래도 우리는 서로 행복해야 해.

그래도 우리는 서로 행복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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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깨끗한 백지 그림 4

버드나무, 가시 오가피, 개나리, 물방울꽃, 배나무

인생은 도화지, 깨끗한 마음 편지

그래도 우리는 크게 그려야 해.

사랑은 파도야, 왔다가 가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멈추지 말아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같은 형제

부족한 사람끼리 서로서로 비비고 살자.

인생은 도화지, 깨끗한 백지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 해.

내 인생의 겨울, 협동 시쓰기

친구야 친구야 우리 모두 같은 상처

서로서로 도우며 행복하게 그리며 살자.

인생은 도화지, 깨끗한 그림 조각

그래도 우리는 그냥 웃어야 해.

그래도 우리는 마냥 웃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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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지금부터 쓰는 편지 5

안개꽃, 사과나무, 수선화, 노랑장미꽃, 아네모네, 목련꽃

인생은 육십부터, 지금부터 쓰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늙어야 해.

사랑은 이제부터, 부르다 마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살아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리 모두 건강하며

인생을 사랑처럼 아름답게 잘살아 보자.

인생은 나처럼,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행복하게 그려야 해.

내 인생의 겨울, 협동 시쓰기

사람아 사람아 우리 모두 건강하게

나처럼 너처럼 그리며 살자.

인생은 기차역, 창밖에 스친 조각

그래도 우리는 조각을 해야 해.

그래도 우리는 조각을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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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너와 나 6

투구꽃, 진달래, 개나리, 서해바라기, 라벤더

인생은 너와 나, 모두의 이별 편지

그래도 우리는 미소로 보내야 해.

사랑은 그리움, 그림자 같은 노래

그래도 우리는 그 세월을 그리워 해.

친구야 사랑아 우리 모두 함께 해요

해-바라기 처럼 활-짝 웃으며 살자.

인생은 도화지, 예쁜 모습 그림

그래도 우리는 행복하게 살아야 해.

내 인생의 겨울, 협동 시쓰기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길동무지

힘들어도 지쳐도 힘을 내서 함께 살아보자.

인생은 부족한, 반쪽 인생 조각

그래도 우리는 함께 걸어야 해.

그래도 우리는 함께 살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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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익어가는 가을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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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늙어가는 나에게

장미꽃

시련도 많고 고생도 많았지만,

지나고 보니 그 시련과 고생이 나에게는 디딤돌이 되어서

이겨낼 수 있는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힘이 생긴다.

미경아, 그동안 고생많았고

앞으로 더욱 행복하게 살자.

행복은 항상 옆에 있는 거야!

파이팅~~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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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자두나무

나는 나에게 너무 관대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동안

너무나도 나를 학대하기도 했다.

앞으로는 나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가자.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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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의 나뭇 잎

사과

우리는 바로 나무이다.

안정된 나무에서 자란 우리는 뿌리가 같다.

다만 성장만 다를 뿐이다.

폭풍(시련)이 올 때 나무가 강해야 하는 것처럼…

우리에게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

믿음이 있어야 한다.

나는 내가 받은 축복에 감사할 것이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것이다.

나뭇잎이 다시 자랄 수 있도록…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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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봄과 같이

양귀비 꽃

처음 마음먹은 생각으로 시작하는 것 같이

언제나 봄과 같은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언젠가는 결실을 맺을 날이 올 것이다.

그러기에 처음처럼 시작하는 것은

‘내 인생은 봄과 같이’ 라고 말할 수 있다.

인생을 논하기에는 아직 좀 이른 감이 있다.

추후 결과를 보고 생각하자!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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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시

버드나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조금씩 만.

그래 다시…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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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익어가는 가을

개나리

가을에 낙엽이 떨어지고

조금도 변화가 없습니다.

이제부터 내 인생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

꽃처럼 피는 인생으로요…

지나간 세월은 고생이 많았지요

그러나 고생 끝, 낙 시작!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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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결실은?

배나무

진용아! 아직은 준비중이고 여전히 조금은 느리더라도

차근차근 하나씩 되어가고 있잖아…

조금은 더디더라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잘 될 거니까…

그래, 너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거야.

때론 장애물도 있겠지만 더 힘내고…

너 자신을 믿고 알겠지?

그렇게 가다 보면 맛있는 열매가 맺혀 있을 거라 믿어.

행복하게 살자!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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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보내는 미래 일기

물방울 꽃

내 인생의 가을…

선택을 잘 못했다고 후회한 일도 많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잘 했다고 생각해.

3명의 아이들만 잘 키우려고 너의 인생을 포기하고 살아왔지.

이제부터는 나를 위해 사는 거야.

너의 인생에 풍요로운 가을이 이제부터 시작이 된다.

사랑하고 고맙다, 요꼬야!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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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망

라벤더

나 보다 더 소중한 아이

초록 잎 무성한 나무처럼

우뚝 서게 도와

언젠가 홀로 우뚝 선

내 아이를 본다면,

나는 정말 행복하겠다!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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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인생사

개나리

맑은 해가 지면 달이 뜨듯이

아름다운 개나리도 활짝 피고 서럽게 지는구나.

내 마음도 활짝 피었다가 아쉽게 지워지지 않았으면…

눈을 감고 지난 세월 그려보니 아름답고 그립구나!

언젠가는 개나리 나의 꿈도 지워지겠지…

저 멀리 들려오는 사랑의 바람 소리 들으며

오늘도, 내일도 즐겁게 살아 보세.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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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면

서 해바라기

가을이 오면, 나는 단풍 너를 보면 왠지 좋아.

온 세상이 빨갛게 물들고 내 마음도 설레게 하지.

단풍 낙엽이 떨어질 때면 나는 그것도 좋더라.

낙엽 소리 바삭바삭,

저 푸른 하늘을 바라만 봐도 좋아.

가을아, 나는 네가 오면 참 좋아.

그래서 나는 건강하게 살고 싶구나!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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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가을

목련 꽃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고 있네.

가을이 오고 있지만 나에게는 아직 진행형이다.

아직 나는 할 일이 많고 열심히 살아가는 중이다.

아이들도 독립하고 혼자 있지만,

나중을 생각하면서 나는 열심히 살고 있다.

가을은 쓸쓸하지만 보람이 있고 나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행복한 마음과 긍정의 마음으로 살아가자!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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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가을에게

수선화

나에게 가을이란

풍요롭고 햇볕 따뜻한 양지 쪽 같은 가을.

가을은 나에게 쓸쓸함도 있고 희망도 있는 두 갈래 길 같은 존재.

그동안 고생도 많았고 즐거움도 넘쳤던 인생.

그동안 고생 참 많았다.

앞으로의 나에게 오는 가을은,

더 없이 좋은 행복의 미래가 다가올 것이다. 화이팅!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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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가을

아네모네

지금의 나에게 쓰는 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응원이다.

내 자신을 사랑해야 하고

나를 믿으며 지금처럼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서

행복하게 보내는 나의 가을.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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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익어가는 가을

사과나무

언젠가는 나도 사과처럼

예쁘게 씩씩한 열매가 되겠지…

그런데 좀 쓸쓸한 마음이 든다.

익어가는 곡식들이 풍성해지면, 정말 감사하고 고마울 것 같다.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이미정 선생님처럼 멋지고 씩씩하게 살 것을 말하고 싶다!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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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가을

안개꽃

나에게 보내는 가을 편지.

가을은 쓸쓸하고 외로워도 나는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내 인생의 가을에는 내가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열매를 맺어 수확하듯이

내 인생 가을에도 모든 일이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영자야! 올 가을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열심히 살자!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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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가을

노랑장미 꽃

내 인생은

정말 행복해요.

하지만, 한국의 가을은 매우 추워요.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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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가을

백일홍

다가올 미래는 꿈을 이루어 가자.

나의 꿈은 현재를 잘 살아가는 것이다.

꿈을 위하여 …

나의 꿈은 저 본향인 하늘나라다.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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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대나무

항상 똑같이 살자.

변하지 말자.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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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에게

은행나무

지금껏 잘 해 왔잖아.

앞으로도 힘내서 잘 살아보자.

파이팅!

시린 겨울, ‘나를 닮은 것’ 글쓰기 4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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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나에게

소나무

앞만 보고 달려 온 너는 지금, 잘 지내고 있니?

지금 결실을 맺고 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다고 해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 기 죽지 말고 더 노력했으면 좋겠다.

노력하다 보면 좋은 날이 있을거야.

너 자신을 믿고 정진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내 자신. 파이팅!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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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에게

초롱꽃

지금은 내 인생에서 가을이 오지 않았지만

아마 2년 뒤…, 아니면 5년 뒤…

내게도 가을이 찾아 오겠지.

그 때 내가 되고 싶어하는 “꿈"이 이루어져서 살아 가겠지!

그리고 아마도 결혼도 해서 나의 가을은 쓸쓸하지 않을 거라 믿어.

미래는 찬란한 가을이 되면 좋겠다.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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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구름

케모마일

내 인생의 구름

산 위에 거쳐 있는 구름.

골 바람이 불면 어딘가 또 갈 곳이 있어서 떠나는구나…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나면 또 그 자리에

다른 손님의 구름이 떠난 자리에 찾아 오는 구나.

내 인생이 떠도는 구름처럼 어딘가 모르게

내 인생을 찾아 정착의 길을 찾아 흘러만 가네…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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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이의 가을이 오기를…

진달래꽃

미영이의 겨울은 차갑고 시렸던 계절이었지.

잘 참고 견디어 내서 정말 이쁘고 대견하구나.

이제 봄이 지나 여름도 가고 가장 풍성한 계절 가을이 왔구나.

이젠, 어깨를 펴고

니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서 살아 가려무나.

아직 오지 않은 가을이지만,

내게 가을이 오기를 조금 더 노력하며 살자구나!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익어가는 가을, 체베나 시 쓰기 3

익어가는 가을, 미래의 나에게 글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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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에 함께한 자활 선생님들께어색하고 서먹한 첫 눈 맞춤속에서도 � 저는 선생님들의 노고와 그동안의 삶의 무게들이 느껴졌습니다. � 오랜 시간 앉아서 강의를 듣는 게 무척 힘든 일인데,� 저와 눈을 맞추고 마음을 열어 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삶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 � 2024년 4월12일� 강원대학교 인문치료센터 이미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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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Blessing of the rainb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