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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 정의

이 문서는 Project I의 무대가 되는 대륙 ‘이니셜’과 그 세계관을 설명하는 문서이다.

- 세계관 의도

  • 각 지역마다 특유의 문화와 역사, 철학등을 플레이어에게 전달 시켜 스토리의 개연성을 강조한다.
  • 자연스럽게 대륙을 모험하게 하여 이니셜 대륙의 판타스틱한 세계를 보고 느끼게 한다.
  • 시간적 배경자체는 미래이지만 신화급 존재와 인류멸망후의 재건이라는 특성을 대조시켜 판타지적 요소를 충족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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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공간적 배경

2.시간적 배경

3.사회적 배경

3.1 – 사회적 배경 – 종족

3.2 – 사회적 배경 – 과거의 유산

4.사상적 배경

5.시나리오

6.연대기 – 과거

7.연대기 – 현재

7-1.연대기 – 아반트헤임

7-2.연대기 - 엘븐가르드

7-3.연대기 - 바빌로니아

7-4.연대기 - 아리엘라

7-5.연대기 - 겔로니아

7-6.연대기 - 세이올

7-7.연대기 - 러셸

7-8.연대기 - 하펜델

8.연대기 –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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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9.지역

9-1.월드구조 – 아반트헤임

9-1.월드구조 – 아반트헤임(2)

9-2.월드구조 – 엘븐가르드

9-2.월드구조 – 엘븐가르드(2)

9-3.월드구조 – 바빌로니아

9-3.월드구조 – 바빌로니아(2)

9-4.월드구조 – 아리엘라

9-4.월드구조 – 아리엘라(2)

9-5.월드구조 – 겔로니아

9-5.월드구조 – 겔로니아(2)

9-6.월드구조 – 세이올

9-6.월드구조 – 세이올(2)

9-7.월드구조 – 러셸

9-7.월드구조 – 러셸(2)

9-8.월드구조 – 하펜델

9-8.월드구조 – 하펜델(2)

10.종족

11.세력

12.주요인물

13.명사

14.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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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간적 배경

구분

설명

주요 컨셉

마법이 흘러넘치는 대륙

세부 설정

- 8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 각 지역은 전혀 다른 문화와 마법을 사용하며 과거와 미래의 유산이 혼재 되어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 각 지역은 각각의 통치자가 있다

- 대륙의 최중심부에는 일명 ‘태초의 빛’ 이라는 거대한 구멍이 있다. 이 구멍에는 아무도 다가가지 못하는 마법장벽이 펼쳐져 있다.

모티브

지구,판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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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적 배경

서기 4000년,먼 미래

세계 3차 대전 후 인류멸망 후 재건된 신인류가 마법이라는 현상이 만연한

지구에 번영중인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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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회적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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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사회적 배경 - 종족

이니셜에서의 종족 관념은 주로 휴먼에 의해 서술된다. 이유는 휴먼의 머릿수와 영향력이 가장 크기 때문이고 이는 역사적/사회적인 영향 역시 크다. 엘프족은 세계 4차대전에서 멸족 위기까지 갔기에 타 종족에 대한 불신과 쇄국정책으로 이어졌고, 하피의 경우 인외적 특징이 가장 두드러지기 때문에 혐오와 멸시를 받아와 겔로니아라는 하피들만의 국가를 새웠다. 이렇듯 종족마다 조금 씩 사회적인 차별점이 있으며 아이엘라와 겔로니아처럼 특정 종족만이 거주하는 국가가 있는데 이를 ‘종족국가’라고 칭한다.

아반트헤임 – 러셸 전쟁 “위대한 저항”

아반트헤임의 노예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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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사회적 배경 - 과거의 유산

기존 인류가 멸망하기전 기록한 역사나 과학기술,종교관 등을 과거의 유산이라고 한다. 보통은 이중 과학기술을 칭하는 말이지만 아이엘라의 엘프들이나

러셸의 주민들은 과거의 유산을 종교라고 이해한다.

과학과 마법의 결정체 ‘마법공학’

종교와 마법의 결정체 ‘빛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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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상적 배경

배경 : 이념과 정통성의 대립

역사 : 배경이 되는 대륙,이니셜은 세계3차대전 이후 기존 인류가 멸망하고 신화급 존재인 신,마리아가 신인류를 창조했다는 배경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신인류는 기존인류가 멸망하기전 남겨놓은 기록을 발견 했고 이 기록은 신인류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인류가 일구어 낸 과학은 신인류에게 과학적 발전을 가져다 주었고 신앙은 기존의 것들과는 다르지만 신인류가 이니셜의 신 마리아에 대입시켜 독자적으로 해석해내어 신앙은 마법의 근원이라는 포석을 심어주었습니다. 따라서 세계는 마법과 신앙을 발전시켜 인류를 진보 시켜야 한다는 측과 이전세대가 일구어 낸 기술을 발전시켜서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야 한다는 측이 대립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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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나리오

서기 2100년, 세계 3차대전 발발하여 지속된 전투로 인해 인류는 절멸하였다. 이후 지구에는 오랜 시간이 흘렀고, 지구에는 신화급 존재 ‘마리아’가 현현하였다. 신,정령,혹은 지구의 의지. 마리아는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지만 확실한 것은 마리아가 지구에 마법이라는 개념을 만든 것, 또한 신인류를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세상은 갑작스런 마법의 흐름으로 인해 격동하였고, 기존에 지구에 있던 7개의 대륙은 하나로 뭉쳐 ‘이니셜’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대륙이 되었다. 마법은 인류 외에 여러 지성체들을 탄생시켰고. 인류와 다른 지성체들은 서로 도와가며 점점 번영해 나갔고, 이윽고 신인류 최초의 국가 ‘프리무스’가 건국되었다.

사람들은 마법으로 굉장히 빠른 발전을 이루어 냈다. 그들의 앞에서는 자연의 무서움도, 노동의 쓰라림도, 심지어는 죽음조차도 먼 일로만 느껴졌다. 그렇게 인류는 마법으로 번영하였고, 마법으로 쇠퇴하기 시작했다.

세계 4차대전의 발발, 사람들에게는 부족한 것이 없다고 행복해하지 않았다. 없으면 채우고, 있으면 더욱 바랬다.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뺏으려고 마법을 사용했고, 시기하는 자를 죽이기위해 마법을 사용하였으며 결국에는 과거의 유산을 파해치고, 파괴만을 위한 마법, 암흑마법이 탄생했다. 그렇게 인류는 스스로가 파멸의 길에 들어섰다. 사람들을 바로잡고자 했던 프리무스의 왕 프라임은 기록으로만 남아있던 전설적인 아티펙트 ‘성배’와 ‘현자의돌‘을 제작하였고 이를 통해 신화급 존재인 ‘마리아‘와의 거래를 통해 전쟁을 멈추었다.

… 이후 오랜 시간이 흘러 인류는 자기들이 파괴한 것을 바로잡고자 7개의 국가로 나누어 훌륭한 지도자 아래 사람들은 결속하기 시작했다.

서기 4000년, 세계 4차대전이 일어나고 500년 뒤, 세간에서는 ‘성배’와 ‘현자의돌’이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는 매우 매력적인 이야기이기에 많은 사람들, 혹은 단체, 혹은 국가까지도 이 아티펙트들을 찾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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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대기 - 과거

발생 연도

사건

2100

제 3차대전 발발

2150

기존 인류 멸망

3000

신화급 존재 ‘마리아‘의 현현

‘마리아’의 존재로 인해 지구에 마법이라는 개념이 생성됨

마법의 개념때문에 지구의 지각이 변동, 7개의 대륙은 하나의 거대한 대륙으로 합쳐 짐

‘마리아’의 개입으로 인한 신인류의 탄생

3200

신인류 최초의 국가 ‘프리무스’ 건국

3500

신인류 최초의 왕, ‘프라임’의 욕심으로 인한 전쟁인 세계 4차대전 발발

프리무스의 왕 ‘프라임’이 ‘성배’와 ‘현자의 돌‘을 찾는 의뢰를 함

3800

세계 4차대전 종식 후 대륙은 8개의 국가로 분단

‘성배’와 ‘현자의 돌’은 결국 발견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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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대기 - 현재

발생 연도

사건

4000

세계는 마법의 힘을 탐구하는 쪽과 과거의 유산을 파해치는 두 파벌로 나뉘게 됨.

‘성배’와 ‘현자의 돌’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퍼지게 되며 모험가들이 이를 찾고 나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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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연대기 – 아반트헤임

발생 연도

사건

4001.1

플레이어가 모험을 시작함

4001.2

플레이어가 모험가 길드에 가입하고, 바빌로니아 출신의 안내기사 록서와 함께 마을을 거닐며 모험가활동에대한 안내를 받음

4001.3

도중에 골목길에서 양아치들을 조우, 플레이어가 록서와 함께 양아치들을 소탕함

4001.4

록서가 보답으로 아반트헤임 투기장의 입장권을 선물

4001.5

투기장에서 검투사노예들이 탈주하는 일이 발생

4001.6

플레이어가 투기장에서 노예인 스테판을 조우,전투

4001.7

스테판을 제압하지만 스테판이 아반트헤임의 어둠에대해 호소함

4001.8

그러나 아반트헤임의 제왕, 리쿠스가 등장. 플레이어를 오해하고 감옥에 수감함

4001.9

수감중, 록서와 플레이어가 조우, 플레이어를 특별히 해방시켜주지만 이후 록서는 사라짐

4001.10

플레이어는 혼자서 기사들을 해쳐나간 뒤 리쿠스 제왕을 조우

4001.11

리쿠스와 플레이어가 전투, 플레이어가 승리

4005.10

멜리아가 아반트헤임 전체를 얼리면서 아반트헤임을 장악

4005.11

플레이어와 멜리아가 조우

4005.12

플레이어가 멜리아를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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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연대기 – 엘븐가르드

발생 연도

사건

4001.12

플레이어가 엘븐가르드에 도착

4002.1

엘븐가르드에 축제가 시작됨

4002.2

그러나 축제중 축제용 마법을 시연해야할 마탑이 얼어붙음

4002.3

엘븐가르드 정부의 관계자 로웰은 이를 테러라고 규정함

4002.4

외부인 출신인 플레이어가 용의자로 지목됨

4002.5

마탑 관계자의 증언과 해명끝에 플레이어는 풀려났지만 의심을 벗지못해 용의자를 찾아내야하는 상황이 됨

4002.6

플레이어가 마탑을 얼린 마법사, 멜리아와 조우

4002.7

멜리아와 전투중 멜리아가 도주

4006.1

엘븐가르드의 이종족(엘프,드워프,오크 등)들이 쿠데타를 일으킴

4006.2

플레이어와 케이오스가 조우

4006.3

플레이어가 케이오스를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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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연대기 – 바빌로니아

발생 연도

사건

4002.8

플레이어가 사막을 횡단하던 도중 건물을 발견하고 입장함

4002.9

그 건물은 미궁이였음

4002.10

플레이어가 미궁을 클리어하고 마신을 조우

4002.11

마신은 미궁을 클리어한 자에게 아티펙트를 주는것이 원칙이였지만 누군가에게 빼앗겼다고 함

4002.12

마신이 플레이어에게 아티펙트를 되찾아 줄 것을 의뢰함

4003.1

플레이어가 바빌로니아에 도착

4003.2

플레이어가 바빌로니아의 국왕인 아카드 3세를 조우

4003.3

플레이어는 아카드 3세에게 미궁의 존재와 도적 ‘바그다드’의 존재에 대해 들음

4003.4

플레이어와 바그다드가 조우,플레이어와 전투함

4003.5

플레이어가 바그다드를 격파함

4003.6

바그다드가 사용하던 아티펙트 ‘황금고블린의 건틀릿’을 회수하고 마신에게 그 아티펙트를 받음

4003.7

바그다드는 생포되어 바빌로니아 감옥에 수감됨, 플레이어는 이때 처음으로 트라이어드에 대해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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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연대기 – 아리엘라

발생 연도

사건

4003.8

플레이어가 아리엘라를 방문하려하지만 아리엘라의 국경수비대가 플레이어를 거부함

4006.9

플레이어가 러셸의 명패를 받고 아리엘라에 다시금 방문

4006.10

플레이어가 아리엘라의 왕 레닌을 조우

4006.11

레닌이 플레이어에게 암흑마법에 대해 알려줌

4006.12

아리엘라가 정체불명의 안개에 뒤덮임

4007.1

엘프들은 매혹상태에 걸려 플레이어와 매혹에 걸리지않은 엘프들을 공격

4007.2

플레이어가 마타하리를 조우

4007.3

플레이어가 마타하리를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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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연대기 – 겔로니아

발생 연도

사건

4003.9

플레이어가 겔로니아에 도착

4003.10

겔로니아의 하피족 수비대가 플레이어의 종족을 가지고 시비를 걺

4003.11

하피족의 전통 레이스인 윙 레이스로 결투함

4003.12

플레이어가 이기고 하피족의 수비대가 플레이어를 인정함

4004.1

겔로니아의 업타운 아티펙트가 고장을 일으켜 관광구역의 건물들의 고도에 이상이 생김

4004.2

하피족의 수비대는 의뢰를 맡기고자 외부인물인 주인공을 왕도로 대려감

4004.3

겔로니아의 전권대리인 ‘하푸’는 주인공에게 타 지역에서의 하피의 인식에 대해 설명, 주인공에게 아티펙트를 다룰 수 있는 드워프를 대려와 달라며 의뢰를 함

4004.4

플레이어가 바빌로니아로 떠남

4004.5

플레이어가 바빌로니아에서 드워프인 ‘볼카’를 대려옴

4004.6

그러나 ‘마빌로’가 플레이어와 볼카의 앞을 막음

4004.7

플레이어가 마빌로와 전투

4004.8

플레이어가 마빌로를 격파하고 볼카가 아티펙트를 수리함

4004.9

마빌로는 생포되었지만 자폭함

4004.10

겔로니아의 전권대리인 하푸가 정보수집의 일환으로 세이올의 방문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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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연대기 – 세이올

발생 연도

사건

4004.11

플레이어가 세이올에 도착

4004.12

정보수집을 위해 슬럼가의 주점에 방문

4005.1

브로커 한과 정보를 거래, 마을의 기원과 원탁의 마법사와 아인크라운 과학협회의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음

4005.2

플레이어가 원탁의 마법사의 원로중 한명 레굴루스와 아인크라운 과학협회의 회장인 알카드노를 조우

4005.3

플레이어가 세이올의 대통령 가질을 조우, 가질은 플레이어에게 자질이 있는지 실험해보겠다며 전투

4005.4

플레이어가 전투에서 승리, 가질은 플레이어에게 케인의 존재와 엑스마키나 최초의 3기에 대해 설명

4005.5

세이올의 모든 엑스마키나가 인간을 공격하기 시작함

4005.6

플레이어가 변해버린 엑스마키나들을 소탕하고 최초의 3기중 하나인 케인을 조우

4005.7

플레이어가 케인을 제압

4005.8

아인크라운 과학협회가 망가진 케인을 조사하여 트라이어드의 정체와 멜리아와 케이오스의 행방을 추적함

4005.9

플레이어가 멜리아와 케이오스를 막기 위해 아반트헤임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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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연대기 – 러셸

발생 연도

사건

4006.4

플레이어가 러셸에 도착

4006.5

러셸에서는 마침 무투대회가 개최중이였고, 무투가였던 소공은 플레이어에게 무투대회 참전은 권유함

4006.6

플레이어가 무투대회에서 계속해서 이기고 소공과의 결승전에서 승리함

4006.7

진산이 상으로 어떤 지식이든 주겠다고 하였고 플레이어는 암흑마법에 대해 질문

4006.8

진산이 아이엘라로 갈 것을 추천, 진산이 러셸의 명패를 줌

4007.11

초산이 진산과 전투, 진산을 제압

4007.12

초산과 플레이어가 조우

4008.1

플레이어가 초산을 제압

4008.2

진산이 플레이어에게 빛의 정수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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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연대기 – 하펜델

발생 연도

사건

4007.4

플레이어가 하펜델에 도착

4007.5

플레이어와 콕스가 조우

4007.6

플레이어와 콕스가 전투

4007.7

플레이어가 콕스를 제압

4007.8

콕스가 제압당하자 도주 후 하펜델 지하에 있는 제단에서 암흑마법의 봉인을 해제함

4007.9

하펜델의 모든시민들이 광란상태가 되어 플레이어를 공격함

4007.10

플레이어는 암흑마법에 대항할 수단이있는 러셸로 향함

4008.3

플레이어가 하펜델 지하에있는 제단에서 러셸에서 받은 빛의정수를 사용

4008.4

플레이어와 암흑의 화신과 전투

4008.5

플레이어가 암흑의 화신을 제압하고 마리아와 거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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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대기 – 미래

발생 연도

사건

4008.6

플레이어가 마리아와 거래 후 암흑속성은 소멸

~

이후 사람들은 서로를 도와가며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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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지역

대륙

국가

특징

이니셜

아반트헤임

불의 마법을 주로 쓰는 제국

엘븐가르드

물의 마법을 주로 쓰는 왕국

바빌로니아

땅의 마법을 주로 쓰는 왕국

아리엘라

풀의 마법을 주로 쓰는 왕국

겔로니아

바람의 마법을 주로 쓰는 공화국

세이올

전기의 마법을 주로 쓰는 연방국가

러셸

빛의 마법을 주로 쓰는 연방국가

하펜델

세이올에서 분리독립된 공화국

아반트헤임

바빌로니아

엘븐가르드

아이엘라

겔로니아

세이올

러셸

하펜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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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월드 구조 �아반트헤임

1) 동양적인 배경과 패권주의

2) 제국주의 정책과 힘의 논리를 주로 하는 시민의식

3) 화산지대를 배경으로한 국가

아반트헤임은 이니셜의 국가들 중에서도 현대의 동양국가와 가장 가까운 배경을 갖고있다.

마법을 중요시 여기고 과학에 대해 회의적인 인식이 있기때문에 종교적인 믿음이 존재하며

건축양식은 중국과 일본의 전통 건축물의 양식이 혼재 되어있다. 이 뿐만 아니라 아반트헤임은

패권주의적 정치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주변국들을 자주 침략하며 분쟁을 일으킨다.

아반트헤임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힘이다. 오로지 강인한사람만이 고위 직책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시민의식때문에 아반트헤임의 제국주의는 유지되어간다. 이러한 부분은 문화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 노예제도가 활성화 되어있고 사람들은 투기장에서 전투를 즐겨 보는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니셜의 유일한 화산지대에 아반트헤임이라는 국가는 세워졌다. 이로 인해 불속성 마법이

강화되어 아반트헤임의 시민들은 생활속에서 불속성 마법을 줄곧 사용해왔으며

주변 지역의 몬스터역시 불속성을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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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월드 구조 �아반트헤임(2)

구르테 투기장

아반트헤임의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것은 힘이며, 강함을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은 쉬지 않고 시험대에 오르는 것이다. 그들은 서로 겨룰 기회 자체를 기쁘게 여기는데, 이러한 문화에 의해 아반트헤임에서는 투기장과 투기장의 전사들이 최고의 오락거리가 되었다.

방패의 성벽

아반트헤임은 호전적이고 팽창 주의적인 제국으로서 새 영토를 정복하여 국경을 넓힐 기회를 언제나 엿보고 있다. 이를 위해 매번 폭력이 동원되는 것은 아니다. 정치, 공예, 무역, 마법 분야 등 아반트헤임은 모든 부분에서 가장 뛰어나야 하리라

루비아 화산지대

루비아 화산지대는 이니셜대륙에서 가장 뜨겁고, 순수한 마나가 날 뛰는 곳이다. 이곳에 터를 잡은 아반트헤임의 선조들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불의 마법에 익숙해졌고 신체를 단련했다. 이는 후세까지 이어져 아반트헤임의 정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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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월드 구조�엘븐가르드

1) 다양한 인종으로 이루어진 합중국

2) 강력한 구심점이 되는 국왕과 기술의 선진화

3) 대부분이 호수인 지형과 이를 극복한 수중도시

엘븐가르드는 과거 여러 종족이 모인 부족들이 연합하여 만든 국가이다. 그만큼 여러 인종이

모여 살고 있으며 각 인종이 가진 특징으로 국가를 부흥 시키는 것에 집중하였다.

다만 여러 인종이 모여 사는 만큼 다른 인종에 대한 혐오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엘븐가르드는 초기부터 여러 종족을 하나로 이끌어야 하는 만큼 강력한 카리스마가 필요했다. 따라서 엘븐가르드의 지도자는 강력해야 했고. 이는 지금까지 이어져 엘븐가르드의 왕은 전투력이 강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고, 여러 인종이 조화를 이루며 사는 만큼 신문물에 대한 경계심 역시 높지 않아서 국가의 선진화를 가속하고있다.

엘븐가르드는 분명 대국이지만 국토 대부분이 거대한 호수라서 사람이 살수 있는 지형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하지만 물마법의 권위자였던 엘븐가르드의 초대 왕은 거대한 호수를

물마법으로 사람이 숨을 쉴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고, 이 결과 엘븐가르드의 자랑인 수중도시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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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월드 구조 �엘븐가르드(2)

암허스트 대광장

엘븐가르드는 강력하고 질서 잡힌 국가로 오랫동안 군사적 영광을 누려왔다. 이곳에선 정의와 명예, 의무를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누구보다도 카리스마 넘치는 엘븐가르드의 지도자는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않았다.

락타디움 만

마력이 충만한 락타디움 호수에 둘러싸인 락타디움 만은 이곳을 집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만큼이나 위험천만한 곳입니다. 방문객들은 무한해 보이는 기회에 현혹되어 이곳에 눌러앉곤 하죠. 그리고 오래 거주할수록 부와 권력을 쌓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수중도시 아쿠아리움

엘븐가르드의 주민들은 호수 위, 혹은 호수 안쪽에서 생활하는 이들은 물과 함께 생활하는 법을 배웠으며 물과 마법이 있는 한 아무도 이들의 땅을 넘보지 못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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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월드 구조 바빌로니아

1) 대부분의 국가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도시국가

2) 미궁의 발원지

3) 광활한 사막지대

바빌로니아는 이니셜대륙 정 가운데에 있는 국가로, 모든 무역로에 있어서 필수로 거쳐 가야하는

국가이다. 따라서 바빌로니아는 무역을 하고 있는 상단의 사람들로 북적 였고. 이는 사막 말곤

없던 바빌로니아에게 막대한 부와 발전을 가져다 주었다.

바빌로니아 서쪽 사막에는 미궁이 솟아 나 있다. 미궁에는 막대한 금은보화와 전설적인 ‘아티펙트’를 주는 마신이 존재하고 있지만 미궁 내에는 도전자의 목숨을 노리는 여러 함정과 시련이 기다리고있다. 이러한 미궁을 누가, 어떤 목적으로 만들었는지는 미지수 이지만 미궁을 클리어한다면 미궁의 금은보화와 최심부 에서 기다리고 있는 마인에게 아티펙트를 받을 수 있어 수많은 모험가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바빌로니아는 이니셜대륙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레게노 사막 위에 건국되었다.

이러한 혹독한 환경은 동식물은 물론 몬스터에게도 가혹한 환경이라서 정말 강한 몬스터를

제외하면 없다 시피하고 이러한 환경때문에 바빌로니아 정부의 관리가 닿지 않는 지역이

많아 여러 도적단들이 모험가들을 덮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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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월드 구조 �바빌로니아(2)

바빌로니아 성

바빌로니아는 많은 이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버려진 황무지가 아니다.  이곳은 이니셜의 문화적 중심지로, 예술과 기술, 상업과 혁신이 서로 맞물리며 발전해 나가는 장소이기도 하다. 바빌로니아의 저력은 군사력이 아니라 상업의 활력과 진취적인 사고에서 나온다. 이렇게 교역으로 쌓아 올린 부 덕분에 바빌로니아는 유례없는 호황과 성장을 누려왔다.

코질 시장

바빌로니아에는 뛰어난 것들이 많지만 그중 가장 뛰어난 것은 단연 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전 지역에서 온 상단의 사람들은 바빌로니아 정 가운데에 위치한 코질 시장에서 거래를 한다.

바빌로니아 왕국은 하라스 대사막의 한가운데 위치한 국가로 하라스 대사막의 열기는 상상을 초월할만큼 뜨겁다. 아무도 발을 들이지 않는 이 하라스 대사막에는 이따금 정체불명의 미궁이 솟아오르곤 하며, 젊은이들은 미궁에 도전하여 자신의 가치를 확인하곤 한다.

하라스 대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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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월드 구조 아리엘라

1) 엘프족의 존립을 위해 건국된 소규모 국가

2) 거대한 대삼림과 쇄국정책

3) 신인류 종교의 기원지

세계 4차대전이 끝나고 엘프족은 괴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 마법적성이 뛰어나고 경계심이

없던 탓인지 엘프족은 여러 이유로 인해 죽어 나갔고. 전쟁이 끝나자 몇 남지않은 엘프족들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닿지 않는 대삼림 최중심부에 터전을 잡고 이후 엘프족은 대삼림에서

소규모 국가를 이루고 살아가고있다.

앞서 말했듯 엘프족은 전쟁의 여파로 타 인종에 대해 강렬한 경계심을 품고있다. 대삼림은

기동성과 정령술에 능한 엘프족이 아니라면 길을 잃기 쉬운탓에 외부인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으며 아리엘라의 일정 범위 안에 들어온다면 엘프족의 수비대가 외부인을 막아선다.

타 국가와 인종이 과거의 유산 중 과학을 갖고 국가를 발전 시킬 때 아리엘라는 종교에 집중하였다. 종교의 형태는 현대의 여러 종교들이 혼재된 형태이지만 엘프족은 과거에 존재했던 종교들을 독자적으로 해석하여 엘프족만의 종교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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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월드 구조 �아리엘라(2)

아리엘 마을

아리엘라의 엘프들은 전쟁 직후 로즈 대삼림 중심부에 국가를 세웠다. 이들은 뛰어난 마법적성과 선한 심성으로 전쟁을 끝내고자 했지만 끝끝내 타 종족에게 피해를 받아왔으며 이들은 엘프족을 보호하고자 타 종족의 손길이 뻗치지 못하는 곳 까지 숨어들어왔다.

녹빛 제단

기존 인류가 멸망하기전 기록으로 남겼던 종교를 아리엘라의 엘프들은 독자적으로 이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였고, 지금에 와서는 유일하게 종교를 믿는 국가가 되었다.

로즈 대삼림은 이니셜대륙에서 가장 규모가 큰 숲임이다. 이곳에는 항상 마나가 넘쳐나며 동식물들은 마나의 영향을 받아 평범하지 않다. 이렇게 비대화된 자연은, 외부의 간섭으로 부터 아리엘라를 보호한다.

로즈 대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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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월드 구조 겔로니아

1) 하피족의 국가와 공중에 떠있는 구조물

2) 하늘을 나는 아티펙트의 존재

3) 마법에 의존하는 동시에 과학기술의 결정체인 국가

겔로니아는 하피족의 대부분이 거주하고 있는 종족국가이다. 이러한 이유로 겔로니아의

건축물은 대다수가 바람마법에 의해 부유하고 있는 형태를 띄고 있다.

겔로니아는 지지대가 땅에 박혀있는 왕도를 제외한다면 모든 건축물들이 공중에 부유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를 가능하게 하는것은 왕도를 공전하는 아티펙트의 존재 때문이다.

거대한 건축물의 형태를 하는 아티펙트들은 강력한 바람마법으로 주위의 건축물들을 떠오르게 만들고, 강력한 마력원 주변을 공전한다. 겔로니아의 경우 왕도가 그 마력원이 되는 셈이다.

겔로니아는 역사적으로 가치가 높다. 세계 4차대전에서 고대국가 프리무스의 왕도가 있었던

지역이며, 실제로 겔로니아의 왕도는 고대 프리무스의 왕도를 그대로 사용 한 것이다.

마법에 의해 왕도는 하늘로 치솟았지만 겔로니아가 위치한 리겔 대평원에는 과거의 유산이

매우 많이 포진해 있고 겔로니아의 주거구역과 관광구역을 하늘에 뜨게 하는 아티펙트는

마스터 대장장이인 볼카의 수작인 만큼 마법과 과학의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따라서 원탁의 마법사와 아인크라운 과학협회가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점 중 한 곳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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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월드 구조 �겔로니아(2)

프리무스 성

겔로니아의 왕도인 프리무스 성은 고대국가 프리무스의 왕도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다. 전쟁 중에서도 고도의 마법으로 보호받고있던 탓에 형채를 유지하고 있지만 전쟁의 영향으로 왕도 자체가 솟아올랐는데, 이러한 환경이 하피족들에게 좋은 환경이되었다.

좌익과 우익

4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초대 하피족들의 왕은 자신의 맹우였던 드워프에게 부탁하여 하피들이 하늘에서도 거주 할 수 있는 아티펙트를 제작해달라고 부탁을 하였고, 마스터 대장장이로 불리던 드워프는 어떠한 물체도 공중으로 띄워버리는 2개의 아티펙트를 발명했다. 그 아티펙트들은 좌익과 우익으로 불리며 좌익은 하피들의 거주공간이 되었고 우익은 관광지역이 되었다.

과거 세계 4차대전의 주 무대가 되었던 평원, 온갖종류의 마법들이 부딪히면서 평평했던 녹빛 대지는 갈라지고 솟아올랐다. 마력이 넘치고 구시대의 유물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협곡아래에 잠들어있지만 이 곳이 하피족의 땅이 되면서 수세기동안 방치되고있다.

앙가르트 대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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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월드 구조 �세이올

1) 과거의 유산으로 복원한 과학의 나라

2) 과학과 마법의 결정체, 마법공학과 아티펙트의 제작

3) 세이올의 눈부신 발전과 어두운 이면

세이올은 과거의 유산의 연구를 통해 멸망전 인류의 도시를 구현해낸 국가이다. 세이올의 지도자인

가질은 정체불명의 인간이지만 그저 평야였던 세이올을 한순간에 과학의 국가로 만들어냈다.

이로 인해 세이올에서는 아인크라운 과학협회가 만들어 졌다. 과학이 인류를 발전시키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세이올은 과학을 탐구하며 발전해 나갔다. 이윽고 과학은 마법의 영역까지 닿게 되었고

전설이나 미궁속에서나 나오는 아티펙트를 과학과 마법을 접목시켜 양산해내기 시작 했다.

이를 세간에서는 ‘마법공학’이라고 칭한다.

세이올은 분명히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지만 급격한 성장의 반동으로 세이올 내에선 빈부격차가 만연해 있다. 가진자들은 가지지 못한 자들을 혹사시켜 가진것을 더욱 높게 쌓았고, 가지지 못한자들은 혹사당해 하나 둘 쓰러져 갔다. 이렇게 세이올 내부에서는 쿠데타가 일어났고, 결국 세이올과 하펜델이라는 국가로 나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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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월드 구조 �세이올(2)

나이트 시티

과거의 유산을 통해 진보를 이룬 세이올은 한번 멸망했던 인류의 도시를 다시금 재현해냈다. 다만 인류는 복원에 그치지 않고 과학과 마법을 적절히 섞은 ‘마법공학’을 발견해내면서 인류는 가파른 성장을 보였다. 세이올은 그런 인류 발전의 정수를 모아 놓은 도시이며 그중 나이트 시티는 세이올을 대표하는 도시다.

진보의 거리

세이올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혁신하는 도시로, 이곳에서라면 부를 이루고 꿈을 실현할 수 있다. 새롭게 떠오르는 기업 집단들은 엉뚱한 예술, 기발한 마법공학, 그들의 재력을 기념할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놀라운 시도들을 후원하고 성장시킨다. 또한, 최근 급성장하기 시작한 마법공학 분야에 전에 없이 많은 혁신가들이 뛰어들고 있어, 세이올은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장인들을 자석처럼 끌어들이고 있다.

세이올의 기술은 타 국가의 눈에도 들어갔다. 특히 세이올의 전기마법과 높은 수준의 기술은 평범한 인간이 하늘을 가로지를 수 있게 할 만큼 뛰어났고 세이올은 곧 바빌로니아 다음가는 무역도시로 떠올랐다.

로웬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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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월드 구조 �러셸

1) 조화와 협력을 강조하는 매우 방대한 문화의 국가

2) 빛 마법과 무투의 근원지

3) 거대한 협곡과 섬들로 이루어진 척박한 환경

러셸의 사람들은 자연과 영적, 내적가치, 마법을 중시하며, 다양한 문화와 사상, 언어, 인종이 뒤섞여 살고 있다. 태초의 빛과 가까운 장소라서 ‘최초의 땅’ 이라고도 불리운다.

러셸의 지도자들은 조화와 협력을 통해 여러 인종이 더불어 살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들은 과거의 유산중 종교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수련을 통해서 사람은 진리에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러셸의 사람들은 마법을 절재하며 육체와 영혼을

단련하기 시작했고, 마법에 시대에서 무투의 역사를 이어감과 동시에 빛 마법이 러셸에서

탄생했다.

러셸의 자연환경은 험난하다. 거대한 협곡의 정 가운데에 삶의 터전을 잡았고 여러 개의

섬에서 여러 종족이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고있다. 이러한 환경 덕에 러셸은 외부의 침략으로 부터 자신들을 지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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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월드 구조 �러셸(2)

히라나 대수도원

러셸은 무투의 발원지이지만, 이렇다 할 군사 제도는 없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전투 방식이 오랜 세월에 걸쳐 숭상받으며 조심스럽게 전승되어 온 각각의 고유한 철학을 따르는 식입니다. 북동부 산악지대의 히라나 대수도원은 오랫동안 영혼 세계와 자아의 연결을 더욱 잘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성지였다.

몽구르 대협곡

러셸의 여러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자연 세계의 일부로 여기고 있으며, 온갖 기상천외한 동식물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방식에 적응했다. 이렇듯 자연과 밀착된 삶의 형태가 외부인들에게는 다소 이상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러한 상호 의존성 이야말로 땅과 거주민들이 수 세대 동안 함께 번영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태초의 빛

마법은 주민, 역사, 땅의 대부분에 이르기까지 러셸의 요소에 스며들어 있다. 아직도 탐험하고 발견해야 할 것들이 많이 남아 있는 이곳에서 삶의 모든 요소는 균형을 이루며 공존한다. 이 광활한 대륙을 고향이라 일컫는 사람들은 이니셜의 다른 종족들보다 훨씬 오래된 다양한 부족 및 서식지와 두루 조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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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월드 구조 �하펜델

1) 창시자 콕스와 트라이어드의 설립

2) 진리의 연금술 계획이란

진리의 연금술 계획이란, 단순하게 말하자면 세계 4차대전때 만들어지고 봉인되었던 암흑마법을 다시 연구하는 것 이다. 전설에 따르면 인류 최초의 국가 ‘프리무스'의 왕인 프라임이 이 암흑마법을 통해서 ‘성배’와 ‘현자의 돌’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트라이어드는 최종적으로 암흑마법을 이용해 성배와 현자의 돌을 다시금 만들어 내어 마리아와의 거래를 행하고 세계를 재창조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이올의 급진적인 성장과 과학의 복원은 전 인류에 발전을 가져다 주었지만 그만큼 세이올 내에서는 가진 자와 갖지 못한자들의 격차가 커져만 갔고 눈부신 발전 뒤에는 어둠이 내려앉고있었다. 콕스도 그 어둠속에 좀 먹히고 있는 한명이였다. 콕스의 어머니는 독성물질이 끊임없이 뿜어져 나오고 있는 세이올의 슬럼가에서 나날히 쇠약해져갔고 콕스의 아버지는 콕스와 연인 이였던 어머니를 두고 떠났다. 어렸던 콕스는 어머니를 부양할 능력이 되지않아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돌아 오는것은 자신의 머리에 난 뿔을보고 경멸하는 눈빛 뿐 이였고. 결국 어머니는 콕스를 두고 세상을 떠났다. 콕스는 분노했다. 분노하며 자신과같이 음지의 세계에서 신음하고 있는 인류를 구원하고자 진리의 연금술 계획을 세우고, 이를 도와줄 인물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3) 하펜델을 독립시킨 이유

콕스와 상황이 비슷한 자들은 많았으나 그들은 쉽사리 계획에 동참하지 못했다. 가진 자 들은 갖지 못한자들을 혹사 시켜 탑을 더욱 높게 쌓고있었고. 빼앗기기만 했던 뒷 세계의 사람들에겐 무기력이 학습되어 있었다. “이렇게는 안된다.” 콕스는 구심점을 만들어냈다. 세이올의 뒷 세계에 만연했던 불만감을 뭉쳐 쿠데타를 일으켰고 이는 성공하였다. 콕스는 국가를 기반으로 한 체계를 세워 계획을 위한 기반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하펜델은 세이올의 정반대편에 서서 그들의 그림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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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월드 구조 �하펜델(2)

버밍업 시티

세이올과 하펜델의 경계구역에 위치한 도시, 하펜델 최상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업중인 경제도시이다.

코번트리 대학교

대학의 거대한 탑은 하펜델 북쪽과 남쪽을 가르는 넓은 협곡에서 우뚝 솟아 있으며, 하펜델에서 가장 잘 알려진 학습 기관이자 모든 마법기계공학 연구의 중심지이다.

들쥐들의 골목

하펜델 최하층에 위치한 골목길, 온갖 종류의 범죄들이 만연해 있고 위험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지만 음지의 정보들을 입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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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종족

휴먼

엘프

드워프

하플링

오크

엑스마키나

휴먼(인종)

오래전 지구를 지배했던 인류의 후손이자 이니셜의 60%차지하는 종족, 특출난 장점은 없지만 많은 머릿수와 단합력으로 이를 극복하며 지식에 대한 탐구심이 뛰어나고 과거의 유산(과학)을 가장 잘 다루는 종족이다.

엘프(삼정종)

마력의 축복을 받아 마법에 뛰어난 적성을 보이고 날렵하고 강인한 신체를 갖고 있는 종족이다. 숲을 좋아하며 뾰족한 귀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 종교를 믿는 유일한 종족이며 과거의 유산을 극도로 혐오하고 타 종족을 매우 경계한다.

드워프(지정종)

키가 작고 미지에 대한 탐구심이 뛰어난 종족이다. 휴먼 다음으로 과거의 유산을 잘 다루며 특히 이쪽은 제작하는 것에 관심을 둔다. 건축과 제작에 두각을 보이는 종족이라 마법에 관심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 이상으로 과거의 유산에 집착한다. 드워프만이 사는 국가는 따로 없고 주로 신문물을 볼 기회가많은 강대국에 넓게 포진해 있다.

하피(익인종)

조류와 인종의 특징을 적절히 섞어 놓은 종족, 등에는 날개가 돋아 있으며 바람마법에 선천적으로 재능을 타고난다. 천성이 평화를 사랑하며 하늘을 나는 것으로 즐거움을 느낀다. 특유의 외모때문에 차별을 많이 받아 대부분이 겔로니아에서 거주중이다.

하플링(단인종)

작은 키가 특징이다. 천성이 선하기때문에 종족으로 인한 갈등이 없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인해 장사에 소질이있어 상단에서 많이 보인다. 상단일을 하러 도시로 나간 하플링과 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은 러셸에서 거주한다.

오크(괴인종)

녹색피부와 돌출된 이빨,거구의 몸집이 특징이다. 이 종족은 몬스터에서 하나의 인종으로 인정받기까지의 일이 오래되지 않았으며 기본적으로 지능이 떨어지지만 압도적인 신체능력을 타고난다. 하나의 인종으로 인정 받는 만큼 마법 역시 적성이 있다. 다만 흉측한 외모로 인해 차별을 많이 받으면서 대부분은 러셸에 거주중이거나 돈을 벌기위해 대도시로 나간다. 또한 아반트헤임의 노예중 절반이상이 오크다.

엑스마키나(기계종)

인류가 만들어낸 안드로이드에 마법회로가 설치되면서 고도의 지능을 갖게 된 개체다. 고도의 지능과 마법적성이라는 이니셜에서 종족으로 인정받기 위한 2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지만 엑스마키나를 하나의 종족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 다만 엑스마키나는 세이올과 하펜델에서만 인정받는 종족으로, 엑스마키나 대부분이 세이올과 하펜델에서 거주중 이지만 소수는 엑스마키나임을 숨기고 다른 지역에 숨어들었다.

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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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력

트라이어드

트라이어드 – 하덴펠 전지역에 영향력을 뻗친 범죄조직, 사실상 하덴펠이란 국가 자체가 트라이어드의 영향권이며 온갖 종류의 범죄나 금지된 연구를 도맡아서 한다.

원탁의 마법사

원탁의 마법사 – 7속성 중 가장 뛰어난 자질을 갖는 마법사들의 연합이다. 대표는 암흑마법을 제외한 속성별로 7명이며 이들은 마법의 발전과 인류의 역사에 마법이 함께하는 것에 기여하며 더 나아가 마법이 인류를 진보 시킬 것이라고 믿고있다. 대부분의 마법사들은 원탁의 마법사 소속이다.

아인크라운 과학연합

아인크라운 과학연합 – 과거의 유산 중 하나인 과학을 신봉하는 자들의 연합이다. 이들은 과학의 힘이 멸망했던 인류의 찬란했던 문화를 재건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인류가 잃어버린 과학을 모두 복원해야만 인류가 진정으로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것이라고 믿고있다.

경계

경계

적대

경계

적대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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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요 인물

프라임

  • 신인류가 탄생하고 처음 건립된 국가 ‘프리무스’의 왕
  • 마리아와 거래하여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 준다는 ‘성배’와 ‘현자의돌’을 만들어냈다.

마리아

  • 기존 인류가 멸망하고 지구에 생명체를 창조한 여신, 어떠한 이유에서 신인류와 마법을 탄생시켰는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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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요 인물

아반트헤임 - 리쿠스

  • 아반트헤임의 왕, 폭력적이며 패권주의 적 행보를 보여준다.
  • 아반트헤임에서 그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며 전투력 역시 수준급이다.

엘븐가르드 - 라니엘

  • 엘븐가르드의 왕,지적이며 과묵하다. 화합과 규율을 중요시 여긴다.
  • 물 마법의 권위자이자 카리스마가 넘치며 지적 능력도 탁월해 지도자의 면모가 출중하다.

바빌로니아- 아카드 3세

  • 바빌로니아의 왕,엄청난 재력과 수완으로 바빌로니아를 무역도시로 만든 왕이다.

아이엘라 - 레닌

  • 아이엘라의 왕,인자하며 지혜로운 왕으로 정평이 나있다.
  • 엘프 이외의 종족에게는 불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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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요 인물

겔로니아 - 하푸

  • 겔로니아의 전권대리인,하피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자 이지만 전투력은 그다지 높지않다.
  • 성격이 게으르다.

세이올 - 가질

  • 세이올의 대통령이자 괴짜라고 소문이 나있다.
  • 세계 4차대전 이후 인종을 통합하고 과거의 유산을 통해 과학기술을 재정립한 장본인이다.
  • 세이올의 지도자인 동시에 아인크라운 과학연합의 장로중 한명이다.

러셸 - 진산

  • 러셸의 지도자이다. 무투의 고수이며 빛의마법을 최초로 발견 하였다.
  • 종족간의 평화를 강조한다.

하펜델 - 콕스

  • 하펜델의 지도자이며 가질과 세이올에게 불만을 품고 쿠데타를 일으켰다.
  • 암흑마법을 사용해 타락한 오크이며 범죄집단 트라이어스의 수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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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요 인물 - 트라이어드

멜리아

  • 트라이어스의 간부, 아반트헤임 왕실의 왕녀이지만 모든 마법의 성질을 반전시킨다는 특이 체질때문에 화염마법을 발동하면 주변이 얼어붙는 기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재앙으로 오해받아 아반트헤임에서 추방당했다

케이오스

  • 트라이어스의 간부, 엘븐가르드 출신이며 오크족의 노예 출신이다. 다른 오크보다 체격이 작아 어릴적부터 학대당하였으며 이로 인해 타 종족에 대해 극도의 혐오감을 지녔다.
  • 세상에 복수하기위해 암흑마법을 받아들였다.

바그다드

  • 트라이어스의 간부, 바빌로니아 출신이며 물질적인 욕심이 가득하다. 마법적 재능도,무력도 없지만 그가 젊었을 적 미궁에서 발견한 황금고블린의 보구를 발견하여 강력한 전투력을 얻어 바빌로니아에서 도적으로 활동중이다.

마타하리

  • 트라이어스의 간부, 아이엘라출신이며 엘프족이다. 특유의 동적인 성격 덕분에 정적인 아이엘라와 엘프들의 관습에 적응하기 어려웠고, 이로 인해 트라이어스에 들어가 암흑마법을 배워 사욕을 채우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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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요인물 - 트라이어드

마빌로

  • 트라이어스의 간부, 겔로니아 출신이며 하피족이다. 특유의 사이코패스적 기질때문에 살인을 즐겨하며 이를 예술이라고 여긴다.
  • 암흑마법을 배웠으며 벌레를 조종한다.

케인

  • 트라이어스의 간부, 세이올 출신이며 종족은 엑스마키나이다. 최초의 엑스마키나 3체중 하나이며 휴먼에게 강력한 복수심을 품고있다.
  • 마법을 쓸 수 없지만 강화외골격을 탑재하였다.

초산

  • 트라이어스의 간부, 러셸 출신이며 러셸의 지도자 진산의 형제이다. 젊었을 적 암흑마법을 받아들이고 영원한 생명을 받아들였다.

벨노아

  • 트라이어스의 간부, 세이올 출신이며 하펜델의 지도자 콕스의 최측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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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사

마법

  • 마법 : 마리아가 지구에 불어넣은 마법적 개념을 인류가 실체화 시킨 것, 속성이 없는 마법이 기초이지만 대다수의 마법은 속성을 불어넣는다.
  • 속성 : 불,물,땅,풀,바람,전기,빛,암흑 등 8가지로 나뉜 마법의 분류, 속성마다 성질과 능력이 다르지만 각 속성의 근간은 자연에서 나온다. 다만 암흑마법은 오로지 파괴만을 위해 개발된 속성이며 암흑마법의 근간은 자연이 아니라 인류의 감정에서나온다.
  • 암흑마법 : 마리아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자연적인 속성이 아니라, 사람의 부정적인 의지로 만들어진 파괴만을 위한 마법속성이다. 사람이 암흑마법을 사용할 경우 감정에 영향을 받는다. 세계 4차대전 이후 봉인되었으나 하펜델의 지도자 ‘콕스‘에 의해 다시금 연구되고있다.
  • 기 : 러셸의 주민들이 빛의 마법을 부르는 말. 빛의 마법(기)를 다루는 자들은 마나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 특이체질 : 마나의 흐름이 일반인과는 다르게 흐르는 체질을 말한다. 작중 등장하는 멜리아의 경우 마나의 흐름이 전부 역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에 마법의 현상이 반대로 일어난다.

유물

  • 아티펙트 : 마법과 과학의 힘을 섞은 기물, 사용시 특수한 힘을 낸다. 세계 4차대전 당시 ‘프리무스’가 최초의 아티펙트인 성배와 현자의 돌을 만들어냈다.
  • 성배 :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 준다는 일종의 아티펙트, 성배를 사용하면 모든 마법을 사용 할 수 있게된다
  • 현자의 돌 :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 준다는 일종의 아티펙트, 현자의돌을 사용하면 모든 지식을 깨닫게 된다.

기술

  • 무투 : 러셸에서 배울수있는 체술, 이니셜에는 마법이있어 체술의 영향력이 없다시피하지만 러셸에서 체술의 역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 강화 외골격 : 하펜델의 고유 기술로, 기계로써 사람의 신체를 보완해준다. 동력원은 마나이며 여러 기능을 탑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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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타사항

추가사항

1) 향후 조율을 통해 아티펙트가 플레이어가 장착 할 수 있는 특수장비로 추가 될 수 있다.

2) 향후 스토리 라인에서 원탁의 마법사와 아인크라운 과학연합의 대립을 더 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3) 향후 조율을 통해 더 많은 종족이 추가 될 수 있다.

주의사항

1) 신적존재를 표현할 때는 빛을 이용한다.

2) 마법을 표현할때는 속성에 맞는 색을 이용한 빛을 표현한다.

3) 아반트헤임을 구현 할 때 아반트헤임 내의 건축물들은 동양풍으로 구현하지만 전투병의 갑옷이나 성벽등 전투에 관련된 것은

서양식으로 표현한다.

4) 바빌로니아의 미궁을 구현 할 때 황금색과 피사의 사탑을 참고로 한다.

5) 겔로니아의 좌익과 우익을 구현 할 때 일정 구역 내를 부유할 수 있는 지형으로 만든다.

고려사항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