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f 21

EYE-U

: EYE-U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혁신적인 네비게이션 앱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돕습니다.

20215206 김호준, 20215207 박성원, 20215209 윤미나,

20215211 이태영, 20215212 정회창(팀장)

국민대학교 캡스톤 디자인

최종발표회

2 of 21

팀 소개

3 of 21

목차

01. 프로젝트 동기 및 필요성

CONTENTS

02. 프로젝트 소개

03. 시연 영상

04. 후기 및 부록

4 of 21

프로젝트 동기 및 필요성

001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개요와 타켓층 분석

캡스톤 23팀 “EYE-U”

5 of 21

다른 방법은 없을까?

Page01

Main Keyword 01

안내견

출입 거부

Main Keyword 02

망가진

보도 블럭

6 of 21

저시력자분들의 스마트폰?

Page02

시각장애인의 스마트폰 이용

1. 보이스 오버, 톡백과 같은 음성인식을 이용하여 스마트폰 이용

2. 스마트폰 기기 보유율 대비, 서비스 활용률이 비장애인에 비해 다소 낮음

3. 교통관련 서비스의 비중이 44.2%로 교통 관련 서비스 이용이 높음

4. 복잡한 UI와 불필요하게 많은 텍스트가 어플 사용 하락의 원인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실까🧐❓🧐❓

7 of 21

현재 주행보조어플 분석

Page03

인공지능 기반 시각보조 음성 안내 앱

설리번

장애물 인식, 길안내 기능의 부재

walk with you

대학생들이 만든 주행 보조 앱으로 현재는 서비스 종료

G-EYE+

복잡한 로그인 및 회원가입

특정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들어가야하는 깊은 Depth

대학생들이 만든 이동 보조 앱

시각장애인 네비게이션

8 of 21

EYE-U는 다릅니다!

Page04

9 of 21

프로젝트 소개

002

프로젝트 피드백과 핵심 기능들 소개

캡스톤 23팀 “EYE-U”

10 of 21

프로젝트 피드백/ 강점

Page05

UI 단순화

사용자의 편리한 사용을 위해, 불필요한 버튼과 텍스트들을 줄이고 핵심 기능만 넣어둡니다.

사용자 친화적

명확한 정보만 전달받을 수 있게 최소한의 음성 전달을 하고 내비게이션과 객체 탐지의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11 of 21

메인화면

12 of 21

탐지 모드

⚠️ 진동 알림

13 of 21

보행 모드

네비게이션은 백그라운드에서 동작

14 of 21

기술 스택

Page09

프론트엔드

백엔드

라이브러리

AI

개발 언어

프레임워크

개발 언어

프레임워크

개발 언어

15 of 21

시연 영상

003

실제 어플리케이션 동작 및 부가 설명을 영상으로 대체 합니다.

캡스톤 23팀 “EYE-U”

16 of 21

17 of 21

발표를 마칩니다.

질문 및 추가 의견 부탁드립니다.

국민대학교 캡스톤 디자인

23팀 EYE-U

18 of 21

질의응답

Page12

<YOLOv5x>

19 of 21

팀원별 후기

004

각 팀월별 활동한 내역과 후기

캡스톤 23팀 “EYE-U”

20 of 21

팀원별 후기

  • 정회창 : 이번 캡스톤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로서 이용만 해보던 내비게이션 시스템 안에 복잡한 절차와 원리가 녹아들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구현한 내비게이션을 타 기능들과 연동하는 과정에서 팀원과의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 김호준 : 항상 어떤 일에는 후회가 남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후회가 남는 만큼 열심히 했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물이 굉장히 미흡하다고 판단되나 이 프로세스를 겪으며 많은 것을 배웠고, 또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련의 과정을 자양분으로 삼아 사회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영상인식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 박성원 : 이번 캡스톤을 경험삼아 직접 실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데 있어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되었고, 앞으로의 프로젝트및 개발에 있어서 단단한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 윤미나 :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고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배운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 이태영 : 프론트 파트에 처음으로 공부하게 되면서, 새로운 기술을 알아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었고 프로젝트에서 팀원들과의 소통의 중요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21 of 21

참고 자료 및 부록

Page13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