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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동국대 다르마칼리지 교수��서울대 물리학과 �베를린공과대학교 과학기술사학과 철학박사��에너지전환포럼 공동대표�(사)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사장�환경부 친환경에너지전환 자문위원�한국과학기술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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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와 젠더,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2023.12.28

박진희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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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과 기술에 ‘여성’을 연결하기

Adapted from “Women in science: An analysis of a social problem,” by Evelyn Fox Keller, Harvard Magazine (1974).

https://www.amazon.com/

과학사와 기술사에 여성의

지위를 복원하기

: 마가렛 로시터, ‘미국 여성 과학자’

이블린 폭스 켈러, 과학

에서의 여성 지위에 대한 통계

적 고찰 시도

“여성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여

성의 능력과 관계없고 과학이

내재적으로 남성적 노력이라는

널리 퍼져 있는 믿음의 결과

일 뿐"임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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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과 기술에 여성을 연결하기

1983, 루쓰 S. 코완. “More Work for Mother (과학기술과 가사노동, 한국어판)

  • 가사기술시스템의 발달과 그 영향: 가부장적 질서 속에서 가사기술이

여성에 어떤 영향을 초래하는가, 기술은 젠더 요소로 어떻게 다르게

형성될 수 있는가

  • 기술의 사회적 형성에서의 젠더 역할

  1. , 신시아 코크번, “Brothers: Male Dominance and Technical Change”

“Machinery of Dominance: Women, Men and Technical Kno-

how(1985)

  • 생산현장의 성분업과 이를 통한 여성의 기술로부터의 배제: 남성 식자공들

에 대한 자본주의적 통제에 여성 노동 적용이 가능한 타자기 자판 식자기

의 도입.

‘젠더는 어떻게 기술을 형성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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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과 기술에 여성을 연결하기

1982 캐롤린 머천트, “자연의 죽음”

- 과학혁명과 기계론적 자연관의

부상. ‘야생적이고 통제할 수

없는 자연은 여성과 연결‘

‘무질서하고 여성적인 자연은

실험에 의한 방법과 기술 진보의

통제에 복종’하는 대상으로 여성

은 가부장제 질서에 의해 재배치. 자연 정

복의 정당화는 자연 생태의 죽음으로

1985 E.F. 켈러 “과학과 젠더“

- 근대 과학의 수사 특히 베이컨의 은유 분석,

정신분석학 등 심리 분석 이론을 적용.

  • 근대 과학이 형성 과정에서 남성성과

객관성을 동등 시 하는 믿음 체계가 형성

되었고 자연에 활기를 없애고 남성적 과학

의 정복 대상이 됨

“근대 과학의 여성 배제 메커니즘: 과학 실행에서의 성적 불평등, 지식 구성에서의 젠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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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과 기술에 여성을 연결하기

https://www.hup.harvard.edu/books/9780674576254

1991, 론다 쉬빈저 “The Mind has no

Sex” (두뇌는 평등하다, 한국어판)

  • 과학사에서 아내, 조수로 기록되지

못한 여성 과학자들 조명

  • ‘과학’이 어떻게 여성을 과학계에서

배제하였는가, 여성성이 ‘과학‘

에서 어떻게 구성되고 있는지,

이 여성성이 과학 지식을 또한

어떻게 구성하게 되는지를 보임

1991, 주디 바이츠먼, Feminism confronts

Technology(페미니즘과 기술,한국어판)

- 기술은 남성을 상징하는 언어나 기호로

해석되고 여성은 기술을 자신의 아이덴터

티를 부정하는 것으로 수용. 사회적으로

형성된 여성성과 학교에서의 성차별이

기술을 남성의 것으로 구성함.

https://www.wiley.com/

기술과 지식의 구성 요소로서의 젠더 분석, 과학과 기술에서의 젠더 평등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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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과 기술에 여성을 연결하기

구성주의 과학기술학과 페미니즘의 연계

  • 젠더와 과학기술이 선험적인 분석 범주. 과학기술의 실행과 젠더 정체성, 젠더화된 사회구조,

그리고 젠더적 상징이 각각 상호 구성되는 동역학을 보여주는 것 (Harding, 임 소연 2011 재인용)

  • 남성 과학자의 실험실과 남성 엔지니어의 작업장을 벗어나 문화와 소비 영역에서 과학기술을 실

천하는 다양한 여성들, 그리고 그녀들의 일상적인 경험과 얽혀 있는 기술과학 실행을 분석대상

으로 하는 것.

  • 주류 구성주의 과학기술학의 방법론에 대한 성찰에도 기여: 불평등한 권력 관계 분석을 간과하는

ANT 비판.

  • ANT의 비인간 행위성에 대한 문제: “죽은 인체물질로 간주되었던 태아"에 능동적 태아 행위성을 부여

함으로써 임신한 여성을 비가시적인 인간 행위자로 만들고 이들을 태아 환자를 위한 기술물질적

환경으로 환원시키는 것의 문제점 (Casper, 임소연 2011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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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과 기술에 여성을 연결하기

과학에 대한 페미니즘의 입장 차이 - 산드라 하딩 (1991)

(1)페미니스트 경험론: ‘세계에 대한 진리는 체계적인 관찰을 통해서 얻어질 수 있으며 관찰자의 사회적 위치는 중립적인 절차를 엄격히 지킴으로서 극복 가능.

‘나쁜 과학'이란 연구자의 편견이 반영되어서 가치중립적 객관성이 보장받지 못한 경우. 과학의 객관성에 더욱 매진하여 좋은 과학으로 만드는 것이 성차별주의를 해결하는 방법. 능력있는 여성 과학자의 수를 증진시키는 것이 방안

(2)페미니스트 입장론: 지식은 역사상 특정 순간의 사회 정치적 형성과정에서 개인의 위치와 관련하여 매개됨. 과학의 사회적 근원(과학자의 성별, 인종, 계급)에 따라 과학 지식의 내용이 달라짐. 켈러의 ‘다른 과학‘ 가능성에 대한 사고와 연계됨. 하딩은 연구결과의 객관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여성의 삶의 관점에서 생각을 시작하는 ‘강한 객관성'추구를 제안. 가치중립적 객관성을 반대하지만 주체와 대상 간의 분리라는 근대적 입장을 견지함.

(3)페미니스트 포스트모더니즘: 어떤 세계관도 불완전함을 피할 수 없으며 개인 관찰자의 특정한 사회정치적, 역사적 놓임에 따라 세계관은 다르게 형성. 해러웨이, 페미니스트 객관성은 체화된 객관성으로 보며 ‘객관성’ (과학의 객관성을 포함) 개념에 문제제기. 여성 과학자 주체에 대한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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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젠더 이분법을 넘어서기

1985, 도나 해러웨이, “Social Review” 지에 “사이보그 선언“ 발표

    • 사회주의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
    • 여성이란 논쟁적인 성과학 담론들과 여러 사회적 행위들 안에서 구성된 복잡한 범주로 실제로 여성으로 존재하기와 같은 상태는 없음.
    • 기계와 유기체의 잡종인 사이보그를 대량으로 양산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여성'에 대한 정의 역시 사이보그화되고 있음을 강조
    • 이분법 논리에 기반하여 여성을 정의할 수 없고 실제 여성은 시대마다 지역마다 다르게 살고 있고 또한 변해 왔음. 여성이 기술과 결합하는 사이보그화 정도가 커질수록 여성은 전통적인 몸의 정치학에 수동적인 대상이 될 가능성이 적어짐
    • 사이보그는 여성/유색인종/자연/노동자/동물을 지배해온 논리를 주도하던 이분법적 대립을 약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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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젠더 이분법을 넘어서기

1991, 도나 해러웨이, “페미니스트 객관성"의 정립

  • 페미니스트 객관성= 체화된 객관성. 연구자의 시선은 부분적이며 특정 장소에 위치한 지식을 추구하고 지식에 대해 체화된 설명을 하고 그 설명에 대한 책임을 짐
  • 새로운 지식생산을 할 수 있는 시선은 합리성과 상상의 세계가 서로 연결되는 지점에서 가능. 주어진 성별/인종/계급의 시선은 빈약.

  • 페미니즘 안에서 기술과학의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정체성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 위치 정하기를 이루는 것. 부분 주체 간의 연대 필요성 강조

  • 지식 대상의 지위가 수동적이고 무기력한 사물로 인지되어 온 것은 백인 자본주의 가부장제에서 비롯; 세계는 지식 생산에 있어 단 하나의 사회적 존재인 인간의 자아 형성에 필요한 질료. 지식 대상이 행위자. 지식 대상의 행위성은 모든 과학 영역에 적용되어야 함. “생물학적 성을 수동적 지식 대상으로 보는 것에서 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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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젠더 이분법을 넘어서기

생물학의 과학적 지식이 서구 남성 백인중심적 사회체계의 유지와 어떻게 상호결속해 왔는지를 20세기 영장류학 발전사를 통해 밝힘: 70년대 여성 본질에 근거한 영장류학에서의 새로운 해석 역시 남성지배적 정치와 유사함을 비판. “주체를 유전자 풀로 해체하여 성별구도를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휴먼게놈다양성프로젝트를 분석하면서 ‘게놈프로젝트'에서 완벽하게 재현되어야 할 인간은 누구이며 우엇인가를 질문. 인공생명 세계에서 인간은 불분명한 지위를 점하여 주체는 컴퓨터나 프로그램일 수 있음을 제시. 행위자 확장 필요 제안

해러웨이 사례 연구 – 젠더 주체, 비인간 행위성 주장

조주현(1998), 페미니즘과 기술과학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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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유물론 페미니즘과 STS

-페미니스트 과학기술학: 남성성과 과학의 연관, 자연과 문화 등의 이분법적 사고 비판

  • 신유물론 페미니스트: 젠더와 기타 사회적 범주들의 담론적 측면에 초점을 두었던 '언어적 전회'를

벗어나 신체에 대한 담론 이전의 의미, 신체 물질성 자체를 탐구할 필요성 제기.

해러웨이의 경우, 인간-비인간의 얽힘을 이원적 사고를 벗어난 비인간 물질 행위성을 바라보는 시각을

제안(사이보그 등). But 비인간 행위성에 대한 이론적 접근에는 한계를 보임

  • 캐런 바라드(Karen Barad), “Meeting the University Halfway”(2007)

담론적인 실천이 어떻게 물질적인 현상과 관련되는지를 이해하게 하는

‘행위적 실재론'을 제안하여 물질 행위성을 이론화.

“물질과 담론, 인간과 비인간, 자연과 문화 사이의 이분법과 주어진

범주들을 해체하고 현실이 얽힌 관계성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조명.

또한 세계는 역동적으로 재형성 중이고 우리는 그 일부로서 참여

하고 있음을 상기시키고자 함(박신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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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실천에 대한 수행적 이해가 필요. 과학 지식은 멀리 서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대한 직접적이며 물질적인 참여로 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고려하는 것. (주사전자현미격에 의한 영상과 재현은 여기에 참여한 여러 실천의 응축 또는 흔적)

과학 재현주의(Representationalism) 반론

바라드, 행위적 실재론

“실험하기와 이론화하기는 모두 물질적인 실천이며 세계에 대한 물질적인 참여. 행위적 실재론에

따르면, 알기, 생각하기, 측정하기, 이론화하기, 그리고 관찰하기는 세계의 내부에서 그리고 세계의

일부로서 내부-작용하기의 물질적 실천“

수행적인 접근 방식: 회절적인 방법론

“생각과 물질의 얽힘을 존중"

신체의 물질성이 권력의 작동에서 능동적인 역할을 하는 것에 푸코가 설명하고 있지 못함 비판.

버틀러의 젠더화하기 설명에서도 물질을 물질화의 과정에 참여하는 능동적 행위자가 아님을 비판

행위적 실재론은 인간과 비인간, 모든 몸의 물질화를 설명하며 비인간 형태의 행위 역능에 대해서도

설명 가능.

출처:박신현, 2022: 16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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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드, 행위적 실재론

  • 물질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사물들의 내재적, 고정된 속성이 아니라 그 진행 중인 물질화 속에 있는 ‘현상‘

  • 물질적인 것과 담론적인 것은 내부-작용의 역동성 안에서 상호적으로 연관. 담론적 실천은 언제나 이미 물질적이고 물질성은 담론적.

  • 사회와 과학, 인간과 비인간, 자연과 문화 사이에 본질적 구분을 전제하지 않고 기구(apparatuses)가 그 경계를 구성하는 실천. 객체와 주체가 생산되는 것도 담론적 실천인 기구를 통해서임. 신체는 단순히 세계 안에 위치하거나 특정한 환경 안에 놓이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신체는 내부 작용하면서 함께 구성된다. 몸의 물질성은 문화의 각인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표면이 아니라 능동적이고 생산적인 행위자 역할을 수행

  • 물질 그 자체가 언제나 이미 “타자"에게 개방돼 있거나 타자와 얽혀 있으므로 타자는 우리 자신의 피부뿐만 아니라 자신의 뼈, 자신의 배, 자신의 심장, 자신의 세포핵, 자신의 과거와 미래 안에 있다. .. 우리는 우리와 얽혀 있는 타자들에 대해 언제나 이미 책임이 있다. .. 우리가 아는 것을 시행하여 세계의 변별적 물질화에 기여하므로 우리에게는 알기의 윤리가 요구된다

태아를 행위자로 만드는 행위에 주목하여 어떤 분산적 책임이 존재하는지를 드러내는 것이 중요(기술, 제도, 전문가 등)

“태아와 임산부”

박신현, 2022;임소연,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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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유물론 페미니즘과 STS

- 스테이시 앨라이모, “횡단 신체성“

자아의 구성 물질을 더 광범위한 환경과 상호연결로 이해함으로써 주체성 개념에 일대 전환을 기해야 한다. 물질적 자아는 복합적인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 과학적 물질적인 연결망과 얽힐 수 밖에 없다.. 독성물질로 중독된 몸은 환경주의운동과 환경보건운동, 사회정의운동이 서로 단절될 수 없음을 입증한다… 인간의 몸이 물질세계로부터 분리될 수 없음을 인식할 필요(몸의 물질성)

“몸의 물질성에 대한 연구의 필요: 중독된 몸 연구는 젠더 부정의한 환경정치를 드러내주기도 함"

엘리자베스 윌슨, 우울증 연구: 뇌와 장, 그리고 그것들을 연결하는 신경계와 신경전달물질에 대한 과학적

데이터(생물학)는 몸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며 소통한다는 증거를 보임. 마음과 연결된 몸을 설명하는

것으로 몸 자체 변화능력, 몸의 역능성과 행위성을 보여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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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유물론 페미니즘과 STS

제인 베넷, 생기적 유물론과 참여자로서 물질 인식

- 비인간적 물질성을 저항하는 대상, 사회적 구성물, 매개 수단이 아닌 진정한 참여자로서 바라볼 필요

가 있음

  • “인간의 문화가 생동하는 비인간 행위성과 떨어뜨릴 수 없을 정도로 뒤얽혀 있다면, 그리고 인간의 의도가 오직 광대한 비인간 환경과 함께 할 때만 행위적일 수 있다면 민주주의 이론의 적절한 분석 단위는 개별적 인간도, 인간만의 집합도 아닌 어떤 문제를 둘러싸고 연합하고 있는 비인간을 더 자세히 다루고 그들의 발생, 증언을 보다 주의 깊게 듣고 그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절차, 기술, 지각 체계를 고안해낼 수 있다“

  • “우리는 신체들의 배열이며 중첩된 일련의 미생물군 유전체에 있는 무수히 많은 종류의 신체들이다.. 이를 인식한다면 우리가 우리 자신이라고 말할 수 있는 필연적인 이질성에 더 주목하게 된다면 우리는 지금까지와 같이 무분별한 생산과 소비를 지속할 수 있을까?”

물질성에 대한 주목이 민주주의 정치 제도 변화에 대한 요청으로 전환될 수도. 비인간과의 공존에 대한 고민으로 전개될 수도 있음

출처: 제인 베넷, 생동하는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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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과학과 기술에서 ‘여성'의 지위와 성평등권 찾기로 시작된 페미니스트 과학기술학

“젠더”가 어떻게 과학기술을 구성하는가를 보임. 과학의 객관성 신화의 해체

  • 구성요소로서 젠더 자체에 대한 문제제기와 이원론적 시각 자체에 대한 문제제기

자연/문화, 인간/비인간 얽힘으로서 ‘사이보그‘ 시각의 도입. 비인간 행위성 제안

  • 이분법을 넘어서 물질 행위성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 체계화(캐런 바라드), 물질 행위성을

입증하고자 하는 노력(앨라이모, 베넷)으로 이어짐. 능동적 여성 신체의 행위성, 비인간과의

연대 맺기의 필요성을 보임. 과학 실천의 새로운 방식 제안과 알기의 윤리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