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학과 �대중 커뮤니케이션
김 동 광
신경과학이란?
뇌는 중추 신경계의 일부. 신경과학이 포괄적 용어
신경과학의 �대중커뮤니케이션 필요성
- 뇌신경과학의 빠른 발전, fMRI 등 새롭고 강력한 도구 출현으로 밝혀진 새로운 사실 대중에게 전달할 필요성
- 사회, 윤리, 정체성, human enhancement, 정신질환 이해 등 복잡한 함의; “neurologism” 신경과학과 사회 intersection에 따른 복잡한 현상들 출현 neurorealism
- Hype의 우려, 신경과학분야 “particularly prone to misinformation and inaccurate reporting”. 특히 “Sensational media”, 자기계발, 신경교육 등
- 군사적 이용 등 bias에 대한 우려(우리나라의 경우 특히 ‘軍産學 동맹체제’에 대한 윤리적 감수성 낮음)
신경과학의 피할 수 없는 등장
각국 정부 – 엄청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
fMRI
뇌의 활동을 측정한다
EEG의 이용
brain-computer interfaces(BCI)
침습형 or 비(非)침습형
침습형 BMI
뇌심부자극술(Deep Brain Stimulation, DBS)
일론 머스크 “Neuralink”
“신경주의”의 대두
신경본질주의와 환원주의
Hype - 뇌와 관련된 “속설들”
뇌는 클수록 좋다?
1903년에 미국의 해부학자 E. A. 스피츠카(E. A. Spitzka)는 “저명인사”의 뇌 크기와 형태에 대한 논문 발표
아인슈타인의 뇌는 특별?
사회적 문제; 성급한 적용과 상업화
결정적인 1001일?
“뇌 탓이오”
지능이란?
지능은 직립의 부산물?
뇌의 진화
지하철 건설 과정과 뇌의 진화
과열된 포스트 휴먼 논의
경계 흐려짐
오스카 피스토리우스
윤리적 문제, 치료 or 향상
Bioconservative vs. transhumanist
신경과학과 새로운 우생학
perfect baby
사회적 불평등 심화
신자유주의와 신경과학
정신 질병의 이해에 미치는 영향
신경과학의 군사적 bias
Darpa Robotics Challenge
SGR -AI (2006년 휴전선 배치)
신경과학 “민주적 거버넌스” 수립
주요 참고문헌
수고하셨습니다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