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도 꾸역꾸역
혹은 뚜벅뚜벅
안영회
이야기의 발단은 2024년 여름
14년 동안 별 변화가 없어 보이는 Java
하지만, 두 달 후에 만난 Cursor
결론부터 말하면, 아래 글을 만나면서 편안해졌습니다
기억하기 어려운 수많은 플랫폼을 배웠다.
항상 기술 동향을 주시했고, 논문을 읽고,
새로운 방향을 공부했다.
왜냐하면 그게 일이 주는 즐거움이었기 때문이다.
AI FOMO에 따른 불안증(不安症)
3만 5천 년부터 생명을 보존하는 ‘예측 기계’로 작동하는 뇌
문제 정의 = 현실을 직시(直視)하는 과정
문제 정의 = 현실을 직시(直視)하는 과정
문제 정의 = 현실을 직시(直視)하는 과정
Vibe coding 1차 반감기?
거품을 잠재우는 상식적인 (엔지니어링 느낌 나는) 접근
그러다가 만난 편안한 토닥임
기억하기 어려운 수많은 플랫폼을 배웠다.
항상 기술 동향을 주시했고, 논문을 읽고,
새로운 방향을 공부했다.
왜냐하면 그게 일이 주는 즐거움이었기 때문이다.
불안은 나쁜 것인가? 감정을 ‘신호’로 보기
불안을 동력으로
조사하고
사유하여
깨달은 3 가지
환경 변화 인식
Too Big To Fail?
강요 받는 선택
II. 일회용 코드와 일회용이 불가능 영역
II. 일회용 코드와 일회용이 불가능 영역
II. 적응과 진화 관점으로 코드(시스템) 재구조화 사례
III. 생긴 대로(나답게) 그러나 한 발 한 발 #꾸역꾸역
III. 나 답게 하지만 바뀐 환경에 맞춰서 살아가기
내 주변에도 가득한 빅테크의 전도사들
타인의 욕망을 살 것인가?
이 건 누구들의 문제인가?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문제 삼을 것인가?
III. 생긴 대로(나답게) … 용기가 필요한 지점
III. 생긴 대로(나답게) … 용기가 필요한 지점
개발은 너무 좋은데… 들어갈 직장이 없고,
혼자 밤 새서 해결하는 일로 귀결된다
BK21
OOAD
III. 생긴 대로(나답게) … 용기가 필요한 지점
EJB라는 장벽
III. 생긴 대로(나답게) … 용기가 필요한 지점
III. 생긴 대로(나답게) … 용기가 필요한 지점
III. 생긴 대로(나답게) … 용기가 필요한 지점
III. 그리고 한 발 한 발 #꾸역꾸역 #아기발걸음
III. 그리고 한 발 한 발 #꾸역꾸역 #아기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