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장에 따른 굴절률의 변화
김태헌, 강준호
문제 제기�-실수부 굴절률 그래프-
문제제기�-기존 굴절률 개념-
문제 제기�-실수부 굴절률 그래프-
🡪 빛의 속도가 1.6배이상 변화
🡪 왜?
굴절률의 근원�- 유리판에 의한 지연 효과 -
유리판에 의한 지연 효과 �
굴절률의 근원�- 전자의 진동에 의해 형성되는 전기장-
굴절률의 근원�-실제 자연 현상과 비교-
실제 자연에서 관측되는 굴절률이 정말 이럴까?
그렇지 않다. 진동하는 원자에는 운동을 방해하는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감쇠 진동을 하게 된다.
또한 원자들은 다양한 고유 진동수를 가질 수 있다.
따라서 식은 이렇게 수정된다.
굴절률의 근원�- 진동수에 따른 굴절률의 실수부와 허수부의 변화-
굴절률의 근원�- 진동수에 따른 굴절률의 실수부의 변화-
굴절률의 근원�- 진동수에 따른 굴절률의 허수부의 변화-
굴절률의 허수부와 흡수율�
빛의 강도는 빛의 진폭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다음과 같은 식이 성립
Beer’s Law
따라서 우리는 흡수율로부터 굴절률의 허수부를 계산해 낼 수 있다.
그러면?-흡수율을 고려하면-
Ni 와 흡수율의 관계
Ni 와 Nr의 관계
흡수율 살펴보자
그러면?�-O-H 본드의 진동과 빛의 흡수-
“stretching”
stretching이 최대로 작용하는 파장대가 3 ㎛ 부근인지를 확인
-O-H bond의 최대 흡수 영역-
3600 cm-1 의 파수
🡪 2.77.. ㎛ 파장
-O-H bond의 최대 흡수 영역-
-O-H bond의 최대 흡수 영역-
🡪 최대흡수 영역의 진동수에 해당하는 빛을 많이 흡수한다.
🡪 흡수율이 물에 비해 높다.
그러면
얼음은 자외선 영역 중 3 ㎛ 파장부의 빛을 제일 잘 흡수한다.
Nr과 Ni의 관계를 통해 3 ㎛ 부근의 비현실적인 부분을 설명해
낼 수 있지 않을까?
🡪실제로 Ni값을 이용해 Nr값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해보자.
실제로 그럴까?�- Ni 파장 진동수 데이터-
wavelength(meter) | frequency | imaginary |
0.000002105 | 142419220 | 0.0008414 |
0.00000213 | 140747632.9 | 0.000565 |
0.00000215 | 139438352.6 | 0.000432 |
0.00000217 | 138153206.5 | 0.00035 |
0.00000219 | 136891533.3 | 0.000287 |
0.00000222 | 135041647.7 | 0.000221 |
0.00000224 | 133835918.8 | 0.000203 |
0.000002245 | 133537843.2 | 0.000201 |
0.00000225 | 133241092.4 | 0.000203 |
0.00000226 | 132651530.1 | 0.000214 |
0.00000227 | 132067162.1 | 0.000232 |
0.00000229 | 130913737.1 | 0.000289 |
0.00000231 | 129780284.8 | 0.000381 |
0.00000233 | 128666291 | 0.000462 |
0.00000235 | 127571258.7 | 0.000548 |
0.00000237 | 126494708 | 0.000618 |
0.00000239 | 125436174.9 | 0.00068 |
0.00000241 | 124395210.8 | 0.00073 |
0.00000243 | 123371381.9 | 0.000782 |
0.00000246 | 121866852.8 | 0.000848 |
0.0000025 | 119916983.2 | 0.000925 |
0.00000252 | 118965261.1 | 0.00092 |
0.00000255 | 117565669.8 | 0.000892 |
0.000002565 | 116878151.3 | 0.00087 |
0.00000258 | 116198627.1 | 0.00089 |
0.00000259 | 115749983.8 | 0.00093 |
0.00000262 | 114424602.3 | 0.00101 |
0.000002675 | 112071946.9 | 0.00135 |
0.000002725 | 110015580.9 | 0.00342 |
0.000002778 | 107916651.5 | 0.00792 |
0.000002817 | 106422597.8 | 0.02 |
0.000002833 | 105821552.4 | 0.038 |
0.000002849 | 105227258 | 0.052 |
0.000002865 | 104639601.4 | 0.068 |
0.000002882 | 104022365.7 | 0.0923 |
0.000002899 | 103412369.1 | 0.127 |
0.000002915 | 102844754 | 0.169 |
0.000002933 | 102213589.5 | 0.221 |
0.00000295 | 101624562 | 0.276 |
0.000002967 | 101042284.5 | 0.312 |
0.000002985 | 100432984.3 | 0.347 |
0.000003003 | 99830988.34 | 0.388 |
0.000003021 | 99236166.17 | 0.438 |
0.00000304 | 98615940.13 | 0.493 |
0.000003058 | 98035466.97 | 0.554 |
0.000003077 | 97430113.1 | 0.612 |
0.000003096 | 96832189.28 | 0.625 |
0.000003115 | 96241559.55 | 0.593 |
0.000003135 | 95627578.31 | 0.539 |
0.000003175 | 94422821.42 | 0.491 |
0.000003195 | 93831755.24 | 0.438 |
0.000003215 | 93248042.92 | 0.372 |
0.000003236 | 92642910.38 | 0.3 |
0.000003257 | 92045581.21 | 0.238 |
0.000003279 | 91428014.03 | 0.193 |
0.0000033 | 90846199.39 | 0.158 |
0.000003322 | 90244568.93 | 0.121 |
0.000003345 | 89624053.21 | 0.103 |
0.000003367 | 89038449.06 | 0.0836 |
0.00000339 | 88434353.39 | 0.0668 |
0.000003413 | 87838399.65 | 0.054 |
0.000003436 | 87250424.33 | 0.0422 |
0.00000346 | 86645219.08 | 0.0342 |
0.000003484 | 86048351.89 | 0.0274 |
0.000003509 | 85435297.24 | 0.022 |
실제로 그럴까?
- 데이터를 통한 파장-Ni 함수 찾기-
실제로 그럴까?
-Kramers-Kronig relation-
복소함수의 실수부와 허수부의 관계를 나타내는 관계식
복잡한 적분 계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사용하지 않음
실제로 그럴까?�-Hilbert transform 사용-
굴절률의 허수부를 Hilbert transform 하면 굴절률의 실수부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그럴까?�-matlab 활용 계산-
Matlab을 통해 나타낸 결과��우리가 의문을 가졌던 처음의 실수부 굴절률 그래프와 비슷한 형태��최대 최소 값 등에는 차이가 있지만 경향성은 비슷��🡪굴절률의 허수부를 이용하여 굴절률의 실수부를 계산할 수 있다
실제로 그럴까?�-matlab 활용 계산 결과-
결론
굴절률을 단순히 광속이 줄어드는 비율이라는 개념으로만 접근했을 때에는
비현실적인 현상이 관찰된다.
굴절률을 전자기파의 전파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비현실적으로 보이던 부분들을 설명할 수 있으며, 흡수율과 굴절률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물질의 흡수율을 이용해 굴절률의 허수부를 구할 수 있고,
굴절률의 허수부를 이용하여 굴절률의 실수부를 계산할 수 있다.
감사합니다.
김태헌:자료 조사, PPT 제작
강준호:자료 조사, PPT 검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