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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제�선택씨앗 4번 씨앗

이름 양가영�선택씨앗 5번씨앗[바퀴벌레 죽이기]

이름 박충심�선택씨앗 6번

내용

게임을 실행하고 구성을 살펴보며 중요하고 흥미롭게 느낀점은 역시 지난 시간과 이어지는 것 같다. 형태 자체 보다는 동작에 대한 개념과 매커니즘이 훨씬 복잡하고 고차원적인 사고를 요구하며, 그 두가지가 어루어져 즐거움을 주는 것 같다.

이 게임을 깃발을 클릭하면 풍선이 생기고 그 풍선을 마우스로 클릭했을 때 ‘퐁'하는 소리를 내고 터지는 게임이다. 이 내용에 해당하는 이미지와 코드는 복잡한 점 없이 서술한 대로 이루어져있다.

그런데 조금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진 것은 풍선이 둥둥 떠다니는 모습을 구현하기 위한 코드이다. 별다른 큰 움직임 없이 조금 위아래로 움직이며 떠있는 듯한 움직임을 표현한 것인데, 여러 복잡하고 입체적인 움직임도 아니고 좌우 움직임 없이 상하 움직임만을 표현한 것이다. 아무렇지 않고 가볍게 여긴 이 동작이 그에 비하면 몹시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다는 점을 느꼈다.

풍선 생성 코드와 마찬가지로 깃발을 클릭했을 때 자연스럽게 함께 작동하도록 되어있다. 모양과 x좌표는 변동이 없지만 y축 변동 폭을 2에서 -2까지 4의 범위를 두었고 반복 중 0.1초의 간격을 두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유도한 것이 가장 인상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내용

표적표시가 빨간색으로 바뀔 때 바퀴벌레와 닿으며 바퀴벌레가 파란색으로 변하면서 죽는 것으로 표현되었다.

그러나 처음에 표적을 마우스로 움직이는 줄 알고 했는데 움직이지 않아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방향키 키패드를 이용하는 것이었다.

또한 표적이 꽤 큰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발퀴벌레 닿았다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 잡는데 애를 먹었다. 이런 점을 더 발전 시킨다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표적이 운영되는데 색깔을 감지하는 것과 감지함으로서 바퀴벌레가 어떻게 죽는 것으로 표현되는지 모양 바꾸기가 활용되었다.

내용 - 게임의 매커니즘은 심플해 보인다.

캐릭터가 눈을 던져서 눈사람을 맞추고 나쁜 눈사람을 부수는게임이다.

(하지만 스크립트를 열었을때는 매우 복잡,,)

  1. 캐릭터 - 위아래로 움직이며 ‘a’ 키를 눌렀을때 무언가를 던지는 모션으로 바뀐다.
  2. 눈 - 수평으로 쭉 날아가며 눈사람에 닿으면 부서진다.
  3. 눈사람 - 위 아래로 움직이며 30대의 눈을 맞으면 부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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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은�4번씨앗

서정한�5번씨앗

이지운

6번씨앗

<조작방법>

1.화면속 풍선�2.클릭 하면 모양이 바뀌며 터짐.��

<블럭분석>

1.깃발 클릭 후 풍선 등장�2.[제어]에서 클릭하면 터지기로 입력.�3.소리를 키면 풍선이 터지는 소리가 들림.�4.풍선이 위아래로 무한반복 이동�5. 풍선이 터지면 잔해가 남겨져 있는게 아닌, [숨기기]로 사라짐.

<조작방법>

  1. 과녁을 방향키를 이용해서 움직임.
  2. 화면속 바퀴벌레는 계속 움직임.
  3.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과녁이 [발사]되는 이미지로 바뀌며, 발사과녁에 닿은 바퀴벌레는 죽음. 총 3마리를 죽여야 승리.

<블럭분석>

1.깃발 클릭 후 과녁이랑 바퀴벌레 움직임.(살아있는 바퀴벌레는 벽에 닿으면 팅기며 무작위 방향으로 움직임)�2.방향키를 이용해서 [과녁]을 움직이고,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과녁에서 [발사]로 바뀜.�3.발사 과녁은 빨간색으로 색깔이 바뀌며, 바퀴벌레는 빨간색에 닿았을 때 죽는 모양으로 바뀜.�4.3마리의 바퀴벌레를 모두 죽여야 승리하는 것 같은 스크립트.

<조작방법>

  1. 빨간비니소년이 위 아래로 움직일 수 있다.
  2. A키를 누르면 눈을 던지게 된다.
  3. 눈은 정해진 숫자만큼 전지게 되면 눈사람이 죽는다. (30번)

<블럭분석>

  1. 처음 눈이 나오는 원리는 숨겨져 잇다가 a를 누르면 눈이 복재되어 기다렸다가 나온다.
  2. 복재되었을 때 눈이 나오는 방향이 설정되어 있다.
  3. 벽에 닿거나 눈사람에 닿으면 다른 모양으로 바뀌게 되어 있다.
  4. 떨어지고 나면 0.3초 후 숨겨진다.
  5. 눈사람은 조금씩 이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눈에 닿으면 HP 변수를 사용해서 숫자가 깎이게 된다.
  6. 만약에 hp 일정 정해진 숫자보다 작아지면 눈사람이 없어지게 설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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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주 �선택씨앗 : 바퀴벌레

김가연 �선택씨앗 : 풍선 터뜨리기

김현탁

선택씨앗 : 눈싸움

바퀴벌레 세 마리가 ‘속도'라는 변수를 이용하여 움직인다. 스프라이트의 방향을 -5부터 5까지의 난수만큼 돌기를 활용하여 꿈틀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벽에 닿으면 튕긴다.

과녁은 파란색으로 있다가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0.2초 후에 빨간색 과녁으로 바뀌면서 바퀴벌레를 죽일 수 있다. 과녁 이동은 화살표 키를 통해 X축, Y축으로 이동할 수 있다.

바퀴벌레는 분홍색 선에 닿으면 방향을 틀게 되고, 빨간색 점에 닿으면 파란색으로 바뀌고 멈춘다.

처음에는 빈 화면으로 시작하다 깃발 버튼을 누르면 파란 풍선이 생깁니다.

마우스로 풍선을 클릭하면 터집니다.

풍선이 터질때는 ‘pop’하고 터지는 소리가 납니다.

풍선의 x좌표는 바뀌지 않고 y좌표만 (2,-2)로 반복적으로 바뀌며 위아래로 움직이는 모양입니다.

풍선은 총 4가지 모양이며, 온전한 풍선은 모양1이며, 모양2~4로 변하면서 터지는 모양으로 변합니다.

풍선이 터지고 나면 다시 빈 화면이 되는데, 깃발버튼을 누르면 풍선이 다시 생기도록 블럭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

왼쪽 끝에는 나쁜 눈사람, 오른쪽 끝에는 빨간 비니 소년이 있다.

게임실행은 깃발버튼으로 시작되며 시작 시 나쁜 눈사람은 위아래(y좌표)로 -10~10 사이의 난수로 계속 움직인다.

플레이어는 오른쪽 빨간 비니 소년이 되어 위아래 버튼과 a(공격)버튼으로 플레이 하는데 위아래 버튼은 이동, a(공격)버튼을 누르면 눈덩이가 나간다.

나쁜눈사람이 플레이어로부터 30번의 공격을 당하면 부서지면서 게임은 끝이난다.

주요 블록 :

난수, 모양 바꾸기, 복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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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빈�선택씨앗 풍선 터뜨리기

이우진�선택씨앗 5번 바퀴벌레

정수라�선택씨앗 6번 - 눈싸움

시작하기를 클릭했을 때, 풍선을 클릭하면 소리와 함께 터진다. 모양이 바뀌는 동안 0.1초의 딜레이가 있다. 둥둥 떠있는 표현을 하기 위해 y좌표로 계속해서 움직인다.

마우스 포인터에 닿아야 터지는 것이 아니라, 클릭까지 해야 터지게 설정해두었다.

다시 시작하기를 누르면 풍선이 생성된다.

바퀴벌레들이 사방으로 움직인다. 표적이 바퀴벌레를 따라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마우스를 이용해서 바퀴벌레를 따라가 스페이스 바를 누르게 되면 표적은 빨간색으로 바뀌게 되면서 바퀴벌레를 잡게 된다. 바퀴벌레를 잡았을 때 바퀴벌레는 파란색으로 변한다. 생각보다 바퀴벌레들이 빠르게 움직여서 잡기 어려웠다.

위와 아래 방향키를 통해 빨간 비니 소년을 움직인다. A 버튼을 눌러 눈뭉치를 던질 수 있고, 움직이는 눈사람에 맞으면 눈사람의 HP가 30에서 1씩 줄어든다. HP가 1 미만으로 줄어들면 눈사람이 쓰러진다.

눈뭉치가 이동하는 데에 복제를 사용했다. 복제 후 왼쪽으로 이동하고 이전 스프라이트를 숨기는 방식을 통해 눈뭉치가 왼쪽으로 진행하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

눈과 눈사람 모두 두 세 개의 이미지를 통해 애니메이션처럼 보이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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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호담�선택씨앗 4

이름 이현수�선택씨앗 5

이름 이현건�선택씨앗 6

내용

전체적으로 블럭을 2부분으로 나눌수있습니다. 하나는 풍선의 움직임 다른 하나는 풍선의 모습을 바꿉니다.

풍선의 움직임을 x좌표와 y좌표를 이용하며 위 아래로 움직이게 만들고 풍선의 모습은 마우스 포인터를 이용해 만약 마우스 포인터가 풍선을 클릭했을때 풍선의 모습이 떠지는 모양으로 바뀌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pop이라는 소리를 삽입하여 효과음을 추가하였습니다.

과녁 스프라이트는 방향키를 통해 좌표 값을 변경하여 이동할 수 있고 벽에 닿으면 튕긴다. 다른 방향키를 누른다고 진행되고 있던 방향이동이 멈춰지지 않기 때문에 대각선으로 이동한다.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발사 모양으로 변경된다. 발사 모양은 외부는 분홍색, 내부는 빨간색이다.

세 바퀴벌레 스프라이트는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며 벽에 닿으면 튕긴다. 바퀴벌레가 몸을 흔드는 것을 움직임 변수를 통해 최소 5도부터 최대 40도까지 난수를 통해 조절할 수 있다.

바퀴벌레 스프라이트가 분홍색에 닿으면 방향을 180도 돌고 30만큼 움직여 회피해버린다. 빨간색에 닿으면 죽은 모양으로 변경 되며 스프라이트가 멈춘다.

정리하자면 과녁을 이동하고 적당한 타이밍에 스페이스 바를 눌러 바퀴벌레를 박멸하는 게임이다.

스프라이트는 눈사람, 빨간비니소년, 눈덩이, 이렇게 3개로 구성되어 있다.�먼저 눈사람은 난수를 이용하여 y좌표를 움직이고, 변수를 이용하여 HP, 즉 체력을 나타내고 있으면서 눈덩이에 닿을 때마다 이 변수가 1씩 줄어든다. 이 변수가 1미만이 되었을 때, 눈사람의 모양이 바뀌게 된다.��다음으로 빨간비니소년은 위쪽 방향키, 아래쪽 방향키를 이용해 y좌표를 이동한다. 또한 a키를 눌렀을 때, 눈덩이를 던지는 행동을 보여주기 위해 모양을 바꾸고 있다.��마지막으로 눈덩이는 a키를 눌렀을 때 자신을 복제하고 벽에 닿을 때까지 x좌표를 이동시키고 있다. 눈사람에 닿으면 흩어지는 형태를 표현하기 위해 모양을 바꿔주고 마지막으로 숨기기를 이용해 사라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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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채윤�선택씨앗 - 4번

이름 조화정�선택씨앗 - 5번(바퀴벌레)

이름 이재민�선택씨앗 - 6번

마우스 포인터로 풍선을 클릭하면 풍선이 터지는 스크래치이다.

풍선의 모양은 총 4가지로 구성되어있으며 4가지 모양이 풍선 클릭 시 0.1초씩 지나며 점차 터지며 숨기기 단계에 이르며 풍선의 형태를 잃는다.

초록깃발을 클릭하였을 때는 풍선이 하늘에 떠있는 것처럼 둥실둥실 위아래로 움직인다.

Y좌표를 -2,2로 설정하여 위아래로 움직이는 블럭을 설정하였다.

POP효과음을 추가하여 풍선이 터지는 것에 생동감을 주었다.

내용

과녁을 사용하여 바퀴벌레를 잡는 형식의 스크래치 게임이다.

과녁은 방향키를 사용하여 움직일 수 있으며 움직이는 방향은 대각선이다. 스페이스바를 선택하면 모양과 색깔이 바뀌면서 바퀴벌레를 잡을 수있도록 설정되어있으며 과녁이 벽에 닿으면 튕긴다.

바퀴벌레는 속도 10의 값을 가지고 있고 과녁스크래치의 색깔로 반응하도록 불록이 설정되어 있다. 분홍색에 오른쪽 방향으로 180도 돌면서 속도 30의 값으로 도망가고, 빨간색에 닿으면 바퀴벌레 모양이 죽음으로 바뀌면서 작동이 멈춘다.

Y축 좌표로 이동하는 캐릭터를 방향키 위아래 버튼을 이용하여 캐릭터를 움직일 수있다.

랜덤으로 움직이는 눈사람을 향해 방향키로 방향을 조절하고 a키를 눌러 눈덩이를 던져 맞출 수 있다.

눈사람은 30의 채력을 가지고 있으며

눈덩이 30번을 모두 맞췄을경우 눈사람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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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소희�선택씨앗 4번

이름 박상훈�선택씨앗 5번

이름 정서림�선택씨앗 6번

클릭했을 때 풍선이 모양1,2,3,4로 차례대로 변화하면서 바뀐다.가만히 있을 때 위치역시 점점 수직상승하강하면서 변화감을 주었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블록의 조합은 아니었던 것 같다. 다만, 만약이라는 블록을 이용해 타이밍을 순차적으로 만드는 것에 있어서 잘 생각해야할 지점인 것 같다.

내용

바퀴벌레를 죽이는 게임이다

마우스로 조작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처음에는 좀 많이 당황했다 과녁이 움직이질 않아 잘못 설정 돼 있는 줄 알았지만 방향키로 움직여 실행하는 법을 알았다 방향키로 움직인다고 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는 없고 벽에 닿으면 튕기는 형태로 게임을 만든 게 의문이 든다

6번 씨앗은 사람이 눈 뭉치를 눈사람에게 던지는 게임이다. A키를 누르면 작동하는 방식이고, 눈사람의 HP를 30으로 설정한 다음, 사람이 던진 눈을 그만큼 맞으면 눈사람의 모양이 바뀐다. x좌표와 y좌표를 이동시키는 동작 블록으로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제어 블록으로 눈뭉치가 눈에 닿으면 HP가 닳게 설정되어 있다. 모양 블록을 이용하여 HP가 다 닳으면 눈사람의 모양이 바뀌게 설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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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선택씨앗

이름�선택씨앗

이름�선택씨앗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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