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연 ]
프리미엄 갈비찜 밀키트
“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을, 식탁에 담아”
브랜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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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드 공법 (예시)
청와대 셰프가 만든 �가장 부드러운 만찬, 청와연
음식으로 감동을 전달하여
받는 분들의
하루를 더 살게한다.
부모님께 걱정 없이
드리는
가장 감동적인 만찬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밀키트 브랜드
무엇을 위해
나아가고 있나요?
그걸 위해 지금
뭘 만들고 있나요?
나중에 되고 싶은
목표는 뭔가요?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미션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컨셉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비전
01.
부모를 챙기는 데서
만족을 느끼는 30대 후반~
40대 자녀둔 화이트 컬러 워킹맘
남에게 줄 선물 구매하는 비중이 높고,
받는 사람이 편히 드실 수 있는지부터 살피며, 저렴한 것보다 제대로 차린 고급스럽고 정성스러운 포장을 선호하고, 선물받는 분의 만족스러운 반응에서 기쁨과 보상을 느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30대 초중반의 화이트컬러의
미혼 신혼 여성.�신혼부터 아이가 생기기 전까지 남편 생일상, 집들이, 주말상처럼 ‘우리 가정’의 특별한 날을 위해 내 식탁에서 먼저 경험하며, 이때의 진입 훅은 효도가 아니라 디자인, 대접, 실패 없는 맛이고, 이후 아이 출산을 계기로 부모님이 조부모가 되면서 본인은 효도 선물자로 전환되어 ‘부드러움’과 ‘부모님’ 훅에 반응하는 이상적 고객으로 성장
가장 함께하고 싶은
고객은 누구인가요?
그 고객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그 고객의 특징은 뭔가요?
우리 브랜드를 가장
먼저 만나게 될 고객은?
우린 브랜드의 고객을 정의하는 페르소나는?
02.
● 남에게 줄 것으로 산다 — 선물로 사는 비중이 큼 지인 선물 29% · 명절 17.5% · 효도 12% (경쟁사의 약 2배)
● 받는 사람이 편히 드실지부터 본다 부드러움 32% (경쟁 2.4배) · 이 약한 부모·어르신·아이까지
● 싸게보다 '제대로 차린 것'을 고른다 고급·정성 포장 선호 22% (경쟁 3.4배 — 가장 큰 차이)
● 선물하는 기쁨이 동기 — 받는 분 반응으로 보상받는다 청 4.6% vs 경쟁 2% (SNS 공유는 리뷰엔 아직 약함 → 가설)
● 진입 계기 · 주말 가족상 16% · 손님 대접 6% · 생일·집들이 (명절 17.5%는 선물·가족모임으로 별도)
● 자가소비로 가볍게 진입(자가·가족 16.8%) → 만족하면 효도 선물자(이상적 고객)로 승급
● 인스타 릴스·광고 인지 → 네이버 검증 → 결제 (리뷰 언급 0.2% · 별도 검증 필요)
02-A.
고객은 무엇으로 우리를 다르게 보는가
경쟁사 vs 청와연 · 스마트스토어 리뷰 원문 분석
테마 | 청와연 (561) | 정성원�14,416 | 강남면옥�743 | 사미헌�48 | 판정 |
맛 · 간 | █████████ 53 | 49 | 45 | 54 | — 카테고리 공통값 (차별 아님) |
포장 · 선물 · 대접 | ████████ 45 | 23 | 5 | 8 | ★ 차별 ① · 경쟁 대비 +22%p |
부드러움 · 연함 | ██████ 34 | 15 | 8 | 10 | ★ 차별 ② · 경쟁 2~4배 |
간편 · 조리 | ███ 17 | 7 | 7 | 4 | 차별 ③ · HMR 간편함 |
치아·어르신 / 저당 | 3.6/4.5 | 1.0 | 1.2 | 0 | 정서형 독점 · 3~6배 (빈도는 작음) |
재구매 · 단골 | ██ 13 | 15 | 13 | 23 | ○ 경쟁 우위 · 청와연 약점(신생) |
셰프 권위 / 환불 | 0/3 | 0 | 0 | 4 | 고객 언어 0~3% · 브랜드 약속 |
분석 출처 · 스마트스토어 리뷰 원문 — 청와연 561 · 정성원 14,416 · 강남면옥 743 · 사미헌 48 (2026.05.21) · 언급률 = 해당 테마 키워드 포함 리뷰 비율
우리
브랜드
키워드
● 떠올리기 좋은 단어 — 객관적으로, 모르는 고객이 '내가 살 물건이네'라고 느끼는 말 �#부드러운 갈비찜 #부모님 선물용 #간편 조리 #대접받는 포장 �(리뷰 최다 언급어: 대접·포장 45% · 부드러움 34% · 선물 29% · 간편 17%)
● 잘 담는 단어 — 무슨 브랜드인지 (제품 특징 말고 상위개념 한 줄) �"부모님을 제대로 대접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찾는, 효도 브랜드"
● 차별화된 단어 — 어떤 고민·혜택인지부터, 그다음 경쟁 대비 고민�「질겨서 못 드실까 · 사서 보냈다 실패할까 · 뻔한 한우세트일까」 혜택 �「이 약해도 편하게 + 받는 순간 대접받는 선물」 차별 단어 �#부드러움(경쟁 2~4배) · #대접 포장(3.4배) · #치아·저당 배려(독점 3~6배) 근거(고객 언어엔 아직): 전직 청와대 셰프 · 100% 환불
03.
· 부모님 선물
· 부드러운 갈비찜
· 대접받는 포장
· 간편하지만 정성스러운 한 끼
· 치아·저당 배려
· 실패 없는 효도 선물
우리
고객
키워드
● 고객의 특징 (어떤 사람인가)
#30대 후반~40대 #멀리 사는 부모를 둔 자녀
#모바일로 결정 #내돈내산 리뷰 신뢰
● 고객의 공통점 (어떤 상황인가)
#비동기적 효도 #좋은 걸 골라 보내는 기쁨
#반응을 전화·SNS로 확인 #제대로 골랐다는 인정
● 고객의 공통 취향 (무엇을 좋아하는가)
[소비] #조용한 럭셔리 #고급 선물 선호
[미디어] #인스타 영감 → 네이버 검증 → 심야 결제
#내돈내산 리뷰 신뢰 #양산형 협찬 거부
[거부] #신파·공포 #홈쇼핑 톤 #과대포장
04.
· 멀리서 챙기는 효도
· 좋은 걸 골라 보내는 기쁨 ·
제대로 골랐다는 인정
· 조용한 럭셔리
· 내돈내산 리뷰 신뢰
· 인스타 영감, 네이버 검증
· 신파보다 담백한 진정성
브랜드
+
고객
키워드
조합어 1. �부모님을 마음 놓고 대접하다 브랜드 #대접(45% · 경쟁 3.4배) × 고객 #부모님�→ 부모님께 마음 놓고 한 상 차려 드리다 (음식·정육·공간 다 담김)
조합어 2. �멀리서도 제대로 챙기다 브랜드 #효도·제대로 × 고객 #부모님·멀리 �→ 멀리 사는 부모님을, 대신 제대로 챙겨 드리다 (비동기 효도)
조합어 3. �실패 없이 마음 놓고 보내다 브랜드 #안심·마음 놓고 × 고객 #실패 없이·검증 �→ 사서 보내도 실패 없이, 부모님께 마음 놓고 보내 드리다 (구매 불안 제거)
05.
· 부모님을 마음 놓고 대접
· 멀리서도 제대로 챙김
· 사서 보내도 실패 없는 선물
브랜드
+
고객
조합어
1. 대접 × 부모님 × 차려 드리다 — 따뜻·구체, 음식 중심 (지금 단계에 가장 잘 맞음)
"부모님께 마음 놓고 한 상 차려 드리다" 음식의 온기('한 상') + '차리다'가 공간까지 담음. 데이터 1위 차별(대접 45%)에 직결. — 지금 고르신 C안.
2. 제대로 × 부모님 × 챙기다 — 일상·확장, 케어 중심 (가장 scalable)
"부모님을 마음 놓고 제대로 챙기다" 가장 넓음 — 선물·안부·음식·공간·정육 전부 '챙기다' 하나로. 페르소나의 동사(제대로 챙기는 자녀)와 정확히 일치. 단 '한 상'의 따뜻함·구체성은 약함.
3. 효도 × 부모님 × 모시다 — 격식·존중, 공간 중심 (오프라인 갈 때 강함)
"부모님을 마음 놓고 제대로 모시다" 격식·존중의 결. 오프라인 공간(모시는 자리)에 가장 자연스럽게 붙음. 단 다소 무겁고 올드하게 읽힐 수 있음.
06.
· 부모님께 마음 놓고 한 상 차려 드리다.
· 부모님을 마음 놓고 제대로 챙기다.
· 부모님을 정성껏 모시는 자리.
브랜드
원메시지
말로 다 못 한 마음까지,
부모님 식탁에 올립니다. 청와연
07.
“말로 다 못 한 마음까지,
식탁에 담아. 청와연”
( 짧은 버젼)
어디로부터
시작해서
(고민)
누구에게
무엇을
(결핍,욕망)
어떤
변화를
만들까
왜 브랜드가
시작되었을까요?
브랜드를 가장 좋아할
가장 필요한 사람은 누굴까요?
브랜드와 만나
어떤 변화를 만들까요?
07.
표현이 서툰 자녀가 부모님께 선물로 안부를 전하는걸 돕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갈비찜을 판매할 기회가 생겼을 때, 먼저 선물 시장을 봤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보내는 음식인데도 파우치에 스티커 한 장. 보내는 사람의 마음까지 담는 곳은 없었습니다. 백화점은 너무 비싸고, 온라인은 가격 경쟁뿐이었습니다.
용돈을 모아 어머니께 케이크를 만들어드린 날, 누군가를 기쁘게 하는 행복을 처음 배웠습니다.
선물의 본질은 음식이 아니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말로 다 전하지 못한 마음까지 담는 브랜드를 만들자.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 돌보느라 백화점 갈 틈 없이, 멀리 계신 부모님 선물을 고민하는 워킹맘
소중한 사람에게 좋은 선물을 보내고 싶지만 직접 준비할 시간이 없는 사람.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백화점에 갈 수 없는 워킹맘.
부모님께, 감사한 분께, 미안했던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야 하는 사람.
실패 없는 선물을 찾지만 가격만 비싼 선물은 원하지 않는 사람. 믿을 수 있는 품질과 보낼 '명분'(전직 청와대 셰프·국내산)이 분명한 선물을 원하는 사람.
부모님과 관계가 더 좋아지고 �서로의 마음을 더 잘이해하게 되며
서로를 더 신경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청와연이 만드는 변화는, '음식을 보내는 경험'을 '마음을 전하는 경험'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받은 분은 말합니다. "네가 나를 이렇게 생각하는 줄 몰랐어." 차마 말로 못 한 감사와 사랑, 미안함이 음식과 메시지 카드에 담겨 전해집니다.
보낸 사람은 오래 기억되고, 받은 분은 그 마음으로 하루를 더 살아갑니다. 청와연은 음식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잇습니다.
누가
어떤 문제를?
어떤 변화로
행복한 결말
누군가를
만나서
어떤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은 누굴까요?
브랜드를 어떻게
만나고 어떤 도움을 받게 될까요?
브랜드와 함께 어떤 변화를 만들고
무슨 감정을 느끼게 될까요?
08.
부모님께 보내고 싶어도 맛·부드러움·포장이 걱정돼 결정을 미루는 사람입니다.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백화점에 갈 시간은 없습니다. 부모님께 좋은 걸 보내드리고 싶지만, 온라인은 온통 가격 경쟁이라 무엇을 믿어야 할지 망설여집니다.
몸도 쇄약해 지시고 치아가 약해지신 부모님이 드실 수 있을지, 괜히 또 평범한 선물이 될까 걱정하다 마음은 있는데, 결국 아무것도 보내지 못하는 날이 생깁니다.
어머님에게 드릴 선물을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다가, 내 마음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제품을 만나게됩니다.
어느 날 인스타그램에서 청와연을 발견합니다. '치아가 약한 부모님도 편하게 드실 수 있는 갈비찜.'
네이버 리뷰를 읽을수록 "받은 분이 먼저 연락했다"는 이야기가 눈에 들어옵니다. 포장도 그대로 보내도 될 만큼 선물 같습니다.
'이번에는 망설이지 않아도 되겠다.' 그렇게 부모님께 첫 청와연을 보냅니다.
부모님께서 감동받았다는 말씀에
효능감을 느끼며 앞으로는 부모님께 자주 마음을 표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며칠 뒤 어머니에게 먼저 전화가 옵니다. "이거 어디서 샀어? 아버지가 정말 맛있게 드셨어." 갈비를 늘 남기시던 아버지였습니다.
시간이 한참 지나도 "그때 네가 보내준 거 참 좋았어"라는 말이 돌아옵니다.
말로 다 하지 못했던 마음이 한 끼 식탁으로 전해졌음을 압니다. 부모님이 생각나는 날, 더는 망설이지 않습니다.
우리 브랜드는?
옛날에
매일
어느 날
마침내
그래서
그래서
09.
아이와 일, 집안일까지 해내느라 멀리 계신 부모님께 연락도 선물도 자꾸 미루며 미안함을 안고 살던 워킹맘이 있었습니다.
전화로는 “식사하셨어요” 한마디뿐, 고맙다·미안하다는 말은 쌓였지만 바쁜 일상 속 연락도 선물도 늘 뒤로 밀리던 워킹맘은
육아를 마치고 잠깐 본 인스타에서 ‘말로 다 못 한 마음까지 부모님 식탁에 올린다’는 청와연 문장을 보고 멈춰 섭니다.
어머님이 잘 받았다는 문자 혹은 전화가 오고 감동했다는 이야기를 건네고, 나는 뿌듯함과 동시에 더 많이 표현해 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머니뿐만 아니라
평소에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청와연으로 마음을 전하고, 그때마다 '내 마음이 닿았다'는 기쁨을 느낍니다.
이제 한 번이 부모님과 주변의 아끼는 분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됩니다.
채널별 미디어 전략 MAP
페이드
미디어
온드
미디어
언드
미디어
©CHOIN MARKETING LAB
유료 광고로 어떤 걸 어떻게 운영하나요?
어떤 고객에게 어떤 행동을 만드나요?
운영하는 자체 채널은? 핵심 채널은?
고객에게 어떤 행동을 만드나요?
외부 채널은? 누구를 만나나요?
고객에게 어떤 행동을 만드나요?
10.
1. 메타 픽셀
- 먹고싶게 만드는 시각, 청각 광고
- 시기별 목적에 맞는 광고
2.네이버 검색·쇼핑검색광고
-목적 검색 수요를 상세페이지로 유입.
1.메타(페북, 인스타)로 우리 브랜드를 인지시킨다.�2.블로그 및 인스타로 호감 �3.인공지능 신뢰 확보 �4.자사몰 또는 스마트스토어 결제 �5. 네이버 톡톡 or 카카오채널을 통해 재방문
1.운영 자체 채널
스마트스토어·공식 인스타그램·브랜드 운영 블로그·카카오 채널
→ 핵심: 스마트스토어 (최종 구매가 일어나는 곳)
1. 상세페이지(스마트스토어): 신뢰 지표(전직 청와대 셰프 공동개발·14일 100% 환불·치아가 약한 부모님도 편한 후기) 확인 후 결제.
2. 공식 인스타그램·브랜드 운영 블로그 : 감동적인 선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그 선물을 받은 고객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담아내어 실패하지 않고
강동을 줄 수 있는 브랜드 임을 각인시킨다.
1. 고객분들이 내돈내산 블로그 후기
→ 네이버에서 '청와연 리뷰''부모님 선물'을 검색하는 구매 직전 워킹맘
2.음식과 가족관련 컨텐츠를 주로 다루는 인플루언서와 협업
네이버에서 검색하다 나와 같은 처지의 워킹맘 후기를 만나, "광고가 아니라 진짜 후기네 → 나도 보내도 되겠다"는 확신을 얻고 스마트스토어로 넘어가 구매. 그리고 받은 뒤엔 본인도 후기·언박싱을 남겨, 다음 워킹맘의 검증 자산이 된다.
핵심
채널
정체성
<스마트스토어>
1 그 채널을 한 문장으로 정의해보세요.
핵심 채널(스마트스토어)은 선물 실패 불안을 해소하는 '검증형 구매 공간'
— 릴스·블로그로 생긴 관심이 확신으로 바뀌어 결제되는 곳
2 그 채널은 가장 먼저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요?
→ "정말 믿어도 될까"를 확인하러 온, 부모님 선물을 실패 없이 보내고 싶은 구매 직전의 30대 워킹맘
3 그 채널의 운영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 상세페이지·후기 상시 관리(매주 리뷰 반영), 시즌(명절·어버이날) 2주 전 기획전 페이지 갱신
4 그 채널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키워가려 하나요?
단순 판매 페이지를 넘어, 치아 걱정·실패 두려움을 후기와 환불 보장으로 3초 안에 해소하는 '의심 해소 엔진'으로 키운다.�타사가 '맛·가격·스펙'을 나열할 때, 청와연 상세페이지는 '보내는 사람과 받는 부모님의 관계'를 다룬다.
경쟁사는 제품을 설명하지만, 청와연은 "이 선물을 받은 부모님이 어떤 마음일지"를 보여준다
— 이게 같은 갈비찜 카테고리에서 청와연만 점유한 자리다.
11-1.
고객
경험과
콘텐츠
1 몰랐던 고객이 알게 하는 콘텐츠 (인지: "부모님 선물 뭐 하지?")
→ [부모님에 어떤걸 선물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보여주는 콘텐츠]
대표가 직접 찍은 수비드 공정·젓가락에 갈라지는 단면 릴스 / 시기별 공감되는 공감 숏폼
도달 채널: 인스타 릴스·틱톡·유튜브 숏폼 (현재 합산 약 440명 — 키워야 할 인지 채널)
2 온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콘텐츠 (탐색: "믿고 보내도 되나?")
→[치아 약한 부모님께서 드려도 되겠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콘텐츠]
'70대 부모님 생신상' '치아 약한 부모님 명절 선물'등 내돈내산 블로그 or 인스타 후기 / 선물 포장 언박싱
/ 14일 100% 환불 안내
도달 채널: 네이버 블로그·스마트스토어 (리뷰 약 560개가 핵심 설득 자산)
3 구매·경험한 고객을 위한 콘텐츠 (경험: "받는 분이 만족할까?")
→[제품을 보내고 불안한 고객분들을 안심 시킬 수 있는 콘텐츠]
카카오 알림톡 조리 가이드·부모님 댁 도착 안내 / 국물 활용 레시피 / 받으신 부모님 반응 후기 모음
도달 채널: 카카오 채널(22명)·네이버 알림받기(1,800명)
4 브랜드를 좋아하는 고객을 위한 콘텐츠 (충성: "다음엔 언제 보내지?")_
→[마음을 표현한 고객들을 인정해주는 콘텐츠]
마음을 표현한 당신으로 인해 부모님 또는 소중한 사람의 삶이 더 풍요로워 졌음을 이야기 한다. / 마음을 먼저 주고 보답받은 사례의 콘텐츠 / '수고한 나에게 선물하기' 제안 / 재구매 고객 감사 메시지
도달 채널: 네이버 알림받기 1,800명(최대 자산·재구매 핵심)·카카오 22명 / 현재 재구매율 약 7.2%
11-2.
채널 운영 체크리스트
온드
미디어
언드
미디어
자체 채널에는 최신 내용으로
잘 업데이트가 되어 있다
자체 채널에는 모두 동일한
키 메시지가 반영되어 있다
자체 채널에는 각각의
가이드가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할 때
직접 선정해본 경험이 있다
팔로우하고 보고 있는 채널이
10개 이상 된다
요즘 핫한 유튜브,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5명 이상을 안다
자체 채널의 콘텐츠 운영
주기를 알고 있다
외부채널에 노출되는 브랜드
소식을 주기적으로 확인한다
12.
어느 채널에 얼마의 광고비용을
쓰고 있는지 알고 있다
집행하고 있는 광고비용의
효율성을 계속해서 체크하고 있다
광고소재에 어떤 메시지가
노출되는지 알고 있다
나중에 꼭 써보고 싶은
마음에 있는 광고매체가 있다
페이드
미디어
고객과
제품
[현재 진단 & 개선안]
1 고객이 제품을 바라보는 순간, 어떤 생각이 들까요?
(구매) 제대로된 선물을 주는 느낌
(이탈) 가격을 보고 "갈비찜이 5~6만원?" 하는 사람. 부드러움·품질을 알기 전에 가격에서 먼저 튕겨 나감.
-> 첫 화면에서 가격이 아니라 이유가 먼저 보이게. "두 번 손이 가더라도 부모님이 편히, 푸짐하게 드시게"라는 맥락을 가격보다 앞에 둠. 가격은 가치를 납득한 뒤에 보이는 순서
(이탈) "캐나다산이네?" 하고 국내산 아닌 데서 멈추는 사람
-> 원산지를 숨기지 말고 먼저 정직하게. "소갈비는 캐나다산 30개월 미만, 채소는 국내산" — 들킬까 걱정하는 대신 정직을 신뢰로 전환
2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순간, 어떤 느낌이 들까요?
(구매) 박스 열고 "포장이 고급져서 깜놀, 버리기 아까웠다" → 먹어보고 "가위 없이도 발라졌다"
(이탈) 장바구니까지 갔다가 결제 직전 이탈. "지금 꼭 필요한가" "배송이 명절 전에 올까" 같은 마지막 망설임. 카트 이탈은 측정도 개선도 가능한데 페이지에 없음
-> 결제 직전 불안(배송 타이밍) 제거. "명절 전 도착 보장" "출발·완료 카톡 알림"을 결제 직전에 노출
*ZMOT : Zero Moment of Truth
13-1
고객과
제품
[현재 진단 & 개선안]
3 고객이 지인에게 피드백을 제공하는 순간, 어떤 말을 할까요?
(구매·만족) "이 약한 친정어머니가 연해서 잘 드셨다" 추천
(구매·불만) 침묵하거나 별 3개를 남기는 사람. "맛은 좋은데 비싸다" "양이 생각보다…" 같은 불만은 추천으로 이어지지 않고 조용히 사라짐. 입소문이 안 도는 이유가 여기 있는데 페이지에 없음. 재구매율 7.2%의 그림자
-> 만족 후기만 모으지 말고, D+14 리뷰 요청 시 불만도 먼저 듣는 한 줄(“아쉬운 점도 알려주세요”). 가격·양은 내리는 게 아니라, **조작 없는 조리영상(개봉→조리→완성, 컷·배속·필터 없이 한 번에)**으로 받기 전에 실제 양·부드러움을 보여줘 기대를 미리 맞춤. 도착 후 “생각보다…“라는 오해성 불만을 원천 차단
4 고객이 제품을 검색하는 순간 ZMOT, 어떤 경험을 할까요?
(전환) "폭풍검색해서 제일 평점 좋고" → 100% 환불 보장에 "처음도 안심" → 주문
(이탈) 똑같이 폭풍검색했는데 정성원·사미헌과 비교하다 떠나는 사람. 리뷰 수로 보면 청와연 721 vs 정성원 14,000+. 리뷰 개수만 비교하면 청와연이 진다. 검색은 했는데 안 사는 사람이 여기 있음
-> 정성원과 개수로 경쟁하지 않음. "리뷰 721개"가 아니라 "받으신 분이 먼저 전화한 후기"라는 질로 프레임 전환. 숫자 싸움에서 빠져나옴. 후기점수 가장 높게 유지
*ZMOT : Zero Moment of Truth
13-2
[현재 진단 & 개선안]
1 고객이 문 밖에 서 있는 순간, 어떤 느낌이 들까요? (외관, 비치는 내부)�(멈춤) 웅장한 외관에 발길을 멈춘다.
(이탈) 멈췄지만 "뭐 파는 곳인지 모르겠다"고 떠남. 절제미 때문에 무엇을 파는 부스인지가 한눈에 안 들어오면, 멈춘 사람도 돌아섬�-> 비치는 내부에 갈비찜 한 상이 밖에서도 보이게. 절제하되 '무엇을' 파는지는 명확히
�2 근처에 오는 순간, 어떤 인상을 받을까요? (첫뷰, 음악, 의상)
(진입) 멋스럽게 차려진 한 상(갈비찜, 갈비탕, LA갈비) + 청와대 복장과 차분한 응대로 전문성을 느낀다.
(이탈) "구경만 해도 되나" 눈치 보다 도로 나감. 조용한 응대가 장점이지만, 환영받는 느낌이 없으면 고관여 가격대 앞에서 위축돼 나감�-> "구경만 하셔도 됩니다" 한마디. 편지 같은 응대 = 환대지 무관심이 아님
3 상품과 서비스를 탐색하는 순간, 어떤 것이 눈에 띌까요? (메뉴, 매장)
(탐색) 선물 구성·메시지 카드·셰프 안내가 눈에 띔
(이탈) 가격표 보고 조용히 발길 돌림. 13번과 같은 가격 이탈이 오프라인에서도 반복. 가격이 이유보다 먼저 보이면 멈춤
-> 가격표 옆에 이유 먼저. "두 번 손이 가더라도" 맥락 카드를 가격에 붙임
“이 갈비찜은 한 번 더 손이 갑니다. 기름을 세 번 걷어내고, 12시간 저온으로 익히느라. 부모님이 편히 드시게 하려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아니라, 그 시간을 보냅니다.”
4 질문하고, 구매하는 순간, 어떤 것을 생각할까요? (직원, 안내)
(구매) 치아 걱정에 부드러움의 이유 + 14일 환불로 안심, 강매 없는 클로징
(이탈) "집에서 더 알아보고 올게요" 하고 나감. 강매가 없어서 결정을 미루는 사람. 부담은 없지만 지금 사게 하는 장치도 없음. 나가면 대부분 안 돌아옴
-> 강매 대신 이어주기. "집에서 보시고 주문하실 수 있게" QR·명함. 미루는 게 이탈이 아니라 온라인 전환이 되게
고객과
공간
(팝업)
14-1
[현재 진단 & 개선안]
5 자리에 앉아, 어떤 생각이 들까요? (좌석, 자리뷰)
(확신) 시식으로 부드러움 확인 → "부모님도 잘 드시겠다"
(운영 리스크) 시식 줄이 길면 회전 안 되고, 셰프 부재 시 시식 품질 흔들림. 1인 운영 + 셰프 일정 제약과 충돌(앞서 짚은 지점)
-> 셰프 부재 시에도 균질하게 — 시식은 제품이 주인공(셰프 의존 제거). 줄 길면 '한 입 시식'으로 회전
6 시간을 보내며,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요? (매장의 경험, 화장실, 동선)
(체류) 메시지 카드 고르며 머무름, 강매 없는 동선
(이탈) 머물다가 "다음에 올게요" 하고 빈손. 체류는 좋지만 체류→구매 연결고리가 없으면 좋은 경험만 주고 매출은 못 냄
-> 안 산 사람도 손에 남는 것을 — 효자도 엽서 + ‘첫 편지’ 쿠폰 5천원(할인 아닌 첫 인사로 프레임). 집에서 부모님 떠오를 때 QR로 온라인 첫 구매
7 가게를 떠나는 순간, 어떤 기억을 남기게 될까요? (어떻게 기억? 마지막 순간에는?)
(구매) "마음을 보낸 것 같다"는 여운 + 보자기 쇼핑백
(빈손 이탈) 안 산 사람은 아무것도 안 들고 나감 → 브랜드도 안 남음. 빈손 고객을 나중 온라인 구매로 잇는 장치가 없음. 팝업에서 안 사도 집에서 사게 만들어야 함
-> 안 산 사람도 뭔가 들고 나가게 — 효자도 엽서나 작은 카드 한 장. 브랜드를 손에 남기고, QR로 온라인 재방문 유도
고객과
공간
(팝업)
14-2
[현재 진단 & 개선안]
1 고객이 검색했을 때, 어떤 인상을 받을까요?
(클릭) "폭풍검색해서 제일 평점 좋고" → 신뢰하고 클릭
(이탈) 검색 결과에서 청와연을 못 찾고 떠남. 정성원·사미헌이 상위 노출되면 청와연은 스크롤 아래. 클릭은커녕 보이지도 않음. 노출 자체의 누수
(이탈) 봤지만 리뷰 721 vs 정성원 14,000+ 개수 비교에서 밀려 경쟁사 클릭. 13번에서 짚은 리뷰 수 열세가 검색 단계에서 실제 이탈로 작동
-> 네이버 검색 노출 강화(목적 검색 유입이 핵심 동선). 리뷰 개수 경쟁 대신 "받으신 분이 먼저 전화한 후기"라는 질로 차별화 — 숫자 싸움 회피 / 썸네일·제목에서 개수 아닌 맥락 강조. "721개"가 아니라 "부모님이 먼저 연락한 갈비찜"
2 사이트에 왔을 때, 처음 무엇을 보게 될까요?
(체류) 부드러움 후기 + 100% 환불이 첫 안심
(이탈) 첫 화면에서 가격 보고 3초 만에 뒤로가기. 부드러움·환불을 보기도 전에 가격에서 튕김. 이탈률 가장 높은 지점. 첫 화면에 무엇이 먼저 보이냐가 생사를 가름
-> 첫 화면에 가격 아닌 이유 먼저. 부드러움 후기·환불 보장을 가격보다 위에. 가치 납득 후 가격 노출
3 사이트를 둘러보고 나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확신) 원산지·기름 제거 근거에 "믿고 먹는 청와연"
(이탈) "캐나다산이네" 에서 멈춤. 정직하게 적었어도, 국내산 기대하고 온 사람은 여기서 떠남. 정직의 대가. (그래도 숨기는 것보다 나음 — 들켰을 때 신뢰 붕괴가 더 큼)
(이탈) 근거는 봤는데 왜 이 가격인지는 여전히 납득 못 함. 스펙은 있는데 가치 정당화가 약하면 이탈�-> 정직 유지하되 맥락과 함께. "아버지를 위해 30개월 미만으로 고르다 보니 캐나다산" — 원산지를 선택의 이유로 전환
고객과
온라인
15-1
[현재 진단 & 개선안]
4 사이트를 보고 다음 어디를 살펴보게 될까요?
(교차검증) "이 약한 어머니가 드셨다" 같은 내 상황 후기로 확신
(이탈) 부정 리뷰 1~2개에 흔들려 떠남. 고관여·고가일수록 나쁜 후기 하나의 무게가 큼. "양이 적다" "비싸다" 한 줄에 멈춤
(이탈) 내 상황과 같은 후기를 못 찾아서 떠남. 리뷰가 많아도 분류·검색이 안 되면 자기 상황 후기를 못 만남
-> 부정 리뷰를 숨기지 말고 답글로대응.정직한 대응이 오히려 신뢰. "양" "가격" 우려에 대표가 직접 답 /
리뷰를 상황별로 모아 보여주기 — "부모님 효도" "치아 약한 분" "재구매" 태그. 자기 상황 후기를 바로 만나게
5 구매를 하면서 뭘 느끼게 될까요?
(결제) 배송 불안 → 출발·완료 카톡으로 안심하고 결제
(이탈) 결제 직전 카트 이탈. "명절 전 도착할까" "지금 꼭?" 마지막 망설임. 결제 직전에 배송 보장이 안 보이면 빠짐. 측정·개선 둘 다 가능한 지점
(이탈) 회원가입·복잡한 결제에서 이탈. 마찰이 크면 마음먹은 사람도 빠짐
-> 결제 직전에 "명절 전 도착 보장" "출발·완료 알림" 노출. 망설이는 순간에 안심을
6 제품을 받고 경험하고 나서 뭘 하게 될까요?
(전환) "다음엔 부모님께" 자기구매→선물 전환 (P9 루프)
(이탈) 만족했지만 재구매를 잊음. 좋았어도 상기시켜주지 않으면 안 돌아옴. 재구매율 7.2%의 큰 원인 — 불만족이 아니라 망각
(이탈) 불만족인데 조용히 안 옴. 13번과 동일 — 침묵하는 불만은 회수 기회 없이 사라짐
-> D+60 재구매 리마인드(가이드 7-1 CRM 자동화). 잊기 전에 상기 / D+14 후기 요청 + 불만 회수 채널. 조용히 떠나기 전에
고객과
온라인
15-2
확장채널
고객
경험과
콘텐츠
1 우리 브랜드를 몰랐던 고객이 알게 하기 위한 콘텐츠는?
[부모님에 어떤걸 선물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보여주는 콘텐츠]
젓가락 단면 릴스 — 젓가락만으로 살이 발리는 그 한 컷. 부드러움을 말이 아닌 눈으로 증명. 가장 강력한 인지 무기
"퇴근 후 뻗었는데 10분 만에 그럴듯한 한 상" — 예비맘·신혼의 내 식탁 위기 해결 서사
"요리 똥손 새댁이 시부모님 첫 상차림 성공한 법" — 같은 타깃, 관계 부담 해결
2 우리 채널에 온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콘텐츠는?
[집들이·손님상, 주말 부부 특식, 예비맘에게 보내줘도 되겠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콘텐츠]
〔집들이·손님상〕 "큰맘 먹고 산 거, 내가 한 것처럼 플레이팅하는 법" — 실패 공포 해결
〔주말 부부 특식〕 "둘이 먹는 주말, 외식보다 나은 한 상" — 자기소비 진입
〔예비맘 보양〕 "입덧에도 밥 두 공기 비운 한 끼" — 자기 보상 명분
공통 안전장치: 14일 환불로 첫 구매 불안 제거
16-1
확장채널
고객
경험과
콘텐츠
3 우리 구매/제품 경험을 한 고객을 위한 콘텐츠는?
남은 갈비찜 변주 레시피(갈비덮밥·파스타·볶음밥) — 자기소비 만족, 재구매 명분
둘이 나눠 먹는 2~3일 활용법 — "비싸지 않다"는 가치 납득
(추가) D+60 "그때 그 맛, 이번 주말엔?" 재구매 리마인드 — 만족해도 잊는 이탈 차단
4 우리 브랜드를 좋아하는 고객을 위한 콘텐츠는?
"내가 먹어보고 좋아서 부모님께 보냈다" 전환 후기 — P9 루프, 자기소비→선물
〔청와연만의 강점〕 분기 1회 셰프 특별편 — "전직 청와대 셰프가 이렇게 만듭니다" 공정 공개. 희소하게
(셰프 일정 제약 반영)
〔청와연만의 강점〕 "아버지를 위해 30개월 미만으로, 가위 없이 발리게" — 창업 스토리·founder 진정성
출산·명절 계기 효도 선물자 전환 유도 + 메시지 카드에 못다 한 말
16-2
Do
[선언문]
(소갈비는 캐나다산, 채소는 국내산)
17.
Don’t
[선언문]
18.
ㅇㅇㅇ
단 하나의
원메시지
팬덤의
핵심 타깃
인플루언서,
멀티채널
팬덤의
확장 타깃
콜라보
시너지
팬덤의
확장 타깃
라이프
스타일
팬덤을
만드는
핵심 콘텐츠
스토리텔링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팬덤을 만드는
브랜드 모델
ㅇㅇㅇ
단 하나의
원메시지
팬덤의
핵심 타깃
콜라보
시너지
팬덤의
확장 타깃
팬덤의
확장 타깃
라이프
스타일
스토리텔링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팬덤 브랜딩 모델
감성적인 원메세지 :
말로 다 못 한 마음까지, 식탁에 담아. 청와연
설명적인 원메세지 :
청와대셰프가 만든 가장 부드러운 만찬, 청와연
프리미엄 건강식 브랜드
브랜드: 신농장소(곡물·일상 밥상) + 프리미엄 차·청(오설록급, 도라지·생강청) /
1.육아·살림 전문 크리에이터
2.네이버 블로그·맘카페에서 '내돈내산' 검증하는 워킹맘
@junguvuv (정유부 편한살림)�@ole_olive_lemon (올리브레몬)�@jiamood (지아무드)
마음 전하기 서툰 30대 워킹맘
부모님 밥상·다과상 챙겨온 사람
출산 전 신혼·예비맘
뒷장에
핵심채널 & 콘텐츠
핵심타깃
확장타깃
확장타깃
19.
인플루언서,
멀티채널
인스타그램
좋은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
가족 혹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찬으로 행복한 시간
청와연은 '말로 다 못 한 마음'을 품은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마음은 자꾸 뒤로 밀립니다.� "바쁘니까 다음에", "말 안 해도 아시겠지"� 사랑을 꺼내지 못한 채 지나가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하지만 마음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전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청와연은 말이 되지 못한 그 마음이� 부모님 식탁에 닿을 수 있도록 잇습니다.
쑥스러워 삼킨 한마디를, 대신 전하는 한 상.� 바빠서 미뤄둔 안부를, 대신 차리는 한 끼.
청와연은 '한 끼가 마음을 전한다'는 믿음 아래,� 갈비찜 한 상에서 시작되는 마음의 식탁을 짓습니다.
브랜드 3단계 성장모델
B2C
선물시장
(스마트 스토어
or 오픈마켓)
B2B
기업선물
(자사몰)
변하지 않는 것 — 말로 다 못 한 마음을 전한다 (전달자)
변하는 것 — 제품·고객·채널 (선물↔일상 · B2C↔B2B 2트랙)
청와연
갈비찜 밀키트
20.
B2B B2C
구독서비스
(아파트, 실버타운, 회사
아침 영양식)
어떤 것에서 시작
어떤 것으로 확장
어떤 것으로 확장
어떤 것으로
핵심파트너
핵심활동
핵심자원
가치제안
고객관계
채널
고객
비용
수익
( 청와연 ) 브랜드
수익모델 분석
핵심파트너
-수비드 가공업체
-탕 & 찜 가공업체
-B2B운영업체
-영상콘텐츠제작업체
핵심활동
-제품
- 콘텐츠 (죽기전에 경험해야할 제품이나 서비스)
- 선물받은 경험 컨텐츠 (블로거 및 포토그래퍼 분들과 협업)
-청와대셰프님과 만들때 콘텐츠(셰프님이 왜 이렇게 만들었고 어떤 의미를 담으려고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
-광고
-CRM·B2B 자동화
핵심자원
- 메뉴 개발
- 마케팅 기획
- B2B 기획
고객관계
인스타=브랜드 세계 / 네이버=검증
알림받기 1,800 = 재구매 락인
CRM 자동화 (D+14 · D+60)
B2B: Smartlead 5단계
채널
스마트스토어 (최종 구매)
인스타(인지) · 네이버(검증)
자사몰 · 카카오 선물하기
B2B: cheongwayeon.shop
고객
30대 워킹맘 (효도 선물자)
예비맘·신혼 (내 식탁)
B2B 기업 (명절 선물)
콜라보 파트너사 = 파트너이자 고객
비용
[제품 원가] (원육·수비드·알룰로스) · 가공비· 물류 · 포장
[영업] B2B 성과보수
[마케팅] 셰프 협업비 · 광고비
수익
[현재] B2C 갈비찜
[테스트] 정육 (LA갈비·제주)
[현재] B2B 명절 기업 선물
[12~24개월] 일상식 · 세트 [24개월+] 큐레이션 · 맛집 콜라보
가치제안
- 청와대 셰프의 고영양 고가공의 간편식 선물
수비드 공법을 활용한 식품
음료
공간
콘텐츠
콜라보
협업 메뉴 제품
돈은 어디서 — B2C 효도선물 + B2B 기업선물 /
키우는 핵심 — 시간 점유(선물→일상식) / 집중 — 스토리텔링(대표 직접)
21.
핵심파트너
핵심활동
핵심자원
가치제안
고객관계
채널
고객
비용
수익
마음 전할 줄 서툰 사람들
30대 워킹맘 — 효도 선물자 (핵심)
예비맘·신혼 — 내 식탁으로 진입
B2B 기업 · 콜라보 파트너사 (파트너이자 고객)
핵심파트너
핵심활동
핵심자원
고객관계
채널
고객
비용
수익
가치제안
"말로 다 못 한 마음을, 식탁에 담아"
치아 약한 부모님도 편히 (저당·수비드)
그대로 보내도 선물이 되는 포장 · 100% 환불
시간 점유: 선물(1년 몇 번) → 일상식(매달)
핵심파트너
핵심활동
핵심자원
가치제안
고객관계
채널
고객
비용
수익
검색에서 구매까지 한 동선
인스타 릴스(인지) → 네이버(검증) → 스마트스토어(구매)
자사몰 cheongwayeon.com · 카카오 선물하기
B2B : cheongwayeon.shop 도메인 분리
핵심파트너
핵심활동
핵심자원
가치제안
채널
고객
비용
수익
고객관계
검증으로 시작해 재구매로 잇는 관계
리뷰 721 = 첫 신뢰 · 알림받기 1,800 = 락인
CRM 자동화 : D+14 후기 · D+60 재구매
B2B : Smartlead 5단계 시퀀스
핵심파트너
핵심활동
핵심자원
가치제안
고객관계
채널
고객
비용
수익
선물 2트랙 + 일상 침투
[현재] B2C 갈비찜 · B2B 명절 기업 선물
[12~24개월] 일상식(갈비탕·떡갈비) · 세트
[24개월+] 큐레이션 · 유명맛집 콜라보
핵심파트너
핵심활동
가치제안
고객관계
채널
고객
비용
수익
핵심자원
대체 불가 자산
전직 청와대 셰프 강태현 (가끔의 보증서)
리뷰 721 · 알림받기 1,800
효자도 브랜드 자산 · 창업 스토리(아버지)
핵심파트너
핵심자원
가치제안
고객관계
채널
고객
비용
수익
핵심활동
스토리텔링에 집중, 나머지는 분담
스토리텔링 콘텐츠 — 대표 직접 (외주 불가)
광고 → 공존 / 영상 → 이봄 (분담)
CRM·B2B → 자동화 (Smartlead)
핵심활동
핵심자원
가치제안
고객관계
채널
고객
비용
수익
핵심파트너
만들고, 싣고, 파는 파트너
강태현 셰프 (제품 공동개발)
영진글로벌(정육) · 신농장소(잡곡)
상상이상·공존(마케팅) · 조소현(B2B) · 3PL
핵심파트너
핵심활동
핵심자원
가치제안
고객관계
채널
고객
수익
비용
원가 중심, 고정비 최소
제품 원가 (원육·수비드·알룰로스)
광고비 · 물류·포장(효자도 패키지)
셰프 협업비 · B2B 성과보수 — 1.5인, 인건비 고정비 없음
핵심파트너
강태현 셰프
공급·물류 파트너
핵심활동
✓ 스토리텔링(대표)
분담·자동화
핵심자원
✓ 셰프
자체 레시피
가치제안
✓ 마음을 식탁에
시간 점유
고객관계
✓ 검증→재구매 락인
CRM 자동화
채널
✓ 스마트스토어
인스타·네이버
고객
워킹맘·예비맘
B2B·파트너사
비용
원가·광고
물류·외주
수익
선물 B2C+B2B
→일상식·큐레이션
*마케팅, 브랜딩 관련된 영역에 체크표시
감사합니다.
청와연에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