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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10번까지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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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수학적 탄소 감축

30901 강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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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의 연설

2019년 9월 23일, UN 기후 행동 정상회의(UN Climate Action Summit)

“당신들이 감히 그럴 수 있습니까?” “How dare you? You have stolen my dreams and my childhood with your empty words.”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나는 바다 건너편 학교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우리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구걸하러 왔습니다. 어떻게 감히 그럴 수 있습니까?"

"사람들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고, 전체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어요. 우리는 대멸종의 시작에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할 말이 ‘돈을 벌 수 있다’는 얘기뿐입니까?"

"우리가 당신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변화는 오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말이죠.”

  • 15살에 전 세계를 상대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외침
  • 수백만 명이 ‘Fridays for Future’ 시위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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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의 연설

“그런데 지금, 세상은 얼마나 바뀌었나요?”

“For more than 30 years, the science has been crystal clear. How dare you pretend this can be solved with just business-as-usual?”

많은 국가들은 기후 공약을 세우지만, 실제 정책은 느리거나 후퇴.�

2025년 기준,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은 여전히 1.5도 목표를 넘길 위기.

Youth4Climate 연설 (2021)

“30 years of blah, blah, blah.”

  • 수십 년간 반복되는 선언과 약속의 공허함 비판
  • 말뿐인 행동과 상징적 이벤트에 대한 환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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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왜 전진이 없는가

정치적 이해관계

화석연료 산업과의 유착, 경제 성장 우선주의

단기적 성과를 중시하는 정치 구조는 기후 정책과 충돌

경제 시스템의 한계

이윤 중심의 자본주의 시스템은 환경 보호보다 효율과 성장을 중시�‘그린워싱’ 현상으로 친환경 이미지 마케팅에 치중

국제 협력의 한계

파리협정, COP 회의 등은 실질적인 실행력 부족�국가 간 이해관계 충돌로 실질적 진전이 어려움

대중의 피로와 무관심

기후 위기는 점진적이므로 체감도 낮고, 행동 유도 어려움움�미디어가 툰베리의 ‘감성’에만 집중하고, 메시지는 흐릿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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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파리기후협정 탈퇴 (트럼프 행정부)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경제에 불이익”을 이유로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선언.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 중 하나가 국제적 합의에서 이탈 → 국제협력 와해 위험.

-> 협약에 대한 신뢰도 하락, 국제 기후 정책 추진에 큰 타격.

영국 북해 석유 시추 허가 (2023)

영국 정부가 2023년 북해에서 새로운 석유·가스 시추 프로젝트인 로즈뱅크 유전을 승인

탄소중립을 외치면서도 경제적 이익을 이유로 화석연료 개발 지속�-> 영국은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했지만, 실제 정책은 그와 반대.

H&M의 지속가능 의류 라인 비판 (2022)

패스트패션 브랜드 H&M이 “친환경 의류”로 마케팅했지만, 실제로는 지속 가능성과 무관한 제품도 포함되어 있음.

소비자들을 기만한 마케팅 → 그린워싱으로 규탄받음�-> 이는 기업이 진짜 친환경적 행동보다 이미지를 우선하는 대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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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대응 실패 이유 추측

데이터는 있으나, “행동으로 옮길 구체적 수치 목표” 부족

국제 협약 이행률을 측정, 감시하는 시스템 부재

< 수학적 관점으로 본 해결 방향 >

  1. 탄소 예산 계산 => 국가별, 개인별 연간 허용 배출량 산정
  2. 지수함수 활용하여 현재 추세와 감축 시나리오 비교
  3. 변화율 분석(미분) => 지금 속도로 변하면 ‘임계점’ 도달 시점 시각적, 직관적 예측
  4. 불평등 지표 => 배출 상위 그룹이 감축하면 얼마나 전체가 개선되는지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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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예산 25억 톤(한국 기준)과

현재 연간 배출량 약 6억 톤을 입력해,

연도별로 남은 탄소 예산이 얼마나 빠르게 줄어드는지를 시각화

1. 현재 배출 속도 유지 시나리오

2. 80% 감축 시나리오 (즉, 지금의 20%만 배출하는 경우)

하지만 80% 감축하면 20년 이상 사용

즉, 단순히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기후시계를 4년에서 20년으로 늦추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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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선은 ‘현재 추세’, 초록 선은 ‘80% 감축’

현재 추세라면 4년 뒤에 탄소 예산이 모두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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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1.5℃ 이하로 제한하기 위한 남은 탄소 예산은 약 4,000억 톤 CO₂이다.”

🔗 IPCC Sixth Assessment Report (AR6) – Working Group I (2021)

2. “한국의 2022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6억 톤 CO₂eq이다.”

🔗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GIR) –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 2024

3. “2025년 전 세계 인구는 약 80억 명으로 추정된다.”

🔗 United Nations – World Population Prospects 2024

4. “80% 감축 시나리오는 탄소 예산 소진 시점을 4년에서 약 20년으로 연장시킬 수 있다.”

🔗 International Energy Agency (IEA) – Net Zero by 2050 (2023 update)

5. “You have stolen my dreams and my childhood with your empty words.”

(그레타 툰베리, UN 기후행동 정상회의 연설 중)

🔗 UN Climate Action Summit Spee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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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 속 항생제 내성균: 환경과 인류 건강을 위협하는 보이지 않는 위험

30902 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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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 항생제: 인류의 생명을 구한 혁신적 약물

• 과도한 사용 → 항생제 내성균 등장

• 하·폐수에서 항생제 성분 + 내성균 발견

• 단순 의학 문제가 아닌 환경공학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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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균 발생 원인

• 의료·축산업에서 항생제 남용

• 제약 공장·가축 분뇨·생활 하수 → 폐수 유입

• 저농도 항생제 환경 → 내성균 선별 강화

• 내성 유전자가 확산되며 생태계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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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 처리의 한계

• 기존 하·폐수 처리로는 완전 제거 불가

• 내성균은 일반 세균보다 생존력 ↑

• 처리 과정에서 일부는 오히려 강화됨

• 결과적으로 하천·토양 오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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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인류 건강 영향

• 농업: 관개수 → 작물 오염

• 수생 생태계 교란 → 먹이사슬 전파

• 인간 건강: 슈퍼박테리아 등장

• WHO: 2050년 항생제 내성 사망자 > 암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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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안 (기술적)

• 고도 폐수처리 기술 필요

• 오존, 광촉매, 막 여과 등 첨단 기술

• 항생제 성분 자체 분해 + 내성균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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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안 (정책·사회적)

• 축산 분야 항생제 사용 규제 강화

• 항생제 감시·관리 시스템 구축

• 환경공학 + 의학 협력 연구 필요

• 개인: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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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폐수 속 항생제 내성균 = 환경과 보건의 교차점

• 단순한 병원 문제가 아닌 지속적 환경 위협

• 기술적 해결책 + 사회적 인식 변화 동시 필요

• 작은 실천 → 큰 변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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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칼로리 음료와

환경 지속가능성의 이면

30903 권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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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가 주목받는 이유

-칼로리 부담이 없어 다이어트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

-설탕이 들어간 식품보다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설탕 빼고 칼로리 줄인 ‘제로덴티티’가 식음료업계에서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음.

-제로덴티티는 zero와 identity를 합친 말로, 설탕·카페인·유당 등을 뺀 먹거리를 즐기는 트렌드를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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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감미료의 환경문제

-제로 음료수는 설탕 대신 아스파탐, 아세설팜, 수크랄로스 등과 같은 합성 감미료 사용

-특히 수크랄로스는 인체 내에서 85% 이상이 분해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

-하수처리 과정에서도 잘 제거되지 않아 강과 호수로 유입

-독일, 스웨덴 등의 연구에 따르면, 하천 수질에서 수크랄로스가 꾸준히 검출됨

-이는 수생 생물의 먹이 섭취와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ex)물벼룩에서 성장 저해 현상 보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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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감미료도 환경 부담 존재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같은 천연 감미료도 대체재로 많이 사용됨

-대량 재배 과정에서 농약 사용, 토지 단일화 등의 문제가 발생

-단일 작물 재배는 토양 황폐화와 생물 다양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

=> “천연 감미료”=”친환경적”이라는 인식도 재고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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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의 문제

-대부분 PET 플라스틱 병에 담겨 판매됨.

-국내에서 연간 수십만 톤의 페트병이 발생

-재활용률이 낮아 상당수는 소각,매립됨

=> 소각 시 온실가스 배출, 매립 시 미세플라스틱 문제

-> 인체로 역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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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문화의 문제

-제로 음료는 “칼로리가 0, 마음껏 마셔도 된다”라는 인식을 심어줌

-불필요한 소비 증가, 탄소 배출량 증가로 이어짐

-건강 이미지가 과잉소비를 부추김

-> 환경에 부담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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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안

-기술적 대안

-> 생분해성 포장재 개발, 다회용 용기 확대

-소비자 행동

-> 물, 차 등 대체 음료 선택

-정책, 산업적 측면

-> 페트병 회수, 재사용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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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제로음료: 설탕 감소, 환경적 지속가능성 보장하지 못함

- 합성 감미료의 수질 잔류, 천연 감미료 재배의 생태계 문제

-> 다양한 환경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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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동토층 해빙과 고대 미생물의 부활

30904 김가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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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동토층이란?

  • 2년 이상 0도 이하로 유지되는 지표층
  • 분포 : 시베리아, 알래스카, 캐나다 북주
  • 상부 활성층과 하무 영구동결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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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와 해빙 현황

  • 북극 기온 상승 -> 영구동토층 해빙
  • 메탄, 이산화탄소 방출 -> 온난화 가속
  • 1980년대 대비 일부 지역 평균 + 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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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토 속의 고대 생명체

  • 3만년 된 pithovirus 부활
  • 42000년 된 선충 복원
  • 거대바이러스 : 세균 수준의 크기와 유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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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의 장기 생존 메커니즘

  • 포자 형성 : 디피콜린산으로 DNA-단백질 안정화
  • DNA 결합 단백질로 유전체 보호
  • 트레할로스, 글리세롤로 얼음 결정 형성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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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 위험

  • 면역력 없는 병원체 부활 가능성
  • 시베리아 탄저균 감염 사례
  • 메탄 생성 고세균 -> 기후 위기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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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적 기회

  • 극저온 효소 -> 식품,의약,유전자 분석 활용
  • 고대 유전체 분석 -> 진화 경로 복원
  • 신규 대사경로,항생물질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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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영구동토층 해빙은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지점
  •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생명과학적 현상
  • 경계와 연구가 동시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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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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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건축과 환경

30905 김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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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선정 이유

제가 이 주제를 선정한 이유는

현대 건축이 환경 문제와 에너지 소비 문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전통 건축에서 배울 수 있는 자연친화적 설계와 지속 가능한 건축 원칙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했고, 전통 건축은 우리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어 환경 보호와 문화유산 보존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 주제 선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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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건축

특정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특성에 맞추어 오랜 세월 동안 발전해온 건축 양식이고.

이러한 건축 양식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삶을 가능하게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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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건축의 특징

  1. 자연 친화적 재료 사용� 전통건축은 주로 나무, 흙, 돌, 기와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주변 환경에 무해하며, 재생 가능성이 높아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2. 기후와 지형에 맞추어 설계� 예를 들어, 한국의 한옥은 사계절 기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자연 환기를 위한 창문과 문 배치가 특징입니다.�
  3. 지속 가능한 건축 방식� 전통건축은 수백 년 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튼튼하게 지어졌으며, 필요에 따라 재사용과 보수가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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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건축과 환경의 관계

1.친환경적인 자연재료 사용� 자연 재료는 생산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가 적고, 생분해성이 뛰어나 환경 오염을 줄입니다.�

2.지역 기후 대응� 전통건축은 지역별 기후 조건에 맞춰 자연 환기, 일조량 조절, 단열과 보온을 극대화합니다.�

3.에너지 절약과 탄소 배출 저감� 자연 환기와 단열 효과 덕분에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고, 이에 따른 탄소 배출도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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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결론적으로, 전통건축은 단순한 문화유산이 아니라 환경과 공존하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전통건축이 보여주는 자연재료 활용, 기후 맞춤 설계, 자연과 조화된 배치 등은 현대 건축에서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우리가 오늘날 직면한 환경 문제와 에너지 절약 과제를 해결하는 데, 이러한 전통적 설계 원리는 큰 참고가 됩니다.

따라서 전통건축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은 단순히 역사적 가치나 미적 감상에 그치지 않고, 미래 건축과 환경을 생각하는 실질적 교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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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 한옥 포털 https://hanok.seoul.go.kr/front/hanokGong.do

전주 한옥 마을 공식 사이트 https://hanok.jeonju.go.kr

국가 한옥 센터 https://www.hanokd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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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플라스틱

30906 김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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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국가 플라스틱 배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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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져 화석연료 사용 저감

산업용 퇴비화 환경에서 완전 분해 가능

<한계>

생분해는 자연에서 바로 사라진다? X. 대부분 산업용 조건이 필요하다�

생분해 = 친환경 ?

생분해는 좋은 시도이지만, 환경표지 인증 여부는 별개이다 �친환경 포장재라는 표현을 쓰기 위해서는 공식 인증이 필요하다

생분해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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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

제조과정

PLA는 옥수수,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포도당을 발효해 만든 젖산을 원료로 삼아 젖산을 고리 모양의 락티드(Lactide)로 변환시킨 뒤 고분자 중합과정으로 PLA를 제조한다. 원료의 배합이나 중합 과정에 따라 다양한 PLA를 생산할 수 있다.

장점

옥수수, 사탕수수 등 천연 자원을 원료로 하는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 투명성, 물리적, 기계적 특성이 우수하다.

단점

PLA는 일반 땅에 묻는다고 분해되지 않는다. 60도 이상, 습도 50퍼센트 이상 유지되는 시설이 있어야 분해가 시작되고, 6개월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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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바뀌어도 일회용은 일회용! 중요한 것은 ‘재사용’입니다

‘재사용 가능한 용기’를 사용할 것

우리는 흔히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라는 말을 들으면 자연에서 분해되어 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분해되기 위해서는 특정 조건이 필요하고, 바다나 산, 강 등에 버려진다면 일반 플라스틱 쓰레기나 다름 없이 분해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막대한 양의 PLA 제품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합니다. 우리나라는 쓰레기 대부분이 소각되며, 매립된다 해도 PLA가 분해되기 위한 특정 온도와 습도의 환경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또한 PLA는 PET(주로 페트병으로 만들어짐)와 외관이 비슷하기 때문에 분류도 어렵고, 둘이 섞이면 재활용 가치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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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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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패키징 기술

30907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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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제기

  • 식품 유통 및 소비 과정에서 신선도 저하는 위생 문제뿐만 아니라 식품 폐기물 증가로도 이어짐�
  • 소비자는 유통기한 외에 실제 신선도를 알 수 없음�
  • 전통적 포장재는 정보 제공 기능이 제한적

필요성

  • 실시간으로 식품 상태를 감지할 수 있는 포장재 기술 필요�
  • 스마트 패키징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 기술로 주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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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패키징 기술이란?

식품 상태를 감지, 기록, 전달할 수 있는 포장 기술

소비자와 제조자 모두에게 유용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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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 감지 포장재 기술 개발 사례

1) pH 감지 인디케이터 필름

  • 원리: 부패 과정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 등 염기성 물질로 pH 상승 → 필름 색상 변화�
  • 재료: 천연 색소 (안토시아닌, 커큐민 등), 식용 안전성 높음�
  • 적용 예시: 생선, 고기, 유제품

2) 시간-온도 인디케이터 (TTI)

  • 원리: 시간과 온도 누적 데이터를 색상 변화로 표시 → 냉장 유통 중 온도 이상 감지 가능�
  • 적용 예시: 냉장 유제품, 냉동 식품

3) 가스 감지 센서

  • 원리: CO₂, NH₃, H₂S 등 부패 가스를 감지하여 색 변화 유도�
  • 적용 예시: 고기, 생선,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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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과 한계점

장점

  •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 → 소비자 신뢰 향상�
  • 식품 폐기물 감소 및 유통 효율성 증가�
  • 부패 방지 및 식중독 사고 예방

한계점

  • 가격 상승 → 저가 제품엔 적용 어려움�
  • 재활용 문제 (전자센서 부착 포장재 등)�
  • 기술 표준화 부족 → 상용화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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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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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08 김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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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과 환경의 연결고리

오승현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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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과 환경의 연결고리

현대인은 도시화와 디지털 생활로 자연과 점점 멀어지고 있음�

자연 환경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정신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함�

이번 발표에서는 환경이 어떻게 우리의 정신 건강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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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활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소음, 빛 공해, 혼잡함 → 스트레스와 불안 증가�

녹지 공간 부족 → 우울증, 집중력 저하 유발 가능�

높은 인구밀도로 인한 개인공간 부족→ 사회적 고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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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환경의 긍정적 영향

  • 숲, 공원, 강가 등 자연 공간 방문 시 스트레스 완환

  • 자연 소리와 경관이 뇌파 안정, 혈압 감소에 도움�
  • ‘그린 테라피’나 ‘숲 치유’ 프로그램의 효과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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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자연 접촉 감소 문제

  • 스마트폰, 실내 생활 증가 → 야외 활동 감소�
  • 자연 접촉 부족이 ADHD, 우울증, 불안장애와 연관�
  • 도시 재개발로 인한 녹지 감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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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안과 우리의 실천

매일 30분 이상 자연 속 걷기 또는 휴식 갖기: 집중력 향상, 우울감 개선�

학교와 도시에서 녹지 공간 확보 및 활성화 필요�

디지털 기기 사용 줄이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 늘리기�

‘숲 치유’, ‘도시농업’ 등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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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기반 치유 사례

영국 NHS "자연 처방전": 공원 산책, 정원 가꾸기 등 처방

미국 "산책로 처방": 야외 활동 유도

효과: 우울, 불안 완화, 지속 가능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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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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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패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패브리칸 기술

30910 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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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동기

  • 빠른 트렌드 변화와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 패스트패션의 환경 문제
  • 생산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 화학 염료로 인한 오염
  • 단순한 소비 습관 변화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기술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
  • 파리 패션 워크 ‘패브리칸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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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패스트패션의 정의 및 환경 문제

  • 저렴한 가격으로 최신 유행의 의류를 빠르게 생산하고 소비하는 산업
  • 의류 폐기물 연간 수백만 톤 발생
  • 섬유 생산 과정의 탄소 배출과 수질 오염
  • 화학염료와 미세섬유로 인한 생태계 피해
  • 짧은 소비 주기로 인한 자원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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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패브리칸 기술

  • 섬유 + 폴리머 + 용제를 스프레이로 분사

-> 즉시 직물 형성

  • 재활용 섬유, 생분해 소재로 사용 가능
  • 사용 후 용해하여 재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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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패브리칸 기술의 환경적 잠재력

  • 불필요한 원단 절단 폐기물 최소화
  • 맞춤형 제작으로 재고, 과잉 생산 감소
  • 재활용 및 재용해로 순환 경제 구현 가능
  • 친환경 용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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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패브리칸 기술의 기술적 한계

  • 에어로졸 방식의 비효율성 및 일부 화학물질 사용
  • 재활용 인프라와 회수 체계 필요
  • 산업적 상용화를 위한 생산 속도, 비용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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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패브리칸 기술의 기대효과 (데이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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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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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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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부터 20번까지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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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이 인간 신경계에 미치는 영향

30911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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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플라스틱, 살충제, 화장품, 세제 등에 포함되어 호르몬처럼 작용하거나 호르몬 기능을 방해하는 물질을 말함

ex) 비스페놀 A, 프탈레이트, 다이옥신, 폴리염화비페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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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에 미치는 영향

뇌 발달 저해 - 뇌의 시냅스 형성과 신경회로 발달 비정상적 진행

신경전달물질 교란 - 도파민, 세로토닌 등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방해하여 감정, 학습 능력 저하

신경염증 유발 - 장기 노출 시 뇌 신경 세포 손상 및 염증 반응이 유발되어 퇴행성 질환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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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하버드대(2021) - BPA에 장기 노출된 쥐에서 기억력, 집중력 저하와 해마(기억 담당 영역) 손상 발견

  • WHO(세계보건기구) 보고서: 환경호르몬이 소아 신경발달장애와 연관 있을 수 있다고 경고

  • 국내 연구(서울대 환경대학원, 2023): 프탈레이트 농도가 높은 청소년 집단에서 집중력 저하 및 피로감 증가 경향 확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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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예시

플라스틱 용기, 일회용 컵, 영수증(BPA)

향수, 화장품, 샴푸(프탈레이트)

농약 잔류물, 방충제

가공식품 포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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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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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위기의 그림자

지속가능한 해법

30912 이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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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모래:숨겨진 글로벌 위기

물 다음으로 가장많이 쓰는 자원:모래

-건축물의 뼈대인 콘크리트, 도로, 유리, 심지어 반도체에도 사용되는 필수 자원

급격한 도시화로 모래의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있음

그러나 주 자원으로 쓰이는 모래의 양은 매우 한정적임

->사막의 모래는 쓸수 X

강이나 바다의 모래에 의존하게됨

모래의 채취속도 >>>자연보충속도 (크게 초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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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성: 환경파괴와 자원분쟁

이 단순한 고갈이 거대한 환경 및 사회 문제로 번지고 있음

왜?>>>>

모래의 과도한 채취는 해안 침식, 지반 침하를 유발,

물고기의 산란장을 파괴해 생태계 붕괴

추가로 큰 사회적 갈등발생

:모래 채취 규제가 강화되면서 불법 채취를 일삼는 모래 마피아 등장

폭력과 살인까지 저지르며 자원 안보를 위협.

->모래는 더 이상 단순한 건축 재료가 아니라, 국제적인 전략 자원이자 분쟁의 씨앗이 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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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1:대체재 개발 및 혁신

우리가 할 수 첫번째 ,,대체재 개발 및 공급 다변화

>>>>천연 모래의 의존도를 낮추기

암석을 파쇄해 만드는 제조 모래(M-Sand) 가 가장유력한 대안

-> 품질을 관리하기 쉽고, 환경 훼손도 줄일 수 있음

+)폐콘크리트에서 얻는 순환 골재나 산업 폐기물인 슬래그 등 , 건축 재료로 적극 재활용필요

>>>폐기물 문제와 자원 고갈을 동시에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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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2: 지속가능한 관리

두번째,,지속 가능한 관리 및 제도 개선

1)무분별한 채취를 막기 위해 채취 허용량에 제한을 두는 총량제와, 생태계 복원을 위한 휴식년제를 도입필요

2)건축물의 수명을 늘리고 모래 사용량을 줄이는 효율적인 설계와 기술 개발이 필요

3)불법 모래 마피아를 단속하고 투명한 모래 거래를 유도할 수 있는 국제적인 감시 시스템과 규제 표준을 시급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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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모래는 우리의 도시를 만들었지만, 무분별한 사용은 우리 도시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음

모래를 단순한 재료가 아닌, 우리 환경을 보호하는 전략 자원으로 인식하고, 재활용과 혁신적인 대체재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건설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현재 인류에게 주어진 중요한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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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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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소재 개발 동향

30913이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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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의 원인 중 하나→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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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 경제와 화학

  • 순환 경제란? 쓰레기 없이 계속 자원을 돌려쓰는 것!
  • 화학의 역할: 이런 똑똑한 순환 경제를 만드는 데 화학 기술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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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플라스틱의 비밀

  • 제: 플라스틱 쓰레기 너무 많아요. 특히 바다에!
  • 화학 해결책: 미생물이 먹어서 없어지는 착한 플라스틱 만들기 (생분해성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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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다시 자원으로

  • 방법: 그냥 버리는 게 아니라, 화학 기술로 다시 쓸 수 있게 만듦
  • 예시:
    • 폐플라스틱→새 플라스틱으로 되돌리는 기술
    • 폐배터리→ 금속으로 다시 사용하는것
  • 결과: 쓰레기 줄고, 귀한 자원도 다시 쓸 수 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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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과제와 희망

    • 기술 더 발전해야 함 (아직 비싸고 만들기 어려움)
    • 우리 모두 관심 갖고 참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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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카본

30914 이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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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탐구동기
  • 블루카본?
  • 글로벌 블루카곤 통계
  • 블루카곤의 중요성, 손실
  • 국내 현황 및 정책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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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동기

기후변화가 심각해지며 대응 방안을 찾던 중,

바다 속에도 숲처럼 탄소를 저장하는

블루카본 생태계가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워 탐구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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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카본

-연안 및 해양 식생이 대기 중 또는

해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식물체와 토양(퇴적토)에 저장하는 탄소

ex) 맹그로브 숲, 염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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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루카곤 통계

  • 맹그로브: 4.19 Pg 탄소 저장
  • 해초: 해양 표면 0.1% < 차지,

해양 탄소 저장 10~18%

  • 염습지: 1ha당 평균 917t 탄소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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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카곤의 중요성

  • 기후변화 대응: 자연 기반 해결책 (NbS)
  • 다중 혜택: 해안 침식 방지, 생물다양성 보전, 어업 지원
  • 효율성: 열대림보다 3~5배 높은 단위면적 탄소 저장

손실

  • 맹그로브: 연간 2% 소실 → 열대림 벌채 배출량의 10% 기여
  • 해초: 연간 1.5% 감소 → 연간 0.15 Pg CO₂ 방출
  • 원인: 연안 개발, 오염, 해수 온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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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현황 및 정책

  • 연안 생태계 면적: 약 38만ha
  • 잠재 CO₂ 흡수량: 101만 톤

  • 정책: 해초 복원, 염습지 보전, 갯벌 관리, 블루카본 크레딧 제도
  • 사례: 2024 해양수산부-글로벌 녹색 성장 기구(GGGI)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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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해양수산부 – 블루카본 개념과 역할� https://www.mof.go.kr/article/view.do?articleKey=26649&menuKey=971�

UNEP (유엔환경계획) – 전 세계 블루카본 잠재력과 기후변화 대응 기여도

https://www.unep.org/resources/blue-carbon-role-healthy-oceans��

NOAA – 블루카본 생태계 종류와 탄소저장 메커니즘 설명 https://oceanservice.noaa.gov/facts/bluecarbon.html�

IPCC 특별보고서 – 해양과 빙권� https://www.ipcc.ch/sro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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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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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과 열사병 예방

30915 전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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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배경 및 목적
  2. 폭염과 열사병 관계
  3. 간호사의 역할 및 예방 방법
  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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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및 목적

  • 기후 변화로 인해 세계적으로 폭염 현상 증가
  • 건강 취약 계층은 폭염에 더욱 민감해 적절한 예방과 관리 필요
  • 따라서 간호사의 역할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예방 전략 모색하는 것에 목적을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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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열사병 관계

  • 폭염 : 고온과 습도의 상승으로 인체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발생
  • 열사병 : 체내 온도가 40도 이상으로 급격히 상승해 발생하는 심각한 상태
  • 증상 : 심한 두통, 구토, 혼수 상태 등
  • 폭염 일수가 증가한 해에는 열사병으로 인한 응급실 방문 환자 수가 평균 20%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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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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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역할과 예방 사례

  1. 폭염 예방 교육 실시
  2. 수분 섭취, 실내 온도 조절, 야외 활동 자제 등 생활 수칙 안내

  • 응급 상황 신속 대처
  • 열사병 의심 시 체온을 빠르게 낮추고 의료기관으로 이송

  • 지역 사회 연계 관리
  • 복지 센터, 보건소와 협력해 폭염 대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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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역할과 예방 사례

  • 충분한 수분 섭취
  • 규칙적인 물 마시기, 카페인 알코올 피하기

  • 적절한 실내 온도 유지
  • 26도~28도 사이 유지, 환기와 냉방 병행

  • 야외 활동 시간 조절
  • 한낮(오전 11시~오후3시) 외출 자제, 그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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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폭염은 매년 찾아오지만 그 피해는 우리가 얼마나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열사병은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간호사의 역할에는 치료에만 그치지 않고 위험이 닥치지 전에 미리 막는 데 있습니다.

이번 탐구를 통해 작은 예방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런 예방들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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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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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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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쓰레기(e-waste)

30916 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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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쓰레기(e-waste) 란?

폐기된 전기 또는 전자 기기

일반적으로 폐기물 전기 및 전자 장비 또는 수명 종료 전자 제품으로도 알려져 있음.

  • 귀금속, 비철금속 등 다양한 금속류 포함
  • 유해물질인 납, 수은, 카드뮴 포함

-> 전자 쓰레기를 버리는 과정에서 작업자와 지역 사회의 건강에 위협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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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쓰레기 배출량

단위 : 1000만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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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버려지는 전자 쓰레기 약 6200만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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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쓰레기(e-waste) 배출 시 발생하는 문제점 (1)

토양 오염

  • 납(Pb), 카드뮴(Cd), 수은(Hg) 같은 중금속이 흘러나와 토양에 축적

대기 오염

  • 소각 과정에서 다이옥신, 퓨란 등 유독가스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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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쓰레기(e-waste) 배출 시 발생하는 문제점 (2)

신경계 손상

  • 납, 수은 -> 신경 발달 장애, 기억력 저하, 치매 위험 증가

호흡기/피부 질환

  • 소각 연기/미세먼지 -> 폐질환, 천식, 피부 알레르기 유발

발암 위험

  • 카드뮴, 다이옥신 등은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물질로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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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금속 회수 (Bioleaching)

원리(Principle)

미생물 → 산/산화제 생성 → 금속이온화 → 용액 속으로 녹아 나옴

사용되는 주요 미생물

세균, 곰팡이

(세균은 무기산 기반, 곰팡이는 유기산 기반 방식으로 금속을 녹임)

공정 방식 (Bioleaching Methods)

1.직접 용출(Direct Bioleaching)

미생물이 금속 표면에 붙어서 직접 산화 반응 발생 -> 금속 이온 방출

2. 간접 용출(Indirect Bioleaching)

미생물이 산화제(Fe³⁺, H₂SO₄ 등)를 만들어냄 -> 그 산화제가 금속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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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녹는 고성능 메모리 소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고성능 정보 저장 기능 + 물에 담그면 수일 내에 완전 분해되는 고분자 소재 개발

  • 체내 삽입이 가능한 수준의 생체 적합성 + 안정성
  • 보호층 두께 조절로 분해가 시작되는 시점 조절 가능
  • 정보 저장이 가능한 기능성 분자인 유기화합물(TEMPO)을 기반으로 생분해성 고분자인 폴리카프로락톤(PCL)과 결합한 새로운 분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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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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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 방안

30917 조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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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너지 사용 현황

화석연료 의존율 70% 이상

온실가스 → 기후변화, 해수면 상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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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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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에너지 빌딩

제로에너지 빌딩(ZEB) : 연간 에너지 소비량 0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 건축물

  •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
  • 건축 기술에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융합하여 에너지 효율 증대 -> 연간 에너지 소비량을 제로로 만드는 것을 목표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건물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수가 되면서 많은 국가들이 제로에너지 건축 의무화를 추진 중

신재생에너지 및 신규 건축물 적용 확대,기존 건물 공사비 대비 비용 증가에 대한 정책적 지원 필요

세계 제로에너지 빌딩 시장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이용 확대와 그린 빌딩 증가가 시장 성장을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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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에너지 빌딩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NREL)

◦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로, 미국 최초의 제로에너지 빌딩 (2010)

◦ 에너지 강도 : 110.4 kWh/m²/년

◦ 에너지 성능 : ASHRAE 90.1 2004 기준 대비 50% 이상

LEED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Platinum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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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에너지 빌딩

인디라 파리야바란 바반(Indira Paryavaran Bhawan)

◦ 인도 뉴델리, 인도 최초의 제로에너지 빌딩 (2013)

◦ 2013년에 건설되었으며, 순 연면적은 9,565 m²

◦ 에너지 강도 : 43.7 kWh/m²/년

◦ 일반 빌딩에 비해 에너지 소비량 70% 감소

◦ 건물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을 이용 -> 빌딩 에너지의 100%를 자체적으로 해결

남는 에너지는 뉴델리 시의회 그리드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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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에너지

바이오 에너지 기술

: 바이오매스를 통해 액체, 가스, 고형연료를 생산하여 열, 발전 또는 수송용 연료로 활용하는 기술

◦ 바이오매스 에너지는 석유계 연료와 특성이 유사하여 화석연료 사용 저감 및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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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정책

탄소중립 (Net Zero) 정책 <Green New Deal> :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전 세계적인 정책적, 제도적 전략

'그린(Green)' [환경 및 기후변화 대응 의미] + '뉴딜(New Deal)' [1930년대 미국 대공황 시기 경제 회복 정책의 이름] 결합된 형태

  • 에너지 분야는 탄소 발생량이 가장 많은 분야이므로, 저탄소 및 탄소중립형 재생에너지 개발은 탄소저감 정책 및 기술 개발의 핵심
  • 탄소중립 정책은 기존 화석연료 중심의 산업 구조와 경제 체계를 저탄소 기술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등 관련 산업에 투자하여 경기를 부양하고 고용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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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주요 내용

핵심 포인트

그린 뉴딜 등장

- 2007년 토머스 프리드먼 최초 언급- 2008년 오바마 대선 공약 채택- 코로나19 이후에도 성장세

기후변화 대응 + 일자리 창출, 글로벌 트렌드

한국판 그린 뉴딜 (2020)

- 문재인 정부 발표(코로나19 대응)- 3대 방향: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 2025년까지 73.4조 원 투자, 65.9만 개 일자리, 온실가스 1,229만 톤 감축

저탄소 친환경 경제 전환, 탄소중립 지향

핵심 과제

- 그린 리모델링: 건축물 에너지 효율 개선, 태양광 설치 지원 확대

- 친환경 모빌리티: 전기·수소차 보급, 충전소 확충, 노후 차량/선박 개선

건축·에너지·교통 분야 저탄소화

탄소중립 주요 기술·전략

- 신재생에너지 확대: 태양광(중심축), 풍력(성장), 바이오에너지(화석연료 대체)- 제로에너지 빌딩(ZEB): 건물 에너지 소비 최소화, 신재생 활용- CCUS: CO2 포집·활용·저장 기술, 산업·발전 부문 핵심 수단

신재생 확대 + 에너지 효율화 + CO2 저감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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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OOK

https://g.co/gemini/share/5f4d356822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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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2-GT-SV-001)GT인사이트_신재생에너지+관련+주요+동향.pdf

2023년도에너지사용량통계(외부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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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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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18 최선민

제로 웨이스트 패키징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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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 패키징이란?

제로웨이스트란, Zero waste라는 단어 뜻 그대로, 쓰레기 배출을 '0'에 가깝게 최소화하자는 취지의 운동,

따라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SNS로 주로 소통하는 MZ세대들이 주축인 운동답게, 다양한 챌린지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상에서 쓰레기를 줄인 사례를 SNS를 통해 서로 공유하고, 좋은 영향력을 퍼트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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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 패키징의 장점

•환경 보호: 폐기물 감소와 자원 순환을 촉진

•소비자 신뢰도 증가: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 증가

제로 웨이스트 패키징의 특징

•재활용성: 포장재가 쉽게 분리되어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

•생분해성: 자연에서 분해되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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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 패키징의 사례

아마존의 종이 포장 도입

아마존은 배송 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종이 기반 포장재를 도입하여 재활용률을 높임

IIT 하이데라바드의 바이오 포장 필름

하수 슬러지와 계란 껍질을 활용하여 생분해성 포장 필름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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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 패키징의 한계

비용 문제: 친환경 소재는 초기 비용이 높음

기술적 한계: 일부 생분해성 소재는 내구성이 떨어질 수 있음

제로웨이스트가 아직 어려운 분들을 위해, 레스웨이스트(less waste)를 추천!

레스웨이스트는, 쓰레기를 전혀 만들지 않는 삶의 제로 웨이스트보다는 도전하기 수월하고 부담이 없는 생활 양식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분리수거를 잘하여 환경오염을 방지하자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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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wooyang.org/Wooyang_Story/?bmode=view&idx=8861959

제로 웨이스트

https://namu.wiki/w/%EC%A0%9C%EB%A1%9C%20%EC%9B%A8%EC%9D%B4%EC%8A%A4%ED%8A%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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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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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앨범 판매에 따른 환경오염

30919 최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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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아이돌 앨범 판매란

이에 따른 환경오염

인공지능을 활용한 앨범

향후 미래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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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앨범 판매

현재 한국 아이돌판에서 앨범은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첫 주에 팔리는 앨범의 양을 초동이라 부르며 이는 아이돌의 인기척도를 증명한다

또한 앨범 구매시 아이돌 팬싸 및 영통을 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앨범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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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부터 케이팝 시장이 커지면서 앨범 판매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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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앨범을 많이 사고 버리는 것인가?

왜냐 앨범에는 사진집,포카,여러 구성품들이 들어있지만 당연하게도 사람들은 돈이 되는 포카만 모으기에 나머지 부품들은 필요가 없는 것이다

포카들을 다 모으는 것을 드볼이라 부르는 데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발매되는 모든 앨범의 포카를 모아야 한다 일종의 소장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ㅡㅡ 미니 7집 헹가래 포카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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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앨범을 사는 추세는 조금 줄어들었지만 늦게 출고하는 경우와 다른 아이돌의 순위를 위해서 출고를 하지 않는 경우를 고려한다면 적어도 현재 세븐틴 한 그룹 기준으로는 350만장 안팎으로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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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인쇄�앨범 커버, 포토북, 가사지 등 인쇄물에 사용되는 종이는 나무를 원료로 하므로 무분별한 벌목과 산림 파괴 문제와 연결�인쇄 과정에서 쓰이는 잉크(특히 화학성분이 많은 잉크)는 환경에 유해할 수 있음

플라스틱 사용�CD 케이스, 포토카드, 카드지갑, 기타 포장재 등 플라스틱 재료가 많이 쓰임�플라스틱은 분해되기까지 수백 년이 걸리고, 재활용률도 낮아 폐기 시 환경오염을 유발�

CD 자체�CD는 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등의 합성물로 만들어져 분해가 어렵고, 폐기 시 토양과 수질 오염 가능성이 있음�

포장재 및 접착제�비닐랩, 접착제, 코팅 필름 등도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

운송 과정�앨범 생산 및 배송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도 무시할 수 없음.

앨범 제작 시 환경오염이 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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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앨범이란

더블유아이, '보이는 디지털 앨범' 자체 개발... 케이팝 음반 시장 진출

실물 앨범이 아닌 핸드폰만으로 아이돌의 사진과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포카는 산 디지털 앨범만큼을 구매자 주소로 보내주는 앨범의 형태이다

현재 발전 중인 세븐틴 미니 10집 키트 버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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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1

현재 실행되고 있는 트리플에스의 오브젝트

1.실물 오브젝트

2.디지털 오브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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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전망

계속되는 성장세�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장으로 디지털 앨범 및 싱글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음악을 접할 수 있어 디지털 음악을 선호하는 추세다.�

환경 친화적 대안� 실물 앨범 제작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로 인해 디지털 앨범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아티스트와 기획사들도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디지털 음원 중심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인터랙티브 콘텐츠의 발전� AR/VR, 인터랙티브 뮤직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 요소가 결합된 디지털 앨범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음악 경험을 제공한다. 팬과 아티스트 간 소통과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NFT 및 블록체인 기술 활용� 디지털 앨범을 NFT로 발행하여 한정판 음원이나 굿즈 소유가 가능해지고, 저작권 관리와 수익 배분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될 전망이다.�

글로벌 접근성 확대� 언어와 지역의 장벽 없이 전 세계 팬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어 글로벌 팬덤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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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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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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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된 식품의 그림자: 과대포장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최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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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포장된 식품을 소비하고 있음

-하지만 과도한 포장재는 쓰레기를 만들고, 환경에 부담을 줌�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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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급증과 사회 구조 변화� 최근 통계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율이 전체 가구의 30%를 넘어섬.

이로 인해 대용량보다는 ‘혼자 먹기 좋은’ 소용량 식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밀키트와 간편식 시장의 급성장�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밀키트와 간편식 시장이 연평균 20% 이상 성장

각 재료를 별도로 포장하는 다층 포장 방식이 증가

이와 같은 포장 방식은 신선도를 유지하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환경 부담은 상당히 높아짐�

소비자의 고급 포장 선호와 마케팅 전략� 최근 소비자들은 제품의 ‘첫인상’인 포장 디자인에 더욱 민감해지면서,

깨끗한 이미지를 주는 고급 포장 선호하게 됨

이는 기업들이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기 위해 포장재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마케팅 전략과도 맞물림.

왜 과대포장이 늘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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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장재 대부분은 플라스틱, 비닐, 알루미늄재활용 어려움�
  • 소각하거나 매립 시 → 미세플라스틱, 온실가스 배출�
  • 식품 하나 먹고 난 뒤 포장 쓰레기 2~3개씩 나오는 경우 많음�

🟡 예시: 편의점 샐러드� → 비닐 뚜껑 + 플라스틱 용기 + 포크 + 드레싱 포장 등

과대포장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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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포장재 사용 확대 (예: 옥수수 전분 플라스틱)�

리필 스테이션: 용기 가져와 내용물만 구매

무포장 마트: 플라스틱 포장 없는 매장 운영 (예: 더피커, 알맹상점 등)�

다회용기 대여 시스템 (예: 카페컵 회수제, 밀키트 용기 회수)

해결 방법: 친환경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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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 적은 제품 선택�

장바구니, 텀블러, 다회용 용기 사용�

1회용 대신 대체 가능한 제품 사용하기 (예: 천연 랩, 유리용기 등)�

소비자 피드백으로 기업 변화 유도하기 (예: SNS 캠페인, 리뷰)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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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부터 27번까지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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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숲과 진짜 숲, 내 몸은 어떻게 다르게 반응할까?

30921 최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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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주제 선정 이유
  • 빌딩 숲에 대한 반응
  • 진짜 숲에 대한 반응
  • 관련 그래프
  • 자연환경 대체 방법과 효과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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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선정 이유

환경과 건강은 모두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환경과 건강에 관심이 있어서

이 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보고자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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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딩 숲(도시환경)에 대한 반응

  • 시각적 자극: 회색 건물, 인공조명 → 시각 피로 증가
  • 청각적 자극: 자동차, 공사 소음 → 교감신경 자극, 긴장 상태 유지
  • 생리적 반응: 심박수 상승 / 혈압 상승 /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분비 증가
  • 심리적 상태: 불안감, 집중력 저하, 피로 누적

➜ 도시 환경은 뇌를 계속 ‘경계 모드’로 두어 스트레스가 쉽게 쌓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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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숲(자연 환경)에 대한 반응

  • 시각적 자극: 초록색 나무, 하늘 → 시각 안정, 뇌파 안정화
  • 청각적 자극: 바람, 새소리, 물소리 → 부교감신경 활성화
  • 생리적 반응: 혈압, 심박수 감소 / 근육 긴장 완화 /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수치 감소

  • 심리적 상태: 기분 안정, 집중력 회복, 긍정적 감정 증가

➜ 자연은 ‘회복 모드(부교감신경 우위)’를 활성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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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스트레스로 인해 귀촌을 선택한 비율

경제적 이유

주거비 부담

자연 친화적 삶

기타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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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환경 대체 방법 & 효과

1. 자연 영상·소리 활용

  • 자연 다큐멘터리, 영상 : 숲이나 바다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심박수·혈압 감소 효과가 보고됨.
  • 자연의 소리 : 뇌파를 안정시키고 코르티솔을 줄이는 데 도움.

2. 자연을 모방한 환경

  • 병원, 학교, 회사에서 자연 패턴이 담긴 벽지, 그림, 조명 디자인만으로도 불안감이 줄어듦.
  • 예: 숲이 그려진 벽화, 나무무늬 가구, 곡선 구조물 등.

3. 실내에 자연 요소 들이기

  • 🌿 식물 배치 : 집이나 병실, 사무실에 식물을 두면 공기질이 개선되고, 심리적 안정감을 줌.
  • 자연광 활용 : 햇빛이 들어오는 환경은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기분 안정에 도움.

👉 자연을 직접 가지 못해도, 보고·듣고·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은 어느 정도 비슷하게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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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도시는 긴장 모드, 자연은 회복 모드

자연은 무료이자 강력한 스트레스 해소제입니다.

우리의 건강을 위해 하루의 몇분 정도는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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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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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오염과 인체 호흡기 질환

30922 한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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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설명

​​​​​​​​​​​​대기 오염은 산업화, 자동차 배출가스,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미세먼지(PM2.5), 이산화질소(NO₂), 오존(O₃) 등이 증가하는 현상이다.

이 물질들은 폐로 직접 들어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고,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까지 확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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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정리

미세먼지(PM2.5): 지름이 2.5μm 이하인 초미세 입자.

→ 폐포 깊숙이 침투해 염증 반응 유발

• NO₂, SO₂: 기관지 점막 자극, 기침과 호흡 곤란 초래

• 생명과학적 영향: 세포 산화 스트레스, 면역세포 기능 저하, 폐포 손상

→ 만성폐질환(COPD)·천식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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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안

​​1. 대중교통 이용, 자동차 공회전 금지

2. 공장 배출 규제 강화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

3. 공기질 모니터링 및 시민 경보 시스템 강화

4. 실내 공기 정화식물·공기청정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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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이번 조사를 통해 대기 오염이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생명과학적 문제임을 깨달았다.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는 것은 개인의 노력이 아닌 모두의 책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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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blog.naver.com/hobbiregrato94/223356764450

https://incredible99.tistory.com/m/entry/%

https://m.blog.naver.com/httg9970/22322939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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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서 위험해지는 약물들

30923 한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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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선정 동기

  • 최근 여름 폭염이 심해지면서 악물 복용자들이 열사병 등 온열 질환에 취약하다는 기사를 보고 흥미를 느낌
  • 특히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고혈합약 등이 체온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와서 이 약물들의 작용 원리와 위험성을 조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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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이 더위에 영향을 미친다

온도가 약물 효과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특정 약물이 체온 조정 과정을 방해하거나 탈수를 유발하여 열사병이나 탈진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은 많이 간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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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혈관계 약물
  • 베타 차단제 (심박수를 낮춰주는 약) : 피부 혈관 확장을 억제하고 땀 배출도 줄여 몸이 열을 식히기 어렵게 만듦
  • 이뇨제(체내 수분을 배출해 고혈압, 심부전 등을 치료하는 약물) :

소변 배출을 늘려 혈압을 낮추고, 체내 수분과 전해질을 뺏어감

땀으로도 수분이 빠지는 폭염엔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유발해 체온 조절이 어려울 수 있음

> 갈증을 느끼기 어려워지며 탈수 증상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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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SAIDs 계열 진통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폭염으로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약물 독성이 증가하여 약물에 의한 신장손상을 일으킨다.

이로 인해 급성 신장 손상과 체온 조절 이상이 유발된다.

대표 약물 : 아스피린, 덱시부프로펜

증상 : 소변량 감소, 기운 없음, 복통, 구토, 현기증, 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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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슐린

  • 고온에 노출되면 피부 혈류량이 늘어나면서 인슐린이 체내에 더 빨리 흡수되고 이로 인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짐.
  • 저혈당은 땀, 어지러움, 떨림, 과민성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지만 폭염에 의한 증상과 겹치기 때문에 적절한 대응이 어려울 수 있음

  • 보관 온도 역시 중요함 : 인슐린은 고온에서 변질될 수 있으며 기존 투명한 액체가 뿌옇게 흐려지거나 색이 변하면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사용 중인 인슐린은 서늘한 장소에 보관해야 하며 여분은 냉장 보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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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속 약물 관리 방법

  1. 약을 차 안, 창가, 직사광선 아래에 두면 안된다
  2. 흡입기나 에프네프린 주입기 등은 고온에서 폭발하거나 약효가 떨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3. 자신의 약물이 더위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 평소부터 체크하고 대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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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