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P를 말하다.
관악아트위크 '우리의 P를 말하다' 전시 관람 잘 하셨나요?
2020년은 우리 모두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상황으로 모두 힘들었는데요.
이번 전시를 통해 각자 자신만의 P를 정의해보고,
스스로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넬 수 있는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

전시를 관람하신 분들의 팬데믹에 대한 이야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내용은 추후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랜선 전시투어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P는 어떨까요?
모두의 팬데믹을 위해, 망설이지 말고 남겨주세요.
1. 팬데믹 이전에도 있었던 당신의 고민은? *
2. 팬데믹으로 취소된 당신의 올해 이벤트는? *
3. 팬데믹 이후 새로 생긴 당신의 고민은? *
<관악 아트위크> '우리의 P를 말하다' 전시 얼마나 공감가셨나요? *
별로 공감가지 않았다.
매우 공감갔다.
2020 관악아트위크 '우리의 P를 말하다' 전시에 대해 더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고생하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2021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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