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기업 레이테크코리아 OUT! 불매선언운동(1차 집중선언 : 2월 25일~3월 7일)

“나는, 우리(단체)는 여성노동자를 괴롭히는 나쁜 기업 레이테크코리아 제품을 사지 않겠습니다.”

■ 성희롱과 폭언, 폭행…. 한두 번도 아니고,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폭력
레이테크코리아 임태수 사장의 여성노동자 괴롭힘은 끝이 없었습니다. 여성휴게실에 CCTV를 설치하여 여성인권을 유린하고, 바디캠을 몸에 걸고 여성노동자들을 버젓이 촬영합니다. 노동청으로부터 성희롱 시정지도를 받았지만 "성희롱이 썩어문드러졌다"며 무시로 일관했습니다.
“야! OOO 너 뭐가 그리 잘났어, 이 돈 잡아 먹는 귀신들아”
“역겹다 역해, 아휴 더러워.”
"초등학교는 나왔냐"
"젊은 사장 뭐가 탐나냐"
“할 줄 아는 게 땍땍거리는 거 말고 뭐가 있냐! (금속노조) 40인의 도적들아! 이 사회의 암적 존재들이다”
한두 번도 아니고,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폭력에 시달려온 레이테크 여성노동자들의 마음에는 헤아릴 수 없이 깊은 상처가 남아있습니다.

■ 노조탄압용 공장이전, 작업장 폐쇄. 이게 정상인가요?
레이테크코리아 여성노동자들은 2013년 6월 일방적인 희망퇴직과 구조조정에 맞서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회사는 서울의 공장을 안성으로 이전해버렸습니다. 2014년 1월에는 출퇴근 차량마저 중단시켜버리더니, 평택으로 2차 공장이전을 추진했습니다. 노동조합의 완강한 반대로 2차 공장이전은 무산되고 서울로 다시 공장을 이전하기로 합의했지만 수차례 약속을 파기해 지난한 투쟁을 해야 했습니다.
끊임없이 공장을 이전하고 출퇴근차량조차 배치하지 않는 회사.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노동자들에게 제 발로 회사를 나가라는 말밖에 안됩니다. 노조가 생기자마자 벌어진 일들입니다.

■ 법 위에 군림하는 레이테크 임태수 사장
헌법에 보장된 ‘노조할 권리’를 6년 동안 탄압한 레이테크 임태수 사장은 지난 1년간 사실상 해고인 배치전환을 강요하며 1일 5분, 10분의 임금만을 지급했습니다. 당연하게도 지노위와 중노위는 이를 ‘부당배치전환’으로 판정했습니다. 그러자 임태수 사장은 곧바로 2019년 3월 31일자로 모든 여성노동자들을 정리해고 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2018년 1월 23일 부당배치전환 철회 농성 시작 후 1년이 넘도록 여성노동자들은 노동부, 경찰, 검찰, 민주당, 국가인권위, 여성가족부, 국회, 청와대까지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끈질긴 투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임태수 사장은 부당노동행위 등으로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지만 몇 개월간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여전히 노조탄압과 조합원 모욕을 일삼고 있습니다.

노조탄압, 인권유린, 갑질 레이테크 임태수 사장과 맞서 싸우는 여성노동자들과 함께합시다.
나쁜기업 레이테크코리아 OUT! 불매선언운동에 동참해주세요.

※ 레이테크&레이블텍 주요 제품 : A4라벨지, 견출지, 마스킹 테이프, 팬시스티커, 생활용 스티커 등(로고를 확인해주세요!)
레이테크 견출지(예시)
레이테크 스티커(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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