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꼴좋다] 최영미 시인 <다시 오지 않는 것들> 낭독회
최영미 시인의 신작, 여섯 번째 시집 <다시 오지 않는 것들>을 시인과 함께 읽어요.
시집 속의 음악을 들으며 시를 낭독합니다.

되는대로
대강, 대충 살아왔어요
대충 사는 것도 힘들었어요
전쟁만큼 힘들었어요
- 「 밥을 지으며 」 중에서

낭독회 이후 사인회가 진행됩니다.

행사일시 : 2019년 9월 27일(금) 저녁 7시 반부터
신청방법 : 입금 후 구글폼 입력 [국민 030301-04-078096 언니네트워크]
신청기간 : 2019년 9월 26일 자정까지
초대인원 : 20명 (입금순)
장소 :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나길18 서교대우미래사랑 상가 112호 책방꼴
참가비용 :
1) <다시 오지 않는 것들> 예약구매 (10,000원)
(*꼴에서 해당도서를 구입하시면 별도의 참가비 없이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2) 미리 구매한 <다시 오지 않는 것들> 지참시 (5,000원)

행사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환불이 불가하오니 꼭 참석하실 분들만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010-3377-9069 (문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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