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의 작은 발을 우리가 지킬 수 있습니다."
태아는 우리의 소중한 자녀입니다.
우리 역시도 한때는 태아였습니다.
서명으로 태아의 작은 발을 우리가 지킬 수 있습니다.

국가가 태아와 여성을 보호해야할 책무를 포기하지 않도록 작은 힘을 모아주세요.

* 온라인 서명 운동으로 수집된 개인정보는 서명운동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관련 문의사항은 727-2350 ~4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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