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을 거쳐온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거리에서, 각자의 언어로 민주주의를 외쳐온 시민들이 있음을.
그러나 그 '시민'은 단일하지 않습니다.
기후 위기를 체감하는 기후 시민, 불평등에 분노하는 성평등 시민, 참여의 가능성을 믿는 민주 시민까지—
‘시민’이라는 이름은 늘 다양하고, 살아 숨 쉽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새, ‘시민’을 만나고 있었나요?
📣 “우리가 마주할 OO시민”은
공익활동가 주간을 맞아 우리가 지금 ‘어떤’ 시민과 만나고 있고, 앞으로 ‘어떤’ 시민과 만나야 할지를 함께 이야기하는 공론장입니다.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스스로의 고민을 마주하고 서로의 접점을 확장하는 자리.
서로를 지지하고, 우리가 서 있는 자리에서 공익활동의 다음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 행사 개요
일시: 2025년 7월 2일(수) 19:00~21:00 (식사 제공: 18:00부터)
장소: (추후 안내)
대상: 대전지역 공익활동가 30명
참가신청:
🧩 프로그램 소개
1부 | 아이스브레이킹 – ‘시민을 상상하다’
🔹 지금 내가 만나고 있는 시민은 누구인가요?
🔹 만나고 싶은 시민, 만나야 할 시민, 만날 수 있는 시민은 누구일까요?
자유로운 이야기 속에서 자신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고민을 나눕니다.
2부 | OO시민 공론장 – 다양성의 시민을 마주하다
🔸 기후시민, 민주시민, 성평등시민
관심 주제별 소그룹 발제 및 이동형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