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를 지지하는 스타트업 대표 탄원서
타다의 혁신이 범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1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170만 유저의 선택을 받은 스타트업의 새로운 도전을 범죄라고 해서는 안됩니다.

얼마전 새로운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가 검찰로부터 징역 1년을 구형받았습니다.
국회에는 여전히 타다금지법안이 올라가 있습니다.

법률에 따라 만들어진 타다의 혁신은 이용자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정부가, 검찰이, 국회가, 현행법을 근거로 이용자가 선택한 새로운 산업을 가둬서는 안됩니다.

혁신을 가두는 사회에 진보는 없습니다.
혁신을 범죄로 정의하는 나라에 미래는 없습니다.
도전을 막는 사회는 죽어가는 사회입니다.

함께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우리는 타다를 가치있는 제품과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이 1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이 정도의 시장 반응과 170만명의 이용자를 모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타다는 그 것을 해냈습니다. 타다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호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했고, 데이터와 IT 기술을 이용해 수요예측에 따라 공급량을 조절하면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타다는 혁신입니다.
우리는 함께 하는 더 많은 스타트업들이 타다와 같이 이용자들의 선택을 받고 지지를 받는 혁신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

재판부에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모든 확인을 거쳐 적법한 혁신을 만들어낸 스타트업의 성장을 막을 권리는 기존사업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각각 창업가의 한 사람으로서 좋은 가치를 만드는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대표로 만나는 우리는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들로 서로 경쟁하고 토론했습니다. 그런데, 타다가 일부의 문제 제기에 의해 곤경에 처한 상황을 보며 새로운 시도나 도전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더 자주하게 됐습니다.

1년이 막 지난 타다를 막는 것은, 혁신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새로운 삶을 막는 것은, 국민의 선택권과 국민의 행복 추구권을 침해할 것입니다.
기술 발전을 통한 새로운 공간과 시간을 기존 이익단체를 위해 가두는 것은 과거에 머무르겠다는 뜻입니다.

스타트업이 혁신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가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혁신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법에 기반하여 만들어낸 혁신은 범죄가 아닙니다.
타다는 무죄라고 믿습니다.
이번주 수요일에 법원이 혁신의 편에 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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