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수입금지 조치 촉구 서명
올해 일본 다이지에서 수입한 돌고래가 사망한지 보름만인 2월 28일, 돌고래수입을 담당하는 환경부의 주제로 정부, 수족관업체, 동물보호단체가 참석하는 '고래류 수입 관리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 검토 회의'가 진행 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야생에서 포획 당시 비인도적인 방법으로 포획된 개체가 아닌 것으로 확인된 경우 △다른 국가에서 해당 국가의 법률을 위반하여 불법으로 포획·채취·유통된 개체가 아닌 경우에 한해 수입을 허가하는 제한 조치가 도출됐습니다.
그럼에도 환경부는 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에 대한 후속조치나 어떠한 계획도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손 놓고 있는 사이 수족관에서 고통받는 돌고래의 수는 현재 39마리에서 언제든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와 고통을 유발하는 돌고래 전시를 막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수입을 금지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본 설문은 환경부의 조속한 돌고래 수입금지 조치를 촉구하고자 진행됩니다.

바다의 너른 품에서 뛰노는 돌고래가 감옥 같은 수족관에 갖히는 일이 없도록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Fishermen kill whole dolphin pods (families) using spikes which sever the spinal cord
(사진출처 : https://pl.wikipedia.org/wiki/Plik:Dolphin_slaughter_in_Taiji_Japa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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