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디자이너 인터뷰 신청 / 제보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대통령, 우주비행사, 탐험가. 실현 가능성은 생각하지도 않았고, 멋있어 보이는 것이 꿈의 전부였다.
과학자, 피아니스트, 화가. 현실은 고민하지 않고,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살고 싶었다.
SKY, 외국 유수의 대학교, 수도권 대학교. 하고 싶은 것 보다는 해야만 하는 것을 생각했다.
삼성, LG, 외국계기업, 공기업. 하고 싶은 것은 잊었고, 당연히 지금 하고 있는 것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곳은 큰 곳이거나 안정적이어야 했다.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 지에 대해 고민했던 적이 언제일까.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매년 디자인과 졸업생의 수는 36,000명.
하지만 우리나라 산업 전체의 디자이너는 30만명.
우리는 디자인과를 졸업하지만 모두 디자이너가 될 수는 없다. 그리고 사실 모두 디자이너가 될 필요도 없다.
디자인 전공생들의 고민과 선택의 과정을 들어보고, 기록한다.
현실과 희망사이에서 고민하는 다른 디자인 전공자 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이름이 무엇인가요? (공개를 원하지 않을 경우 닉네임으로 알려주세요) *
Your answer
학교와 전공은 무엇인가요? (학교는 공개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
Your answer
재학 / 졸업여부를 알려주세요 *
현재 하시는 직업은 무엇인가요? (한 단어로) *
Your answer
요즘 하시는 일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세요.
Your answer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세요. *
Your answer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메신저ID, 휴대폰 번호 가능합니다. 미기재시 메일로만 연락드려요)
Your answer
Submit
Never submit passwords through Google Forms.
This content is neither created nor endorsed by Google. Report Abuse - Terms of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