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서울노동자대회 및 서울민중대회 성사를 위한 민주노총 서울지역 단위사업장 대표자 투쟁결의 선언운동
민주노총은 2019년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을 결의하고 있다. 민주노총의 숙원사업이었던 ILO 핵심협약 비준이 눈앞에 와 있는 조건에서 100만 민주노총 전조직 총역량을 다하여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쟁취해내고, 노동법 개악을 저지시켜내기 위해서다. 최저임금 1만원, 노동시간 단축, ILO 핵심협약 비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로 대표되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 중 도대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되는 게 있단 말인가? 이것도 모자라 문재인 정부는 2019년 하반기 국회에서 노동악법을 통과시키려고 한다. ILO 핵심협약 비준을 위해서는 자유한국당과 재벌에게도 선물을 줘야 하기 때문이란다.

촛불혁명이후 지난 2년간 KTX 승무원, 쌍용자동차, 탠디, 서울대병원, 신영프레시젼, 서울시 공무직 조례제정, 20만 공공비정규직총파업, 톨게이트 대법원 승소 등 민주노조의 승전보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다. 파리바케트, 네이버, 게임회사, 건설노동자, 보건노동자, 배달노동자 등 곳곳에서 신규노조 건설, 노조 가입 소식도 들려온다. 지금이야말로 100만 민주노총의 힘으로 투쟁할 때다!

싸우는 노동자가 승리하는 법이다! 이에 민주노총 서울지역 단위사업장 대표자들은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을 둘러싼 한판대결, 2019년 하반기 민주노총의 총파업·총력투쟁을 결의하며, 10.26 1천 서울지역노동자대회 및 서울민중대회를 성사시켜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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