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함께 보고, 깊이 생각하고, 의미 있게 나누는 「
디즈니+ 시청자위원회」
"
OTT는 이제 단순한 영상 서비스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문화, 가치관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화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이에 '디지털리터러시협회'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함께 콘텐츠를 시민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감상하고, 건강한 콘텐츠 문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민 모임인 「디즈니+시청자위원회」를 운영합니다.
「디즈니+ 시청자위원회」는 일반 시민, 교사, 미디어 전문가, 대학생 등 다양한 배경의 위원들이 함께 콘텐츠를 시청하고 연령 등급의 적절성, 표현의 균형성, 문화다양성, 사회적 메시지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모임입니다.
여러분의 시선이 건강한 콘텐츠 문화를 만드는 시작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