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원 설문 조사] 인플레이션 4% 활용 방안
EOS의 인플레이션(1년 동안 추가 발행되는 EOS의 개수)은 현재 연 5%입니다.
1%(연 6백억 원)는 BP들의 운영비로 사용되고, 4%(연 2,400억 원)는 작업제안기금(Worker Proposal Fund), 즉 공공목적의 프로젝트를 위한 기금으로 할당되어 적립되고 있습니다. 이 작업제안기금의 운용 방안에 대해 국/내외 커뮤니티에서 많은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연간 2400억 원의 예산은 너무 많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노드원은 해당 4%의 기금의 활용방법에 대한 국내 커뮤니티의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

1. 투표 및 스테이크 보상 :
- EOS 생태계에 기여하는 투표자들에게 투표 및 스테이크에 대한 보상 지급
- 네트워크에 참여를 유도하여 네트워크를 건강하게 하는 효과와 스테이크가 많아질수록 EOS의 유통량을 줄여서 가격을 안정화시키는 효과
- 부의 쏠림 현상 심각화

2. 소각:
- 현재 WPS 자금의 사용처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이나 많은 양의 자금이 적립
- 소각을 통해 공급량 조절하여 인플레이션 억제 가능, 일부 EOS 가치의 하락 감소
- 단, 공급량을 조절하여 가격을 안정시키는 효과는 있으나, 네트워크를 건강한 방향으로 유도할 수단 X

3. UBI (기본소득):
- 댄 라리머가 언급하는 방향이며, 본인인증을 마친 모든 이들에게 소액의 기본 소득을 지급하기 때문에, EOS 생태계의 참여자를 크게 늘리는 효과
- 연간 소액일지라도 본인인증을 마친 계정에게 일정한 소득이 지급
- 계정이 증가하는 경우 기본소득량도 감소
- 부정수급자를 가려내기 위한 본인인증(KYC)이 반드시 필요

[4% 기금의 활용방안] (다중 선택 가능, 기타 의견은 기타 항목에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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