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작가와 함께하는 BOOK&TALK「세 여자」
민화협은 일제강점기와 해방공간, 한국전쟁을 거치며 살아온 세 여성(허정숙, 주세죽, 고명자)의 삶을 다룬 조선희 작가의 소설 「세 여자」를 통해 우리의 근현대사를 살펴보고, 우리 사회의 발전과 분단 평화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을 아래와 같이 갖으려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소중한 걸음 부탁드리겠습니다.

- 아 래 -

o 일 시 : 2017년 12월 12일(화) 14시 30분 〜
o 장 소 : 민화협 회의실
o 대 상 : 민화협 회원단체, 여성위원회 및 통일공감포럼 회원 20〜30여명
o 작 품 : 「세 여자」·제9회 허균문학자가상 수상 (2017.10)
·제34회 요산김정한문학상 수상 (2017.11)

* 참가신청을 해주신 선착순 15분께는 조선희 작가의 「세 여자 1」를 발송해
드립니다. (단, 단체별 1부/ 신청마감 1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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