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하나로 통합해야 합니다
코레일과 SR의 통합, 안전한 공공철도의 시작입니다!

코레일은 고속철도에서 나온 수익으로 지방의 산간‧벽지 노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3년 박근혜 정부가 철도를 민영화하기 위해 ‘수서발 고속철도(SR)’를 코레일로부터 강제 분리시킨 이후, 철도의 공공성은 위협받고 있습니다. 수익이 보장된 알짜노선만 운행하는 SR때문에 코레일의 고속철도 수입이 줄어 지역의 철도역과 열차 운행을 유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제 KTX와 SRT는 하나로 통합해야 합니다. 코레일과 SR이 통합하면 전주, 여수, 포항, 마산 등지에서도 수서역까지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 균형 발전이 가능해지고, 모든 국민이 똑같이 10% 요금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통합적 안전관리로 보다 안전한 열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고속철도하나로운동본부, 철도공공성시민모임, 전국철도노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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