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신청] 재난에 앞서는 이웃 만들기2 - 지역에서 안전사회운동 밑그림 그리기

"참사 이전과 이후는 달라야 한다" 🎗️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는 생명안전사회를 향해 걸어왔지만, 오늘날 기후위기와 반복되는 재난이라는 새로운 위험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제 안전은 각자도생이 아닌, 지금 당장 일상 속에서 함께 준비해야 할 과제입니다.

📘 <재난사회에서 안전사회로 가는 안내서> 발간 배경 4.16연대는 그동안 지역 곳곳에 축적된 시민들의 실제 재난 대응 사례를 모아 <재난사회에서 안전사회로 가는 안내서>를 발간했습니다. 참사 이후 피해자의 고립을 막고 무너진 사회적 신뢰를 복원해 온 시민들의 연대 경험을 바탕으로 구축되었습니다.

이 안내서에 이어, 지역에서 시민 주도의 재난 대응과 상호돌봄이 가능한 재난 공동체 모델을 상상하고 구체적인 활동을 기획해 보는 워크숍을 시작합니다! 공동체·인권·마음·사회의 구조를 함께 짚어보고 재난에 앞서는 이웃이 되는 이 특별한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재난에 앞서는 이웃 만들기2_지역에서 안전사회 운동 밑그림 그리기>

일시 / 장소

26년 9월 12일(토) 14:00 - 16:00 |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388 지하1층)

강의 구성 [재난에서 시민의 역할] | 강사: 랄라 (다산인권센터) 재난은 삶을 흔드는 사건인 동시에,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지킬 것인지를 묻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 답은 곁을 지키고 손을 내미는 평범한 시민들에게서 시작된다. 다양한 시민들의 경험을 통해 재난을 넘어서는 힘과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고민을 나눠본다. 재난의 시대, 시민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 지원: 4.16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주최: 4.16연대 안전사회위원회 ‘재난사회운동’ 연구팀, 세월호를기억하는일산시민모임

Sign in to Google to save your progress. Learn more
신청자 성함 *
신청자 연락처 *
소속단위 *
없으실 경우 '없음'으로 남겨주세요.
하고싶은 이야기 / 궁금한 점
귀하께서 제공한 정보는 신청자 확인 및  신청 결과 안내를 위해 활용되며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수집, 이용 목적을 달성했을 때에는 폐기됩니다. 수집 항목은 성명과 연락처입니다.  귀하께서는 본 안내에 대하여 동의를 거부하실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 사전신청을 하실 수 없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Submit
Clear form
Never submit passwords through Google Forms.
This form was created inside of 4.16연대.

Does this form look suspicious?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