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듣기 위한 세미나
사람을 듣기 위한 세미나
-사람을 듣는 것으로 태어나는 새로운 세계-


일상에서 많은 사람들과 무수히 많은 대화를 하며 살아갑니다. 가족, 친구, 직장동료, 아이 등 대상은 다르지만 언어(말)을 사용해서 대화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 사람은 말(대화)을 통해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대화를 통해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저 사람과는 말이 안 통해" "저 사람 말은 도저히 들을 수가 없군"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 상대와 대화를 하지만 어딘가에서 대화하기 어렵게 되는 지점이 생깁니다. 왜 듣는 것이 어렵게 될까요? 누구와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사실은 누구와도 격 없이 무엇이든지 편하게 이야기 하고 싶지만 어디에선가 그것을 막는 것이 있는것 같습니다. 왜 바라는것과는 반대로 어렵게 되는 걸까요? 사실은 그것을 바라고 있지는 않지만 자신안에 "저 사람과는 대화하기 싫다, 들을 수 없다"고 되어서 상대를 경계하거나 마음이 딱딱해 지지는 않나요?


일상에서는 여러 반응들이 올라오지만 사람을 듣는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한 사람 한 사람을 듣는 것으로 인해 어떤 세계가 각자 안에 피어날까요?
짧지만 함께 참가한 사람들과 자신을 내어놓고 이야기 해가며 사람(자신)을 듣는 경험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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