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샬롬의집 30년, 그리고 새로운 30년의 시작!

새로운 길은 항상 지나온 길에 있습니다.
지나온 샬롬의 집 30년이 다가올 30년을 향해 손짓하고 있습니다.
그 길을 함께 묵묵히 걸어온 이정호 신부님과 함께
고난 받는 이들의 벗이 되고,
상한 영혼을 온 가슴으로 더 크게 품을 수 있도록
새로운 30년의 길에 여러분을 동행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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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참가자의 경우 개인이라고 써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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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여부 *
사정이 있어 참여하지 못하시더라도 아래 응원메시지는 꼭 남겨주세요!!!!!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
새로운 30년에 대한 희망과 이정호신부님에 대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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