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반성하지 않는 후안무치 개 전기도살자] 엄정 심판 탄원 서명
지난 12월 19일, 서울고등법원은 2011년경부터 2016년까지 전기가 흐르는 쇠꼬챙이를 개들의 입에 넣는 방식으로 수년간 150여 마리의 개들을 고통 속에 잔혹히 도살한 '개 전기도살 사건' 피고인에게 파기환송심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동물의 고통에 초점을 맞추어 피고인에게 유죄를 선고하면서도, 죄질에 비해 결코 무겁지 않은 벌금 100만 원의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례적으로 매우 낮은 형량임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이조차 받아들일 수 없다며 또 다시 상소를 하는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한 뉘우침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피고인의 후안무치한 행태에, 죄에 상응하는 강력한 처벌이 내려져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법원이 올바르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수많은 생명을 잔인하게 고통 속으로 몰아넣은 피고인에 대해 엄정한 법의 심판을 내려주시기를 간곡히 탄원합니다.
성명 Name *
Your answer
주소 Address *
동까지 입력. 예시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Your answer
이메일 E-mail *
Your answer
하고싶은 말 Comment
Your answer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동물자유연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과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를 관리합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으로 보관하고 이용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 성명, 주소, 이메일
⬛ 개인정보 수집·이용목적 : 인천 개 전기도살사건 피고인 엄정 심판 시민 탄원서 제출을 위한 서명 모집
⬛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 해당 활동이 끝나자마자 파기

개인정보 수집·보관·이용에 관한 결정권은 귀하에게 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개인정보를 법률에서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귀하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십니까? *
Required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 개인정보를 제공 받는 기관 : 대법원
⬛ 개인정보 수집·이용목적 : 인천 개 전기도살사건 피고인 엄정 심판 탄원
⬛ 제공하는 개인정보 : 이름, 주소, 이메일주소
⬛ 제공받는 자의 보유 이용기간 : 제공받는 자의 수집·이용 보유기간에 의함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에 동의하십니까? *
Required
Submit
Never submit passwords through Google Forms.
This form was created inside of 동물자유연대. Report Ab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