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여행길] 북촌 여성들의 외침 '여권통문'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선언문이 121년 전 북촌 여성들에 의해 발표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1898년 9월 북촌에는 '사람답게 살기 위해 여성들이 다닐 수 있는 여학교를 세워달라(여권통문)'는 여성들의 목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북촌 여성들이 주축이 되어 '황성신문'과 '독립신문'에 1898년 9월 1일 '이 소사' '김 소사'의 명의로 이 '여권통문'을 발표 한 뒤, '찬양회'라는 단체를 조직한 여성들은 고종황제에게 관립여학교를 세워 달라는 시위를 벌여 허락을 받아냅니다.
'여권통문'을 작성하며 여성 인권 증진을 외쳤던 이들은 마침내 '우리나라 최초 여성이 세운 여학교'인 '순성여학교'를 1899년 2월 설립하였습니다. (여권통문 현대어 전문 읽어보기 : https://fmwk.page.link/mYj8 )

북촌의 여성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이 선언문을 작성하였으며, 그들은 우리나라의 여성 교육과 인권 증진을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해 왔을까요? 그들이 북촌을 무대로 활동했던 흔적을 허스토리마실협동조합의 전문 해설사와 함께 찾아보세요!

★ 여행 경로 : 북촌문화센터 > 헌법재판소 > 서울교육박물관 > 덕성여고(감고당길) > 풍문여고 터 > 수성공원(숙명여고 터) > 태화관 터 > 승동교회 > 북촌문화센터(간단한 다과 후 마무리)

일시 : 2019. 8. 31.(토)
시간 : 1회-10:30-12:30, 2회-14:00-16:00 (회당 약 2시간 소요)
인원 : 회 당 15명
연령 : 청소년, 성인(권장)
참가비 : 무료
여행출발장소 : 북촌문화센터 교육관(종로구 계동길 37)

*기타문의 : 북촌문화센터 02-74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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