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동운 님을 사랑하고 기억하는 모든 분들께
평소 고인의 뜻과 COVID-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고자 가족 중심의 무빈소 장례를 치르기로 하였습니다.

작은 결혼식을 몸소 실천한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 조의금 역시 정중히 사양합니다.
고인을 기억하는 소중한 말씀만으로도 저희 유가족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 故 박동운 님 유족(아내 김애실, 딸 박주은, 아들 박유진, 며느리 강보라) 드림 -
선생님의 존함은 어떻게 되시는지요? *
고인 또는 유족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
선생님의 휴대전화 번호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선생님의 이메일 주소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내와 함께 묻히게 될 잔디장(葬) 묘(墓)": 고인이 앞장서 구축한 광주광역시 선산 잔디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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