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서명] 여성 아나운서를 성차별해 온 공영방송 MBC, 국가인권위 권고 받아들이고 즉각 시정하십시오!
나란히 앉아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남녀 아나운서가 서로 다른 신분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대전mbc에서 6년이나 프리랜서지만 정규직과 함께, 같은 일을 해온 유지은 아나운서는 결국 2019년 방송계의 명백한 성차별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하였고, 2020년 국가인권위원회는 대전mbc가 아나운서 채용시 ‘성별’을 이유로 차별을 하였다고 결정했습니다.

유지은 아나운서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채용성차별 결정을 내림으로써 그간 대전MBC 내에서 벌어졌던 일방적인 프로그램 하차통보 등 불이익조치가 철회되고 정규직으로 전환될 것을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서울 MBC 본사와 대전MBC는 국가인권위의 판단에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성 아나운서 차별문제는 대전MBC로부터 제기되었지만, MBC 지역방송사 중 정규직 여성아나운서의 수는 터무니 없이 적습니다. 비단 이러한 성차별은 대전MBC 또는 MBC만의 문제가 아니며, 전체 방송계의 문제입니다. 더 이상 이러한 공공연한 채용 성차별을 묵과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서명은 MBC에 대한 문제제기에 그치지 않고 방송계 전체의 성차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연대의 의미로 재조명될 것입니다.

[공영방송 MBC에 시민들이 요구합니다!]

▲ 대전MBC는 채용성차별을 인정하고 이를 즉각 시정하라
▲ 대전MBC는 유지은 아나운서를 정규직으로 즉각 전환하라
▲ MBC는 성차별 채용관행 해소를 위한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

* 여러분이 제출해 주신 온라인 서명은 대전MBC와 서울MBC에 보내질 예정입니다.
개인 이름 혹은 단체명 *
개인 주소 혹은 단체 소재지 (동 까지만 적어주세요) *
서울MBC 본사 혹은 대전MBC 사측에게 한마디! *
유지은 아나운서에게 응원의 메시지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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