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출연한 ‘일반인 출연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요?
민우회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일반인 출연자'가 방송 출연을 결정하는 순간부터 촬영·편집·방송, 그리고 방송 이후 콘텐츠가 유통·재가공·확산되는 과정까지 ‘일반인 출연자’가 경험하는 다양한 문제를 살펴보고, 필요한 보호 장치와 제도 개선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 [라운드테이블] ‘일반인 출연자’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논의 ※ 참가비: 없음
- 일시: 8/28(금) 14:00~15:30
- 장소: 전태일기념관 2층 다목적홀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05, 2층)
- 사회: 최희연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 발표:
1. 허은하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미디어·반차별팀)
2. 박효정 (방송 출연 과정에서 피해를 경험한 당사자)
3. 홍남희 (연세대학교 매체와예술연구소)
4. 이종임 (경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 더 구체적인 논의로 만들기 위해 ‘일반인 출연자’ 피해 사례를 추가로 모집합니다. 방송 출연 과정에서 “이런 보호 장치가 있었다면 달랐을 텐데”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면 경험을 나눠주세요. 📌 일반인 출연자 피해 사례 모집
※ 휠체어 이동이 가능합니다. 문자통역 지원은 어렵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문의: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미디어•반차별팀(02-737-5763/media@womenlink.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