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년 전: 연계 토크 참가하기
“벌써 오년 전”은 2012년에 시각디자인전공 졸업전시를 치룬 사람들이 모여 여는 전시로, 지나온 5년에 대한 결산이자, 각자가 걸어가고 있는 길에 대한 중간점검이다.

2017.12.13(수)-12.18(월)
더갤러리 2층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67-13)
12:00 - 20:00 *18일 월요일은 18시까지
http://n-years-ago.com/

전시 연계 토크 참가 신청
# 전시 토크 주제: 워라밸 (Work & Life Balance)

- 당신은 자유로운가요?
- 언제 가장 자유롭다고 느끼나요?
- 언제 어디든지 자유롭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나요?
- 일과 삶의 균형을 뭐라고 생각하세요? (워라밸)
- 일 생각에서 자유로워진 채, 쉬는 시간이 일주일 중 얼마나 되나요?
- 일을 안 하는게 자유로운 것일까?
위 주제들에 대해 전시 참여자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입니다.


# 패널

- 공미라: 스타트업에서, 약 2년간은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하다가 적성에 잘 맞는 업무로 변경, 최근 3년간은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 중이다.
- 노미소: 2개의 화장품 회사에서 2개 브랜드를 거치고 3개의 브랜드를 런칭한 4년차 패키지디자이너다.
- 김소미: 5년째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있다. '작업으로 말하기'보다 그냥 말하기가 적성에 맞는다는 걸 최근에야 인정할 수 있게 됐다.
- 신은지: 문제 많은 대기업2년,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아픈 소기업 2년, 자유로운 프리랜서로 떠돌다 지금은 병원에 정착한 디자이너다.

# 토크 날짜 / 시간: 2017년 12월 16일 (토), 저녁 5시 ~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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