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몰래문래: 동시대 미술에서 '지역' 리서치의 가능성과 불가능성 참가 신청서🤫
그룹 레카토(김맑음, 이문석, 이현주, 정진욱)에서 2019년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문래몰래문래'는
문래동 지역의 ‘동시대’를 거대서사로서 이해하기보다, 문화현상들이 모여든 일종의 미시사로 이해하고 리서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본 프로젝트에서는 문래동의 시간대를 ‘가까운 과거’와 ‘현재’ 그리고 ‘가까운 미래’로 나누고, 각 시간대를 보낸 이들을 인터뷰하거나 창작물의 형태로 '조금' 수집했습니다.

12월에 문래일대와 독립서점을 위주로 배포될 무가지에 앞서
저희의 시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하였습니다.
디지털 매체로 경험 자체가 바뀐 동시대 미술인들에게 '지역'은 과연 과거의 의미와 동일하게 다가올까요?
만약 그렇지 않다는 생각을 감히 해본다면, 동시대 미술에서 '지역'은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질지, 더 나아가 '지역'을 리서치한다는 것은 어떻게 접근해야 될 지 질문을 던져보고자 합니다.

광주에서 활동하시는 강민형 바림 디렉터와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활동하시는 심소미 기획자, 인천에서 활동하시는 오석근 작가를 모시고 '지역'에 대해서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합니다.

🔎 일시 : 11월 24일(일) 오후 2-4시
🔎 장소: 아츠스테이 문래1호점(영등포구 문래동 3가 755 B1 갤러리)
🔎 패널: 강민형(바림 디렉터), 심소미(기획자), 오석근(작가)
.
참여자 성함을 알려주세요 *
Your answer
참여자 연락처를 알려주세요(000-0000-0000) *
Your answer
참여자 이메일을 알려주세요. *
Your answer
라운드테이블에 앞서 미리하고 싶으신 질문이 있으신가요? 포괄적인 '지역'에 대한 큰 질문도, 각 패널분들에게 하고 싶은 작은 질문도 모두 환영합니다.
Your answer
본 개인정보는 수집된 기간부터 2019년 12월 10일까지 보관될 예정입니다. 무가지 관련 소식을 알려드린 후 개인정보는 삭제됩니다. 이 기간동안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시나요? *
Submit
Never submit passwords through Google Forms.
This content is neither created nor endorsed by Google. Report Abuse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