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사진축제 강연 신청 - 전가경 <"전위(avant-garde)와 후위(arrière-garde)의 교차: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본 잡지 <샘이깊은물>의 포토/텍스트(photo/text)">
일시 : 2019년 11월 9일 오후 3시 부터

장소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RESEARCH SHOW>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2.3동 동일로 1238)

문의 : (+82) 010-7588-7544 seoulphoto2019@gmail.com


시각문화의 관점에서 잡지<샘이깊은물>이 지니는 의미를 살펴보고, 사진-텍스트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소개, 이를 연구에 적용하게 된 경위를 수집한 여러 도판 및 글을 통해 밝힌다. 경우에 따라 잡지 제작에 관여했던 디자이너(박영신), 기자(김현종), 편집자(설호정), 사진가(강운구) 등의 인터뷰를 통해 여성주의적 관점에서의 잡지 편집 실무에 대한 경험담을 공유한다. 렉처는 전시된 연구에 대한 ‘해제’로서 기능한다.


전가경은 사진과 텍스트의 관계 및 그래픽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글을 쓰며, 종종 전시를 기획하기도 한다. 2012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진책 출판사 사월의눈은 사진과 텍스트 그리고 이를 주선하는 행위이자 장치로서 그래픽 디자인의 역할과 기능을 질문하고 탐색하는 플랫폼이다. 지금까지 총 14종의 사월의눈 사진책을 기획, 편집했다. 『세계의 아트디렉터 10』(2009)와 『세계의 북디자이너 10』(2016; 공저)을 썼으며, 박사논문으로 『잡지 『뿌리깊은 나무』 연구 : 이미지와 텍스트의 관계를 중심으로』(2017)가 있다. 6년차 대구에 살고 있는 서울 출신의 대한민국 국적 시민이다.


* 강연장이 협소한 관계로 선착순 60명까지만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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