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Plastic Pollution
플라스틱은 분해되거나 녹슬지 않습니다. 따라서 인류가 지금까지 만든 플라스틱은 사라지지 않고 지구 어딘가에 그대로 버려져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2015년 한국의 플라스틱 폐기물발생량은 690만t이며 5년 간 평균 6.4%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세안제, 치약, 의류 등에 포함된 미세플라스틱은 바다로 흘러들어가 생태계의 순환을 거쳐 다시 인간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녹색소비자연대는 플라스틱 오염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온라인 서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코백(장바구니)을 들고 다니기 *
한국인 1인당 연간 평균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량은 470여장입니다. 마트나 편의점에 갈 때 에코백을 들고 다닌다면 우리는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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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를 들고 다니기 *
매 년 약 200억 개의 플라스틱 병이 쓰레기통에 버려집니다. 가방에 텀블러를 가지고 다닌다면 비싼 생수를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주일 평균 12잔의 커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커피숍에서도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에 커피를 마시면 환경도 UP 건강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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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대신 직접 요리하기 *
건강을 위해서도 좋지만 직접 요리를 하면 테이크아웃 포장지를 사용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배달음식을 시키거나 외식을 할 때 플라스틱 숟가락이나 젓가락은 필요 없다고 말 해 주세요
Required
재활용이 가능한 상태로 분리배출하기 *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묻어있는 상태로 플라스틱을 배출하면 재활용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페트병을 싸고 있는 플라스틱 필름을 제거하지 않고 배출하면 재활용이 되지 않습니다. 꼬~옥! 재활용이 가능한 상태로 분리배출 해 주세요
Required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된 제품 구매하지 않기 *
스크럽제, 치약, 세안제 등에 미세플라스틱이 들어가 있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은 바다로 흘러들어가 생태계 먹이사슬을 통해 우리들에게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최근 법으로 화장품과 치약 등에 미세플라스틱 사용을 금지 했습니다. 폴리에칠렌 등이 포함되었다고 표시된 제품은 구매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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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위한 더 많은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캠페인 용도 이외에는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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