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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유 신년특별호를 위한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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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이리와 안겨
동지들 사랑합니다.
토닥토닥 더불어 사는 기쁨
행복하게 살아요. 행복하게.
곁에 있어줘서, 항상 고마워요.
얼굴을 마주하는 것, 그것만으로도.
사는 데가 달라지면 풍경도 달라집니다.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
여럿이 함께 가면 험한 길도 즐겁다 - 신영복
익숙한 낯선 사람. 이렇게 빨리 친해질 줄이야!
의지할 수 있는 작은 불빛이 되어줘서 고맙습니다.
민유는 여러분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한 1년이에요.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민유를 생각하는 건 나의 일이었다.
남극에 사는 펭귄이 허들링 하듯이, 우리에겐 서로의 존재가 추운 세상을 같이 살게하는 힘입니다.
우리가 여기 모인 건 유난스럽게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사는 법을 배우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고시원은 고행을 주었어요. 우주는 여행을 주었어요. 민유와는 동행을 시작했어요. 함께 걷는 한 걸음이 모여 세상을 바꿀 거에요.
나의 보금자리에서 삶을 꾸리고 싶다는 이 작지만 소중한 마음의 연결고리로 민유가 있었기에 올 한 해 외롭지 않았어요. 모두에게 고맙습니다.
어떤 이가 말하길 '발은 떠나도 마음은 떠나지 않는 곳이 우리의 집'이라고 하네요. 저에게 민유나 달팽이집이 어쩌면 그런 곳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함께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도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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