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지하철 재정위기, 안전인력 감축 말고 정부가 지원해야 합니다
■ 노동자가 안전해야 시민이 안전합니다. 그러나 지난 10년동안 해마다 약 세 명의 철도 지하철 노동자가 죽었습니다. 이보다 더 많은 철도 지하철 노동자들은 여전히 직업성 암, 정신질환, 뇌심혈관질환, 승객의 폭력으로 고통받습니다. 한 명만 더 함께 일했다면, 효율이 아니라 안전 우선의 정책과 투자가 뒤따랐다면 죽거나 고통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 하지만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에 대한 무임수송, 코로나19로 인한 승객 감소 등으로 지하철 재정 적자는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항공, 조선 등 대기업들에게만 지원하고, 공공교통인 지하철에게는 자구책 운운하며 안전인력 감축을 말합니다.

■ 지하철 안전인력 감축은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 모두를 위협합니다. 정부의 지원이 절실합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서.

■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서명 동참을 호소합니다.

■ 서명 기간: 철도지하철의 재정난, 인력난을 위해 정부가 책임지는 관련 법안의 통과시까지
■ 목적: 철도지하철의 재정난, 인력난 해소를 위한 법 개정과 정부, 국회 등의 노력의 촉구
■ 주최: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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