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입회원서
2011년 2월 준비위원회를 구성, 2012년 8월 창립한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는 사회주의 노선을 견지하는 한국 문화예술계 유일한 정당조직입니다. 또한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는 당원들이 직접 선출한 대의원, 전국위원, 위원장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통해 사업을 기획하고 집행해 온 자치조직으로서, 문화예술인의 노동권 강화와 노동자 및 시민의 문화권 강화를 위해 활동해 왔습니다.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는 자본주의 비판에 그치지 않고 사회주의적 대안을 준비하는 동시에 이를 현실에서 실천하는 조직입니다. 이론세미나와 정책워크숍, 현장간담회, 정책포럼을 통해 문화예술이론 및 정책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당원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양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부문과 지역을 매개하는 동시에 당 안팎 문화운동의 위상과 역량 강화에 힘써 왔습니다.

매년 레드 어워드를 개최, 한국 좌파 문화예술인들과 연대하는 자리를 마련했고, 현장 예술인들과 함께 예술인소셜유니온과 문화예술노동연대 조직을 선도하며, 예술노동, 예술인 복지, 시민의 문화권 등 문화예술계 의제와 관련 현장을 조직하고 대정부 교섭을 진행해 왔습니다. 아울러 박근혜 퇴진운동을 계기로 광장에 결집한 전국 문화예술인들과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를 조직, 문화운동의 재건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전근대적 이념과 탈근대적 착취가 공존하는 미학적 자본주의 시대에 문화운동은 정치적, 경제적 혁명을 선도하는 주요한 전위운동입니다. 지역분권과 문화자치 시대에 지역의 토호세력을 견제하고 실질적 민주주의의 토대를 쌓기 위해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들이 절실합니다.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새로운 길을 만들어 주시길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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