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건축강연] 참가신청서
집은 集(집)이다 - 마지막 시간
■ 4강 - 5/4(토), 14:00~16:30
- 裌(겹) 공간
- 옷의 감각으로 집을 생각하다.
- 公共(공공)을 위한 주거
- DMZ에 소통과 화합의 마을이 생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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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강은 漢字(한자)  口(입구), 囗(에워쌀 위), 그리고 包(감쌀 포)로 함께 모여 사는 방식으로 중정형 주택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이번 4강은 모여 사는 집을 '감싼다'라는 勹의 개념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감싼다' 라는 것은 옷이 몸을 감싸는 것에서 비롯되고, '감싼다'의 피복과 구조는 씨실과 날실의 짜맞춤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집의 의복화를 통해 감싼다 라는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마지막으로 서울과 한반도에 함께 어울려사는 지속적인 사회를 위해 한강과 한반도의 사이인 한강의 다리 위와 DMZ에 분열을 감싸 안을 마을을 만들어보는 것으로 <집은 集(모일 집)이다>라는 강의를 마무리합니다.

※ 강연이 끝나고 작은 뒤풀이 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기다립니다.
강사소개
■ 강사소개 :: 성상우 건축가
- 일본 와세다대학 건축학부 졸업
- a0100z space design 소장
- 井甃(정추)서당 훈장
신청안내 (※ 4강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 장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17-34, 지하1층
■ 인원: 25명 (선착순)
■ 참가비: 1만원
■ 주최: 에이플래폼
■ 문의: contact@a-platform.co.kr 또는 02-2039-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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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강연은 참가비를 납부하셔야 최종등록이 됩니다.
※ 행사당일 취소 건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 입금계좌 안내
국민은행 / 164501-04-308171 / 에이플래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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