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청소년 콘텐츠 공모전 [영상] 부문 대중투표
안녕하세요,
한-아세안센터에서 주최하는 한-아세안센터 청소년 콘텐츠 공모전 [영상] 부문 대중투표에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그림과 사진 중 제일 멋지고 의미있는 '작품 한 가지'를 선택하여 제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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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당첨시 연락 받으실 연락처를 기재해주세요. *
1. 팀명: 새벽3시38분/ 작품 제목: 우리는 하나
작품 설명: 우리는 각각의 색이 있습니다. 각각의 색들이 어우러지면 더욱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문화에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각각의 문화가 서로 공존하는 것도 정답이고, 한 문화가 다른 문화와 섞여 흡수되어도 정답이고, 문화 간 충돌로 인한 갈등 역시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우리는 "다문화와 함께 하나"입니다.
1번 팀에 투표해주세요!
2. 이름: 김*영 / 작품 제목: 월남쌈과 팟타이로 알게 된 아세안 음식문화
향이 독특하고 맛이 신선해서 어쩌면 거부감이 들었을 수도 있던 그동안의 아세안 음식들을 우리나라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듬으로써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였음.
2번에 투표해주세요!
3. 팀명: 여중의 전설 / 작품 제목: 우리의 이웃 아세안
작품명 "우리의 이웃 아세안"을 친구들 12명이 함께 참여하여 참품을 만들었습니다. 12명은 아세안 10개국을 한명씩 맡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명, 그리고 전체적인 것을 나레이션하는 친구 1명 총 12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아세안 10개국을 10명의 친구들이 각자 선택할때 자신과 인연(?)이 있는 국가, 꼭 가보고 싶은 국가, 아니면 알리고 싶은 국가등을 선택해서 좀 더 흥미있게 즐겁게 참여할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맡은 나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이야기 할수 있을 정도가 되었으며 각 나라를 조사한것을 요약해서 시나리오를 작성했습니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10개 나라를 소개해야하기 때문에 준비하고 공부한것을 전부 담을수 없었지만 .... 우리들 각자의 머리와 마음속에 남겨져 있답니다.  이번 기회에 아세안에 대해서 더 많이 알수 있었으며 친구들과 함께 아세안 홍보를 더욱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참가한 친구들이 학생회에 임원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학생회 차원에서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아세안을 알릴수 있는 기회를 만들려고합니다.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즐거운 경험, 즐거운 배움...그리고 더 넓은 세계를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번 팀에 투표해주세요!
4. 팀명: 고3 / 작품 제목: 흥뚜엔과 류은
류은은 베트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흥뚜엔을 만나 하나씩 알아가고 있었고 중간에 토비가 나와 부가 설명을 덧붙혀 주고 있다.
4번 팀에 투표해주세요!
5. 팀명: An iridescent SEAN / 작품 제목: 머라이언의 전설과 함께하는 아세안 국가, 싱가포르 탐험기
먼저, 이 영상은 아세안 국가 중 하나인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하였다. 싱가포르에는 유명한 '머라이언의 전설'이 있다. 머라이언 전설은 자연재해로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머라이언이라는 전설의 동물이 구해주고, 그 동물이 동상으로 세워지며 랜드마크가 되는 이야기이다. 이 영상에서는 머라이언의 전설이 탄생하는 과정을 스톱모션 형식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영상의 시작 부분에서는 두 사람 (재원이와 지아)가 싱가포르의 유명한 관광지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마리아나 베이 샌즈 등을 지나며 싱가포르의 경치를 스치듯 소개해주고 있다. 단조롭게 싱가포르의 관광지 하나하나를 설명해주는 방식이 아닌, 영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싱가포르의 가장 유명한 음식인 '칠리 크랩'을 먹으며 또 다른 싱가포르의 문화인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음식을 먹으러 간 시장의  곳곳에는 싱가포르의 전통 시장 풍경을 보여주며 몰입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산 '머라이언' 표지의 책 속에 빨려 들어가며, 재원이와 지아는 머라이언의 전설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머라이언의 전설의 이해도와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서 영상 구성의 방식은 스톱모션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빨려 들어갔던 책 속에서 다시 나오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 영상의 목적은 아시아 국가인 싱가포르의 전통적인 전설을 널리 알리고, 관광을 하게 될 경우 그 배경 지식과 숨은 이야기들을 잘 알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영상에 싱가포르의 각종 문화 (옷, 음식, 전설 등)을 최대한 많이 반영되게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인공 두 명의 옷인데, 이 옷들은 언뜻 보면 그냥 평범한 일상복 같지만, 싱가포르의 전통 의상인 바틱이다. 바틱은 같은 무늬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난 천을 옷으로 만든 것인데, 두 명의 주인공의 옷에는 이러한 바틱의 특징이 명확히 드러나 있다.이러한 우리의 목적과 걸맞게, 팀 이름은 'An iridescent SEAN'이다. 팀명에 들어가 있는 'iridescent' 이라는 단어는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무지갯빛의'라는 뜻을 갖고 있다. 또한, SEAN을 어감이 비슷한 씬(scene) 으로 바꿔 무지갯빛처럼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장면이라고 의미부여를 했다. 아세안은 여러 국가가 협력을 하는 기구이기에 이를 보는 각도에 따라 무지갯빛처럼 다른 색이 보인다는 의미를 부여해 주고 싶었다. 처음에는 팀 이름을 한국어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으나, 싱가포르는 한국어보다는 영어나 다른 각종 언어들을 주로 사용하는 나라이므로 팀 이름도 글로벌하게 짓는 것이 이 공모전에 더 걸맞다고 생각되었다.
5번 팀에 투표해주세요!
6. 팀명: 아세요?미얀마! / 작품 제목: 어서와 미얀마는 처음이지
처음에는 선생님과 교실에서 아세안이 무엇이고 미얀마의 의식주에 대해 설명하고 다음에는 저희 학교 운동장쪽을 배경으로해서 아세안의 전통 놀이와 춤을 보여드렸습니다
6번 팀에 투표해주세요!
7. 팀명: 중국 청도 / 작품 제목: 감바스 마사랍
감바스가 최근 한국에 유명해졌는데 아세안에 대해 조사하다가 필리핀 음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현지인인 학교 선생님 cici 선생님과 함께 필리핀식 감바스를 만들면서 감바스에 숨겨진 역사와 현지만의 레시피를 알게 되는 소중한 경험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정보를 통해 접점이 없어 보이는 아세안과 한국 사이에도 사실은 접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7번 팀에 투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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