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우민극장 <비일상다반사> 라운드 테이블 프로그램 신청서
전시연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갈등하는 동맹 : 형용모순, 현실이 가진 모순을 사유하기>라는 제목으로 우리 사회가 가진 양극적 현실에 대해 토론합니다. 이번 전시의 참여작가인 서평주, 옥정호, 홍진훤 작가와 함께 "형용모순이라는 언어학적 수사법은 현실의 모순성을 드러내는 방법론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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