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주-김장겸 구속처벌촉구 서명운동
MBC KBS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이명박근혜 공범자들 언론적폐는 감옥으로
서명운동 취지
지난 9월 4일, MBC와 KBS의 언론노동자들이 언론적폐 청산과 공영방송 정상화를 내걸고 전면파업에 들어갔습니다. MBC 기자, PD, 아나운서 등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조합원들은 지난 8월에 방송법 위반 등의 혐의로 김장겸(MBC), 고영주(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등을 검찰에 고소한 바 있습니다. 체포영장이 발부된 김장겸 사장은 9월 5일 노동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지만, 아직 기소여부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언론적폐와 부당노동행위 주범들은 언론노동자들과 국민들의 퇴진 요구를 거부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김장겸 사장이 보도국장 시절부터 직·간접적으로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파업 참가자들에게 인사 불이익을 주는 일을 계속 해오는 등 MBC의 언론노동자들이 증언하는 김 사장의 부당노동행위는 한둘이 아닙니다. 장기 파업에 참여했던 기자와 PD를 자신의 직무와 전혀 상관없는 스케이트장 관리직으로 발령을 내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고, 카메라 기자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파업 관련자에게 인사 불이익을 주었다고 합니다.

고영주 이사장은 MBC 블랙리스트를 사실상 총지휘, 지시, 관리, 감독한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이사장이 사장 후보자들과 노조 조합원들의 업무 배제를 노골적으로 지시, 관리·감독 할 방법을 모의한 사실은 이미 지난 8월 폭로된 바 있습니다. 이와 같은 행위는 부당노동행위, 방송법 위반 등 범죄행위에 해당해 명백한 해임 사유일 뿐 아니라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할 사안이기도 합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호해야 할 언론이 자신의 소명을 저버리고 권력과 자본의 이익을 위해 봉사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는 이명박 박근혜 집권 9년을 통해 너무나도 명백하게 확인하였습니다. 이명박근혜 공범자이자 언론 적폐 주범인 MBC 고영주, 김장겸은 퇴진이나 해임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구속 수사를 하여 그 죗값을 물어야 합니다. 이명박근혜 공범자들을 감옥으로 보내고,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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