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예술워크숍 - 난민과 나, 보이지 않는 실찾기 워크숍
지난 해 6월, 500여명의 예멘인들이 제주에 도착했습니다. 당시 SNS에는 무슬림을 혐오하는 목소리가 봇물터지듯 쏟아졌습니다. 위험한 난민들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혐오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끊임없이 우리와 타자를 구분하며 배제하는 한국 사회. 우리는 왜 끊임 없이 보이지않는 경계를 지으며 살아갈까요. 우리 안에는 얼마나 많은 선들이 존재할까요.

이번 워크숍은 예술을 통해 내 안에 스며있는 경계를 감각하며, 그 낯설음에서 난민을만나려는 시도입니다. 우리의 삶과 난민 사이에 있는 연결고리를 들여다보며 난민을알아가는 것 뿐 아니라 나를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경계의 안팎을 넘나드는 예술워크숍 <난민과 나, 보이지 않는 실 찾기>에 여러분을초대합니다.

☆ 이런 분들 함께해요.
- 난민인권분야 활동가, 실무자, 자원봉사자

★ 일 시 10월 11일 오후 2시 - 5시
★ 장 소 기쁨나눔재단,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대길 3 8층
★ 참가비 무료
★ 정 원 15명
★ 문 의 아디 asiandignity2016@gmail.com
인도적심리사회지원단장 신정식 mhpss79@gpnanu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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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는 본 워크숍을 통해 향후 더 많은 분들을 만나기 위해 프로그램 진행과정을 촬영하고 향후 홍보영상으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촬영 및 홍보 활용에 동의해주시는 것으로 난민 예술프로그램에 함께 기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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