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핫앤쿨 이슈 바로보기는 「형사 박미옥」의 저자 박미옥 선생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형사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해야 하고, 수사란 결국 사람을 구체적으로 사랑하는 일에 다름 아니다. 이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 그 어떤 변화도 시작되지 않을뿐더러 기대할 수도 없다." 「형사 박미옥」 중에서
성평등한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는 무엇일까요? 박미옥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생각하고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보면 좋겠습니다.
성평등교육 전문강사와 성평등교육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