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평화통일특강 '行북한 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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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가정 일에 충실하기 위해 직장을 떠났던 지향이 오랜만에 복직을 한다. 자신이 휴직을 하기 전 지도했던 하급생 선초는 어느새 현장에서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향은 오랜만에 복직을 하면서 자신이 일했던 환경과 많이 변화된 모습에 의기소침해 진다. 하지만 실장 선초는 지향의 예전 훌륭한 설계사였다는 것을 잊지 않고 은정목욕탕 건축설계를 맡긴다. 지향의 설계가 늦어지자 간부들은 지향의 건축설계 실력은 옛말이라고 한다. 지향은 15일 만에 설계를 완성하고 은정목욕탕 현장에 나간다. 그러나 자신이 설계했던 것과 다르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설계를 누군가가 수정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지향은 자신의 감각이 떨어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문헌자료실로 지원한다. 의기소침하게 문헌자료실에 있는 지향에게 실장 선초는 찾아가서 자신이 가정의 일과 설계 일을 같이 하면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지향이 주었던 수레바퀴 그림을 다시 지향에게 주며 힘낼 것을 당부한다. 의기소침한 생활을 하고 있는 지향을 위해 지향의 가족은 가정일을 돕는다.

지향은 조선옷전시장 설계현상공모에 지원을 하기위해 열심을 다한다. 하지만 회의에서 실장 선초는 지향의 설계가 장기적 안목을 배려하지 못한 설계라고 지적을 한다. 선초의 지적에 지향은 마음이 상한다. 실장 선초는 자신의 행동이 너무 했나 싶어 마음이 쓰인다.

그러던 중 지향은 현장에서 교수님의 아들이 몸이 불편한 상태의 명예군인임에도 불구하고 시와 미술로 현장 건설에 힘을 돋우는 모습을 보고 자신을 부끄러워한다. 그리고 교수님의 아들 집에 찾아간다. 교수님의 아들이 자신의 부인이라고 소개한 사람은 다름 아닌 실장 선초였다. 선초는 지향에게 자신의 남편이 몸이 불편한 자신 대신 나라와 집단을 위해 일하기를 부탁했다는 말을 전해준다. 김정일의 건축세계로 새롭게 건축된 건축물에 감동을 받은 지향은 자신의 건축물에 부족함을 느껴 자신의 설계를 보류 한다 연구소 직원들은 지향의 마음에 감동받아 지향을 우러러본다. 지향은 실장이 되고 수레바퀴의 그림이 행복의 수레바퀴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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