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과 2026년 두 번의 포럼을 통해 교회와 사회적경제의 만남이 지닌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교회는 생명력 있는 지역사회의 안전망이 되고, 사회적경제는 그것을 삶의 경제로 증명해낼 구체적인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공부를 넘어,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현장 중심의 공동운동으로 전환하려 합니다. 혼자가 아닌 '네트워크'로 연결될 때 우리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교회와 사회적경제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꿈꾸고 실천할 분들을 초대합니다.
첫 시작으로 '사람책'을 준비했습니다. 사회적경제 현장에서 신앙을 삶으로 증명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세 사람의 활동가를 '한 권의 사람책'으로 만납니다. 세 명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함게 '교회와 사회적경제 네트워크'를 그려보고자 합니다.
📌 일시
✔️ 1회차 : 7/14(화) 오후 7시~9시
✔️ 2회차 : 8/18(화) 오후 7시~9시
✔️ 3회차 : 9/29(화) 오후 7시~9시
📌 장소 : 공간채비 (서울 중구 서애로 11길, 2층)
📌 참가비 : 회차당 2만원, 전체회차 신청시 5만원 (발기인 무료)
📌 참가비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102-087412 사회투자지원재단
📌 회차별 사람책
✔️ 1회차 : 전승욱 (한겨레두레협동조합)_교리를 넘어서 삶을 공유하는 돌봄 장례 '채비'
✔️ 2회차 : 박용수 (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_왜 교회는 교인들의 먹고 사는 문제에 침묵할까?
✔️ 3회차 : 김종수 (대구 배나무골 와룡배움터)_소금통을 깨고 튀어나온 목사, 마을의 살림꾼이 되다
📌 문의
✔️ 사회투자지원재단(02-322-7068, hellothemuni@daum.net)
✔️ 희년함께(010-4333-4907, hgakor@hanmail.net)
📌 공동주관 : 사회투자지원재단, 희년함께
📌 발기인 신청 : bit.ly/교회와사회적경제발기인